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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_bronzeroute
안녕하세요 j_bronzeroute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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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갔던 곳.
꼭 보세요. 제발 보세요. 추천드립니다.
인생 영화
25년 개봉영화
최신
코닥 펀세이버 필름 카메라
기타
울산. 더 많은 사진은. https://m.blog.naver.com/j_bronzeroute/224093325711?referrerCode=1
0
주토피아 2
영화 / TV
돌아온 토끼와 여우의 환상적인 팀업과 새로운 종의 등장. 특별한 장점이나 단점도 없는 퍼펙트 팝콘 무비.
1
힘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GOAT가 되려는 자들의 잔혹무도한 경쟁. 만들다 만 것 같은 엔딩을 빼곤 꽤 재밌는 스포츠 스릴러.
한란
비극의 역사 한가운데 탈출구 없는 그 현실의 절망감. 그러나 영화적 흥미는 아쉽게도.. 김향기의 연기를 보는 재미 정도.
2
나우 유 씨 미 3
인원과 액션은 이전보다 늘었다 근데 그 덕분에 마술의 신선함과 캐릭터들의 분량은 시리즈중 최저점.
위키드: 포 굿
우리가 아는 동화의 다른 이야기를 보는 재미. 뮤지컬이라는 장르가 취향에 맞지 않은 건 어쩔 수 없었다.
오늘 하늘이 가장 좋아, 라고 아직 말할 수 없는 나는
여러가지 어린 사랑의 모습들을 나열했지만 끝내 남는 인상은 보급형 단편 소설같은 단조로움.
푼돈 도박꾼의 노래
탐욕과 중독의 막장에서 마침내 만난 한 줄기 빛. 홍콩, 마카오의 휘황찬란한 색감과 콜린 파렐의 연기가 영화의 진부한 스토리를 잘 포장해준 느낌.
국보
스포트라이트 속 저 인간 국보의 인생에는 얼마나 많은 고통과 희생과 어둠들과 얼마나 많은 행복과 사랑과 환희들이 휘몰아 쳤는가.
럭키 데이 인 파리
사랑도 전쟁도 조금씩 부족한 사랑과 전쟁. 참혹한 최후들만 난잡하게 흩뿌려져 버렸다.
신성한 나무의 씨앗
이토록 가족마저 무너지게 하는 사회와 사상의 힘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천국부터 지옥까지' - Highest 2 Lowest
블랙컬쳐와 뉴욕을 위한 감독의 헌정 영화같은 느낌. 개인적으론 보이는 장면과 들리는 배경음이 너무 맞지 않게 느껴져서 조금 의아했던.. 감독의 의도인가..?
굿뉴스
긴장의 연속이었을 역사의 순간에 재기 넘치는 웃음 첨가. 한일합작의 힘이 오랜만에 빛을 본거같은 영화.
3
왼손잡이 소녀
말 못할 고민도 들어주고, 서로 싸우다가도 곧 웃고 떠들 수 있는 가족이라는 저주같은 축복.
4
'에코 밸리' - Echo Valley
이 모든 건 너를 위해서 였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너는 아무 상관이 없는 얘기인거같아. 재밌는 사건으로 극을 구성했지만 시작과 끝이 맞지 않는 느낌.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지금의 평화를 지키는 담벼락에 금이 가는 순간을 직접 목격하는듯한 심장을 조여오는 듯한 공포와 긴장.
프레데터: 죽음의 땅
시원하게 싸우고 때려죽이고 승리한다. 자연에 적응해서 장비를 갖추는 주인공의 전투준비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던.
퀴어
콜미바이유어네임과 챌린저스를 기대했던 사람으로선 너무 난해했던.. 오히려 웨스 앤더슨의 무언가가 보였다.
우먼 인 캐빈 10
전반적으론 흥미로웠지만 추리물 치고는 너무 단순했던 플롯과 왜 필요한지 모르겠는 다양한 등장인물 등 부족한 걸 채우려 몸집만 부풀린 느낌의 영화.
강릉. 더 많은 사진은. https://m.blog.naver.com/j_bronzeroute/224067404109?referrerCo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