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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25년 개봉영화
by j_bronzeroute
기록 1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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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영화 / TV
월레스와 그로밋: 복수의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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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반가운 그때 그만화.
2
0
27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두 주연배우에게 너무 어울리는 배역. 그러나 그 캐릭터가 전부인 영화.
14
노스페라투
고전. 그때의 공포가 지금도 유효할 수 있다면.
13
캡틴 아메리카: 브레이브 뉴 월드
이런 영화는 CG의 완성도가 작품을 좌우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으로서.. 짜칠 정도로 CG를 못했다.
1
백 인 액션
반가운 두 주연배우. 끝.
미키 17
디테일을 찾으려 하지 말고 단순하게 바라보자. 권선징악, Happily Ever After, 그렇게 모두 행복했답니다 스타일의 영화. https://m.blog.naver.com/j_bronzeroute/223778958958
16
노보케인
고통을 느끼지 못할 정도의 폭력성으로 재미를 다져놓다.
19
퇴마록
완벽히 즐기기엔 너무 부족한 시간. 국산 애니메이션의 희망이 보인다는 칭찬 정도만.
검은 수녀들
'속 빈 강정'. 기존 작품이 없었다면 신선하지는 않았을까.
23
블랙 백
감독의 특색이 흘러 넘치는.. 시크, 스타일리쉬, 엘레강트.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원작을 좋아한다면 추천. 한 편의 영화로선? 글쎄..
12
피스 바이 피스
퍼렐 윌리엄스의 자전적 이야기. 퍼렐의 음악들 + 레고로 된 영상미로 금상첨화. 그러나 만약 퍼렐을 모른다면 재미는 반감될 듯.
11
쇼잉 업
아티스틱 베리 슬로우 무비. 예술이란 어쩜 이리도 험난한가..
히트맨 2
뇌절의 무서움.. 1편에 만족했으면 좋았을걸..
15
승부
영화가 배우를 써야지 진짜 인물들을 데려오면 어떡해요.. 할 정도로 인물묘사가 역대급. 사건의 서사가 이게 실화라니.. 싶을 정도로 드라마틱. 감탄.
21
리얼 페인
한 아픔에 대해 공감보다는 무시하는게 얼마나 쉬운지 나라면 공감, 무시 과연 어느 쪽일지..
반지의 제왕: 로히림의 전쟁
어색해 보였던 이야기와 매개체의 조합이 이야기의 힘으로 어색함을 압도하다.
메모리
구원같은 사랑이란 바로 이런 것인가.
페라리
남자, 아버지, 남편, 엔지니어, 회장, 레이서. 이토로 많은 책임들을 짊어진 단 한 사람의 이야기.
로비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는 하정우식 코미디. 안웃겨도 계속 시도하는 유머가 거부감이 들수도..
아마추어
첫 인상은 제목처럼 뭔가 어설펐지만 거기에 반대되듯 시원하고 애처로운 끝 인상이 남는다.
10
말할 수 없는 비밀
원작을 봤던 학교 교실이 생각나는 아련한 이야기.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소소하지만 행복한 이런 착한 영화들이 많아졌으면..
18
야당
좋은 액자 안, 괜찮은 큰 그림 속 너무 뻔한 클리셰들.
'더 캐니언' - The Gorge
러브 액츄얼리 with Gun and Monster.
브로큰
비열한 거리, 해바라기, 황해 그 시대에 나왔어야 할 구시대의 그 감성.
22
A MINECRAFT MOVIE 마인크래프트 무비
왜 만들었고 누굴 위해 만들어졌는진 알겠는데.. 순수히 재미가 없어서..
썬더볼츠*
히어로 그룹 테라피 무비. 이전작들보단 cg가 자연스러워진건 칭찬할 점.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배경, 설정 설명만 1시간 할거면 드라마를 하시지 왜 영화를 하셨을까.. 이거 보니 검은 수녀들이 선녀네.. 마동석의 펀치코믹액션이 이런 식으로 계속 소비되지 않았으면..
파과
시작의 무게를 못버티고 무너진 후반. 배우들의 연기로 끌어가는것도 한계가 있다.
해피엔드
불안,반항,안주,시기.. 안 좋아 보이는 말조차도 그때만 가질 수 있는 훈장같은 감정들이기에
17
나미비아의 사막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시놉시스 그대로 저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바이러스
참신과 식상의 경계를 달리는 로코. 잘 만든 캐릭터들간 코믹케미는 장점.
위드 러브
성룡향 첨가 00년대 레트로 코믹 액션 무비의 부활을 노려보기 위한 애처로운 몸부림.
20
세븐 베일즈
내 고통을 없애줄 완벽한 한 편의 오페라를 만들자. 아만다 사이프리드 원맨쇼.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
뻔한 클리셰와 연출이 눈에 너무 보였지만 그래도 톰 아저씨의 마지막 미션은 아름다웠다.
계시록
다크한 분위기의 티피컬한 연상호식 스릴러. 단점은 있으나 장점 또한 있는 뭐 그런 정도..
48
논나
가족의 소중함은 세계 어디든 동일하다. 주제는 사랑스럽지만 영화로선 무난한 평작.
씨너스: 죄인들
블랙컬쳐만의 은유와 상징이 보는데 걸림돌이 될 순 있지만 그걸 뛰어넘을 만큼 1시간이 언제 지난줄 모르게 몰입시키는 후반부가 모두를 끄덕이게 할것.
44
하이파이브
멀지않은 과거 아라한 장풍 대작전의 그때 그것이 돌아온거 같은 반가움. 잘 만든 B급은 A급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
40
소주전쟁
발랄했던 예고편에 비해 시종일관 무거웠던 영화 분위기 덕분에 조금 반전이었달까? 씁쓸한 실화 때문이긴 하지만 너무 설명도 없이 급하게 마무리 된거같은 결말부가 조금 아쉽다.
34
페니키안 스킴
미술은 뛰어나다고 하기엔 이젠 웨스 앤더슨의 미술이 너무 익숙해진거 같다. 미술만 칭찬하기엔 전체적인 뼈대가 너무 흥미롭지 못하다. 그래도 감독 특유의 미술 고집에 0.5점을 보탠다.
58
브루탈리스트
장면장면의 미술,음악 같은 예술적 감각이 최고점. 거기다 그 장면들을 필름으로 찍어내니 그것이 만들어낸 레트로한 감성 또한 추가점. 요약, 보고 듣는 재미로서에 영화의 극한. 긴 러닝타임이 그나마 꼽을 수 있는 단점.
42
28년 후
이렇게 만들거면 왜 28일 후 시리즈로 만들었나요? 영국 영화 그 특유의 병맛만 쌉싸름하게 남았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가장 한국적인게 가장 세계적인것이란 말은 사실이었다. (소니는 이제 계속 애니메이션만 만들어줬음 좋겠다.)
F1 더 무비
이 시대의 새로운 탑건이라 해도 모자람 없는 드라이빙 액션. 거두절미하고 영화가 정말 시원하다.
6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오리지널 쥬라기공원을 보는듯한 원작 오마주와 괴수를 상대하는 긴장감은 나름 굿. 그러나 메인이라 할 수 있는 공룡의 매력이 너무 부족하다.
5
슈퍼맨
이렇게 밝고 친근한 슈퍼맨도 있을 수 있게 한 감독의 힘이 느껴진 영화. 시작이 좋다.
우리들의 교복 시절
믿고 보는 대만 청춘물. 푸른 청춘들의 상큼한 얘기에 차이와 차별의 관한 진지한 얘기도 더해져 영화의 무게가 잘잡혔다.
7
일렉트릭 스테이트
삭막한 러다이트 배경과 설정이 불러오는 흥미 1.5점 한 편의 영화로서의 재미 0.5점. 이렇게 좋은 배우들 모아놓고 이정도면 너무 아쉽다.
3
언젠틀 오퍼레이션
긴박한 첩보전과 시원한 건액션까지 '제임스 본드 오리진'이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스토리. 그러나 막힘없이 달려가는 이야기때매 2% 부족하다.
4
헤레틱
신앙과 믿음에 대한 마인드 게임으로 잘 시작해 밑도 끝도 없는 슬래셔 난장판으로 끝난 용두사미 영화.
컴플리트 언노운
밥 딜런이란 사람과 그 시대의 음악을 위한 영화. 그러나 배경지식을 필요로 하는 무지의 피로감이 영화를 보는 내내 떠나지 않는다.
보더랜드
이걸 왜 영화화 했을까? 배역 캐스팅은 대체 누가 한건가? 케이트 블란쳇은 왜 이런 영화를 한건가? 의문만 가득
전지적 독자 시점
이거 뭐에요? 뭐 벡터맨 같은 거에요? 시도는 좋네요.. 너무 오글거려서 보기가 힘든건 덤..
화성특급
공각기동대의 팬으로서 너무 흥미로운 스토리와 설정. 하지만 그 설정을 이해하기 위해 다시보는 시간만 10분.
8
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뭔가 큰걸 기다리고 보면 조금 실망할 수도.. 온전히 넷만의 힘으로 끌어나가는 새로운 영웅들의 등장 신호탄.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
도시의 푸른 빛 아래 어둠 속, 가장 현실적인 고뇌들로 가득 채워진 불안함들이 너무도 슬프게 사무친다.
콘클라베
가장 성스러운 자리를 욕망하는 한낱 인간들의 이야기. 비비드하고 밝은 색감과 숨소리까지 잡아내는 디테일한 사운드는 이 영화를 보는 재미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매력 포인트.
이 별에 필요한
퇴마록 이후 또 하나, 국산 애니메이션의 두번째 희망. 미래 지구와 미래 서울의 아름다움과 그 아름다운 곳에서 커지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좀비딸
웃다가 울다가 한국영화의 흔한 모습이라 할 수도 있지만 자식을 지키려는 부모의 진심은 흔하지 않게 마음을 울린다.
해피 길모어 2
1편에 대한 향수가 있다면 생각없이 재밌게 볼 수 있을 킬링타임 최적화 무비.
엣 더 벤치
멈춰있는 장소에 흘러가는 시간들이 가져다 주는 사랑스러운 인연들.
84제곱미터
이 감독의 이런 장르는 이제 믿고 봐도 될 정도. 몸통은 멋졌지만 머리와 꼬리가 아쉬운 배불뚝이형 영화.
9
발레리나
예상한대로 아는 맛 그대로에 신선함 플러스. 개연성이니 밸런스니 그런거 따질거면 보지마 그냥 즐겨
머티리얼리스트
사람, 사랑, 행복의 가치를 과연 정형화 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의 연속인 극강의 난이도를 가진 밸런스 게임.
히어
희노애락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한 장소의 대한 고찰. 인물보다 장소가 중심이 된건 참신했지만 뒤죽박죽한 시간선은 집중을 계속 떨어뜨린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조각조각 나있는 괴담들을 보는 재미의 원작과 비슷하게 흥미롭던 초반. 무섭다기 보단 기괴한 집착 이야기가 되버린 아쉬운 후반
폭스 헌트
양조위만 보고 고른 나의 과거를 후회합니다. 수입사 또한 그것에 낚였을 거라 생각합니다. 양조위는 그래도 제 몫 한거 같습니다.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의 재능을 찾은 듯한 코믹 연기력은 영화 최대 장점. 한국 코미디 영화의 뻔한 흐름인 웃다가 우는 스토리는 아쉬운 단점.
9월 5일: 위험한 특종
비극의 카메라 뒷편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나. 언론이라는 직업의 의무와 잔혹함에 대하여.
아임 스틸 히어
참혹한 현실을 견디게 해주는 단 한가지. 가족. 70년대를 직접 체험하는듯한 영상미가 단연 돋보인다.
끝, 새로운 시작
재해와 붕괴의 시간 속에서도 엄마는 강하다. 물이 주는 공포감과 안도감이 사운드에 아주 잘 담겼다.
에밀리아 페레즈
주제와 인물, 극 전체의 환경과 소재, 그리고 뮤지컬까지 참신함은 이 영화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 하지만, 그 참신함의 호불호가 너무나 크게 갈리는거 같다.
노바디 2
9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딱 맞는 재미와 스토리. 존윅+나홀로 집에+가족애 = 적당한 킬링타임무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제 1장 아카자 재래
만화의 팬들에겐 진짜 기다리고 기다렸을 최종장의 서막.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뛰어난 작화의 웰메이드 애니메. 조금 긴 분량이 단점이라면 단점.
플로우
대사도 말도 없지만 그 마음만은 확실히 전달되는 적절한 묘사력의 작화. 조금은 지루한듯 보이는 흐름은 아쉬운 부분.
살인자 리포트
내 신념과 정의가 무너질 때, 내게 온 시험. 극중 설정이 사람마다 과하게 느낄수도, 적당하게 느낄 수도 있을 선을 아주 잘 탄 영화.
마리아
삶의 끝을 준비하며 되돌아보는 아름답고도 고통스럽던 그녀의 일생. 안젤리나 졸리와 파리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영화.
해벅
톰 하디의 난장판, 좌충우돌, 무근본, 유혈낭자 무한총알, 무적치트 온갖 치트키 입력한 BBB급 영화.
얼굴
보이지 않는 아름다움이란 진짜 존재하는 것일까. 천리를 가는 발 없는 '말'의 간악함.
더 로즈: 완벽한 이혼
부부싸움은 칼로 물을 베는거 같다고 하지만 서로에겐 이유없는 싸움은 없다. 극의 아쉬움이 후반에 몰려 끝맛이 안좋은 느낌.
올드 가드 2
1편에 대한 좋은 기억이 왜 좋았는지 의심이 들게 됐다. 영화를 평할때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말이지만 그냥 드라마로 만들었음 좋았을 법한 시간이 부족한 각본.
어쩔수가없다
착해빠진 한 가장은 한 순간 닥쳐온 시련의 고통과 자기가 진 모든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이렇게까지.. 감독 특유의 사운드와 미술이 익숙하면서도 아름답다
결혼 피로연
편견 속에 소수로 산다는 건 얼마나 힘든지 그 고난 속에 모든 사랑이 주는 힘은 얼마나 큰지
태양의 노래
불치병을 극복하는 음악과 사랑 이야기에 (흔한) 유튜브, 악플 같은 새로운 요소가 더해지다 (덜 흔한)
고백의 역사
캐릭터의 매력을 너무 사랑스럽게 잘 살린 찰떡 캐스팅은 이 영화 최고의 장점 평범하고 예상 가능한 흐름이지만 큰 마이너스는 없는..
리 밀러: 카메라를 든 여자
참혹한 현실을 마주한 한 여성의 슬픔과 강함 주연인 케이트 윈슬렛의 미친듯한 연기력은 단연최고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쉼 없이 몰아치는 호흡의 사건과 사건들 속에 휩싸이고 가족, 복수, 치정, 서부극 수 많은 장르도 뒤섞여 몰아치는 제목 그대로 계속된 전투 속에 떨어진듯한 경험을 하게 될 2시간 40분.
그저 사고였을 뿐
미안하다라는 그 한마디 듣는게 이리 어려운 일인가 그럼에도 아물지 않는 상처는 어찌한단 말인가 후반부와 엔딩은 그저 소름..
밤은 늘 찾아온다
예고편 인상과 극초반 인상과 극진행중 인상이 쉴새없이 바뀌는 트위스트형 영화. 보는 내내 화만 나지 재미가 생기지 않는 불행호소무비.
목요일 살인 클럽
영국의 명배우들은 은퇴하면 진짜 이렇게 지내려나? 고상함과 영국의 매력은 전해졌지만 재미는 별로..
사마귀
한국판 존윅같은 세계관을 만드려는 흥미있는 시도 유치뽕짝 대사와 무매력 캐릭터가 넘치지만 그에 맞는 아담한 재미가 있다
스티브
세상 모두가 너희를 욕하더라도 난 너희들을 위해 있다. 영국의 그 암울하고 다크한 맛이 '너무' 눈에 띄는 영화.
웨폰
차근차근 쌓아가는 공포와 미스터리함까진 좋았는데 뒤로 갈수록 이게 뭔가 싶은 갸우뚱만 남았다
'젊음의 샘' - Fountain of Youth
언차티드와 인디아나 존스 그 어딘가를 노린듯한 장르적 시도와 이름값 높은 배우들을 보는 재미..는 있었다.
릴로 & 스티치
디즈니의 역대급 실사화 희망편. 하와이 어딘가 실존하고 있을것만 같은 아름다운 가족.
엘리오
이 광대한 우주 속 나의 친구를 찾아서. 신박한 아이디어보단 조금은 무난한 종족간의 우정물.
세계의 주인
상상하기도 힘든,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고통을 지고 있는 어여쁜 세계의 하나뿐인 모든 주인이들을 위하여.
빅 볼드 뷰티풀
사랑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두사람의 성장기. 스토리는 조금 힘이 빠지는 부분도 있지만 영화 전체의 미술은 처음부터 끝까지 최고.
8번 출구
게임을 아는 사람이라면 아주 반가울 정도로 높은 재연 그렇다고 마냥 게임만 재연한건 아닌 심도있었던 스토리 그러나 없던 스토리를 만드려다보니 다소 아쉬웠던.
'로스트 버스' - The Lost Bus
이 얼마만에 볼만한 웰메이드 재난영화인가. 실화를 바탕으로 한만큼 화면 속 불꽃의 무서움이 생생하게 아주 잘 전달된다.
사스콰치 선셋
이 무슨 영화를 만든것인지.. 영화라는 탈을 쓴 행위예술 느낌.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볼까말까 고민한걸 반성합니다. 룩백에 이어 타츠키 극장판은 이제 필수관람입니다. 무슨 스토리든 이런 작화면 정말..
드래곤 길들이기
앞으로 이런 실사화만 부탁드립니다. 억지로 무언가를 추가하지도 빼지도 않으니 보기가 좋더라.
부고니아
원작의 내용을 알아서기 때문일까 너무 그대로라 조금 지루했다. 하지만 처음보는 사람들이라면 놀라운 이야기가 될거라 학신한다.
우먼 인 캐빈 10
전반적으론 흥미로웠지만 추리물 치고는 너무 단순했던 플롯과 왜 필요한지 모르겠는 다양한 등장인물 등 부족한 걸 채우려 몸집만 부풀린 느낌의 영화.
퀴어
콜미바이유어네임과 챌린저스를 기대했던 사람으로선 너무 난해했던.. 오히려 웨스 앤더슨의 무언가가 보였다.
프레데터: 죽음의 땅
시원하게 싸우고 때려죽이고 승리한다. 자연에 적응해서 장비를 갖추는 주인공의 전투준비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던.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지금의 평화를 지키는 담벼락에 금이 가는 순간을 직접 목격하는듯한 심장을 조여오는 듯한 공포와 긴장.
'에코 밸리' - Echo Valley
이 모든 건 너를 위해서 였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너는 아무 상관이 없는 얘기인거같아. 재밌는 사건으로 극을 구성했지만 시작과 끝이 맞지 않는 느낌.
왼손잡이 소녀
말 못할 고민도 들어주고, 서로 싸우다가도 곧 웃고 떠들 수 있는 가족이라는 저주같은 축복.
굿뉴스
긴장의 연속이었을 역사의 순간에 재기 넘치는 웃음 첨가. 한일합작의 힘이 오랜만에 빛을 본거같은 영화.
'천국부터 지옥까지' - Highest 2 Lowest
블랙컬쳐와 뉴욕을 위한 감독의 헌정 영화같은 느낌. 개인적으론 보이는 장면과 들리는 배경음이 너무 맞지 않게 느껴져서 조금 의아했던.. 감독의 의도인가..?
신성한 나무의 씨앗
이토록 가족마저 무너지게 하는 사회와 사상의 힘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럭키 데이 인 파리
사랑도 전쟁도 조금씩 부족한 사랑과 전쟁. 참혹한 최후들만 난잡하게 흩뿌려져 버렸다.
국보
스포트라이트 속 저 인간 국보의 인생에는 얼마나 많은 고통과 희생과 어둠들과 얼마나 많은 행복과 사랑과 환희들이 휘몰아 쳤는가.
푼돈 도박꾼의 노래
탐욕과 중독의 막장에서 마침내 만난 한 줄기 빛. 홍콩, 마카오의 휘황찬란한 색감과 콜린 파렐의 연기가 영화의 진부한 스토리를 잘 포장해준 느낌.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 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
여러가지 어린 사랑의 모습들을 나열했지만 끝내 남는 인상은 보급형 단편 소설같은 단조로움.
위키드: 포 굿
우리가 아는 동화의 다른 이야기를 보는 재미. 뮤지컬이라는 장르가 취향에 맞지 않은 건 어쩔 수 없었다.
나우 유 씨 미 3
인원과 액션은 이전보다 늘었다 근데 그 덕분에 마술의 신선함과 캐릭터들의 분량은 시리즈중 최저점.
한란
비극의 역사 한가운데 탈출구 없는 그 현실의 절망감. 그러나 영화적 흥미는 아쉽게도.. 김향기의 연기를 보는 재미 정도.
힘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GOAT가 되려는 자들의 잔혹무도한 경쟁. 만들다 만 것 같은 엔딩을 빼곤 꽤 재밌는 스포츠 스릴러.
주토피아 2
돌아온 토끼와 여우의 환상적인 팀업과 새로운 종의 등장. 특별한 장점이나 단점도 없는 퍼펙트 팝콘 무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