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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지연
사람들이레포브를많이했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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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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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맛있는 합정 이자카야! 그치만 좀 비싸서 마이너스 0.5점 카니미소 파스타가 최애 메뉴였다 + 리뷰이벤트 해서 먹은 공짜 모나카도 존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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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보사 망원
카페
퇴근하고 종종 가는 나의 망원 최애 카페인데 여기 바닐라 밀크랑 브라우니가 진짜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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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가스라이팅이 아니다
책
“너 가스라이팅 하지마.” “저 사람 소시오패스 아니야?” 한 번이라도 이 말을 내뱉었거나, 들어본 적 있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우리는 언제부턴가 ‘사람'이라는 복잡하고도 입체적인 존재를 단어 하나로 진단하고 라벨링하며 관계를 망가뜨려 왔다. 심리학 용어가 타인을 공격하는 무기가 되어버린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낙인이 아닌 진정한 ‘이해'로 향하는 길을 제시한다. 관계에는 지름길이 없다. 진단 너머의 사람을 마주하려는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 이 시대에, 매우 실용적이면서도 철학적인 관계의 지침서. 🌟판권면에 내 이름이 있어요… 많이 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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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과다시마
매번 갈 때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3트만에 갔다ㅜㅜ 나의 베스트 메뉴는 춘권 고로케.. 너무 맛있어서 두번 시킴 콘부파스타랑 나폴리탄도 존맛. 둘 중엔 나폴리탄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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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이 김애란 했다!! 작가님만의 서늘하고 저릿한, 동시에 따뜻해서 곱씹어보게 되는 문장들이 좋았다. ‘돈과 이웃’에 대한 이야기. 상대방에게 진심 어린 “안녕”을 건넨 적이 언제였을까. 우린 과연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이웃일까. 너무 현실적이어서 불쾌하고 소름이 돋았고, 그럼에도 우리 모두가 서로에게 진심 어린 안녕을 건네기를 기대해보는 마음이 느껴져 생각이 많아졌다. 2025년 올해의 소설다운 책!
15
왕과 사는 남자
영화 / TV
배우들의 명연기 만으로도 볼만한 가치가 차고 넘치는 영화.. 소재며 배우 라인업이며 처음부터 잘 될 수밖에 없는 작품 아니었나 싶다. 근데 뭐랄까 천만영화 느낌 폴폴 나는 영화인 건 확 느껴졌는데, 개인적으로는 보면서 뭔가 자꾸 아쉬웠다. 근데 그 아쉬운 이유가 명확히 뭔지를 모르겠는 ….. 아마 호랑이 때문만은 아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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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두아
“진짜와 구별할 수 없는데 가짜라고 볼 수 있나요?” 신혜선 연기 차력쇼 미쳤다,,, 작가님 첫 작품이라던데 기대 이상
클로셰
음식점
막 엄청 맛있다?? 이건 아닌데 … 정신 차려보니 그릇이 설거지되어 있었음 .. 그럼 맛있었던 건가? 암튼 단호박 뇨끼가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고, 파스타도 냠냠 맛있게 잘 먹었다 근데 어니언스프는 11,000원 주고 먹을 정도의 맛은 아니었음
캥거루
뷰 너무 예쁜데 밝을 때 가야 조금 더 예쁘긴 한 듯 ! 오지치즈 후라이가 진짜 미쳤다. 너무 맛있었음 2차로 가서 다른 메뉴는 더 못 먹어봤지만 다음엔 재방문해서 메인 메뉴를 꼭 먹어봐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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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공간이 좀 협소하긴 하지만 아늑하니 머무는 내내 따뜻했다. 책 읽기 정말 좋은 카페! 사람이 엄청 많은 것과 화장실이 너무 좁은 것 빼곤 모든 게 좋았던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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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원작 아예 모르고 보니 오히려 진짜 집중해서 봤다. 연기 연출 노래 다 멋졌던 영화. 다만 짧은 시간에 담아내서 그런걸까, 후반부의 감정선이 좀 갑작스럽게 느껴지긴 했다. 그래도 이 작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정확하게 표현해냈고,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그 의미들을 되짚어 보게 된다. 괴물 같은 인간, 인간처럼 살아가고픈 괴물 누가 진짜 괴물인지... 영화가 끝난 후에도 죽지 못하고 영원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 괴물이 안쓰럽다. 부디 동반자를 찾아 살아가고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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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se
음악
난 어쩌면 분주한 사람들 틈에 더 가만히 있는 법을 배웠어
만약에 우리
‘만약에…’라는 가정은 너무나도 잔인하다. 돌아갈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과거에 끝없이 머무르게 만드는 족쇄 같은 가정. 무수히 많는 만약이라는 가정 속에서의 우리는 그럼에도 여전히 이 모습일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어쩌면 더 맘이 편할지.. 그건 잘 모르겠다. 결국은 만약을 돌아보지 않도록 지금 이 순간,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 아닐까. 연출도 스토리도 연기도 다 좋았다! 먹먹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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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하는 눈동자
이 세상의 연약한 존재들, 흔들리고 갈등하는 눈동자들에게 바치는 책. 슬아 작가님만의 따뜻하면서도 단단한 시선이 좋다. 프롤로그에서부터 기절할 정도로 좋았는데… 끝까지 너무너무 좋았다. 페이지가 줄어드는 게 참 아쉬웠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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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
메뉴 총 4가지를 먹었는데 음식 진짜 다 맛있음. 근데 가성비가 너무 별로라 0.5점 뺐다 .. 2차로 가야 적당할 듯 ㅠ 최애메뉴는 사워도우 잠봉타르틴… 혁명적 맛 다음엔 2차로 재방문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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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winter에 듣는 summer ☀️ 출근할 때 들으면 묘하게 기분이 좋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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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Shine (SK브로드밴드 CF 삽입 원곡)
지루하게 선명하기보다는 흐릿해도 흥미롭게 뭐지 되게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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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녀장의 시대
때론 통통 튀고 때론 묵직한 이야기들. 3인칭으로 쓰인, 사실은 1인칭의 자전적 소설. 슬아와 복희씨와 웅이씨 세 사람의 모든 대화들이 귀엽고 아름답다. 나 이슬아 작가님이 좋아지고 있어. 참 멋진 작가님! 신간도 사버렸다 ….🥹
묘프 라운지
2차로 가기 좋은 바! 술 가격도 괜찮고 안주가 맛있다. 특히 알감자 … 자꾸만 손이 가는 맛… 메인 식사 메뉴도 맛있어보이던데 아예 1차로 양식 먹으러 오기도 좋을 듯 !
봄담아 문래점
배터지게 먹었다 … 샤브샤브 집은 사실 다 비슷비슷하다고 느끼긴 하지만 한결같이 맛있는 이 맛 ^_^ 봄담아는 처음 가봤는데 매장 내부가 깔끔하고 꽤 럭셔리한 느낌(?)이라서 좋았다. 마라육수가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구 다음 번엔 고기육수로만 먹어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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