작년에 영화관에서 보고 나오자마자 아 다시 보고 싶다..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그 전율을 아직도 잊지 못해
최근에 미키 보다가 갑자기 듄 보고 싶어져서 오늘 드디어 봤다 (연관성은 딱히 없는데 그냥 갑자기 문득 보고 싶어짐. 아 아마도 크리퍼 보고 모래벌레 생각난 거 같음 이건가…?)
후반부 마지막 40분은 진짜 숨 참고 봤다
파트3만 하염없이 기다려………………🫠
+ 한스짐머의 음악이 전율의 한 60프로는 차지하는 거 같다
듄 사운드트랙 켜놓고 잔플 카뉴 만드니까 웅장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