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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_bronzeroute
안녕하세요 j_bronzeroute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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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뭐라 평가하기도 애매한 킬링타임 액션무비. 배우 이름값만 높은 평작. 그나마 두 주연배우가 연기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해주는데 위안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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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20년이란 세월을 따라잡기 위해 쾌속질주하는 스토리의 전개. 눈 한번 깜빡하면 문제가 생겼다 풀리니 답답하지는 않네.. 그래도 1편의 매력을 되살리는데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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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갤럭시
게임 팬들, 게임을 모르는 일반 관객들 모두를 대만족 시킬만한 구성과 재미. 1편에 아쉬움이 있었던 본인도 그 아쉬움이 기억도 안날만큼 순수히 영화가 재밌었다.
에딩턴
음모론,사이비,SNS 등 이 시대의 새로운 악들을 흥미롭게 풀어낸 정치액션풍자추격전(?). 뭔가 원배틀애프터어나더의 열화버전을 보는 느낌.
블루 문
처량한 내 인생 파이널 챕터에서 후회없이 쏟아내고 가리다. 몇몇 불쾌한 대사와 배경지식에 대한 부족함이 이 영화의 매력을 내게서 떨어뜨리고 말았다.
매드 댄스 오피스
사투와도 같은 공무원 생활과 자식과의 냉전을 해소할 불같은 댄스. 작년 괜괜괜에 이은 소소하지만 착한 영화.
끝장수사
사고친 주연과 보고싶은 마음도 싹 가시게 한 예고편 빼면 꽤나 잘 짜여진 코믹 형사 버디물. 그러나, 한국형사영화 클리셰 범벅은 어쩔 수 없는 것이었다..
짱구
억지로 만든 속편. 영화 바람과 이어진다는 느낌은 1도 안들고 자기 어장관리 피해담만 영화 내내 푸는, 재미없는 술자리 썰 듣는것만 같았던.. 왜 만든걸까 이 영화..
르누아르
인생의 어두움을 이해하기엔 너무 벅찬 어린아이의 꿈 같은 현실. '단점 없는 인생은 없다'라는 말을 주눅든 어른들에게 위로로 건네는 듯한 느낌도..
영원
추억으로 남아 아름다운 것과 내 인생이었기에 아름다운 것 사이에서. 사후세상에 대한 참신한 설정이 평점에 70%일 정도로 매력적.
힌드의 목소리
수화기 너머 들려오는 참혹함에 희망도 분노도 끝내 무기력해진다. 엔딩 후 몰려온 황망함에 집으로 가는 발걸음이 무겁다..
고트: 더 레전드
농구와 NBA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이보다 재밌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을까. 하지만, 이 포인트 외에 다른 단점이 너무 많아 아쉬울 뿐.
침묵의 친구
수백년 그 반복되는 차별,조화,탐구를 묵묵히 지켜봐온 말 없는 관찰자를 위하여. 좋은 시네마지만 너무 어려운.. 흑백,필름,디지털로에 장면의 진화는 좋은 관전 포인트.
위 리브 인 타임
지극히 평범하고 정상적인 남녀사이,부부사이 있을법한 고뇌와 사랑의 다이어리. 마치 맨밥에 계란후라이 먹는 듯 슴슴하지만 배는 채운 느낌.
크라임 101
GTA, 트랜스포터 같은 낭만가득 드라이브 액션 범죄물을 지향했지만, 이름값 높은 배우들로 겉만 멋지게 포장한 개성없는 공산품 액션 무비.
끝이 없는 스칼렛
애니메이션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작화와 비주얼은 만족. 하지만, 장편 영화 애니로서는 소재와 아이디어의 참신함이나 스토리의 재미는 없다고해도 무방.
두 검사
체제의 손에 입이 막혀버린 정의, 그 겁없는 나약함. CCTV를 보는 듯한 장면전환과 섬뜩한 영화내 환경조성이 포인트. 하지만, 조금은 지루한 흐름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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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청춘
나이듦을 느껴버리고 만 사춘기 고민 종합선물세트. 연출,연기 모두 딱 기대한것보다 살짝 모자른 느낌. 이런 기회가 어린 배우들에겐 간절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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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연기, 사건, 반전 등 준수한 육각형의 틀에서 탄생한 듯한 영화. 특히, 범인의 연기는 👍. 하지만 그 틀을 어디선가 본듯한 기시감이 든다는 단점도..
프로젝트 헤일메리
초행성인터갤럭시인터스텔라스페이스 슈퍼 버디무비. 마션에서 봤던 그 재미가 다시 돌아온, 심각한 상황속에도 웃음을 놓치지 않는 해피함이 가득.
26년 개봉영화
Playlist.
내가 갔던 곳.
꼭 보세요. 제발 보세요. 추천드립니다.
인생 영화
25년 개봉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