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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_bronzeroute
안녕하세요 j_bronzeroute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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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개봉영화
Playlist.
내가 갔던 곳.
꼭 보세요. 제발 보세요. 추천드립니다.
인생 영화
25년 개봉영화
최신
짝사랑 세계
영화 / TV
고립의 슬픔과 함께 함의 행복이 공존하는 그녀들의 새로운 세계. 영화의 제목과 내용의 괴리가 너무 큰것도 단점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새삼 다시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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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지옥을 참을 수 없어 더 나은 지옥에 정착할 수 밖에 없는 참혹한 누군가의 일생. 불행한 처지와 이야기들 때문에 점점 보는 사람을 지치게 한다.
1
4
토이 스토리 5
처음 예고를 봤을 땐 '뇌절하네'라고 생각했다. 근데 아직 이 세상에 장난감만이 전달해줄 수 있는 묵직한 이야기가 남아있었다. To Infinity and Beyond!
디스클로저 데이
'아니,그래서 왜?' 보는 내내 머릿속에선 이 말이 끊임없이 반복된다. 철지난 음모론, 만능설 그리고 흑백논리가 시대를 잘못 잡고 강림하신 것 같다.
상자 속의 양
참척의 고통을 극복해 나아가는 눈물나는 인간 이야기가 끝까지 그 힘을 가졌다면.. 갑작스레 선로를 이탈해 버린 열차는 힘을 잃은채 어느새 엉뚱한 목적지에..
3
마스터즈 오브 유니버스
익숙하지 않은 캐릭터와 IP 때문도 있겠지만 그냥 유치한 히어로물 영화인 점까지 더해져 보기가 힘들었다. 인터넷 밈에 익숙하다면 그나마 한 순간 웃음이 날 정도.
와일드 씽
웃으러 들어가기까지가 버겁고 힘들었지만 그곳에 발을 딛이니 확실히 웃겨 죽겠더라. 이 영화가 남긴 보물.. 오정세.. 오정세.. 아 그의 이름 오정세..👍
아쿠아리움이 문을 닫으면
길을 잃었다고 자조하고 있을 때 마저도 나를 믿어주고 미소 짓게 하는 것들. 가족,친구,사랑 그리고 비밀스런 인연까지 이런 사람냄새나는 영화가 얼마만인가.
백룸
유튜브 영상부터 장편까지, 호기심을 부르는 미스테리가 눈을 가리게 하는 호러까지 잘컸다. 단, 백룸이라는 개념을 알지 못하고 봤다면 극의 재미가 반감됐을수도..
5
파이널 피스
타짜, 신의한수, 승부같은 소재인 만큼 승부와 도박에 더 집중했더라면.. 별의별 풀어낼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기만 하니 뒤로 갈수록 답답하기만 하다.
리마인더스 오브 힘
10년대 끈적한 러브로맨스 같은 가벼움도 있지만 속죄,용서,모성과 같은 진중함도 놓치지 않은 웰밸런스 영화.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마이클
영화의 외적 이야기들은 제외하고 천외천인 한 인간의 인생사를 보고 그가 남겨놓은 명곡을 듣는 것만으로 아주 감사하고 만족스러웠던 2시간.
6
군체
역시 좀비 영화 경력자라 그런지 심장 뛰게하는 좀비물로선 박수. 근데 그 특유의 클리셰라고 하는 것들이 여기저기 튀어나오면서 조금씩 재미를 갉아먹었다.
너바나 더 밴드 :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전으로 돌
우정과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재확인 시켜주어 고맙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론 엄청 웃기다는 여러 평가와 후기에는 공감이 안되네요..
올 그린스
누가 청춘이 가장 아름답다 했나. 거지같은 청춘을 돌파하려 뛰어가는 쓰리 아미가스! 일본 영화 특유의 감성에 알러지 반응이 오기도 했지만 이해가능한 선 정도.
정점
뭐라 평가하기도 애매한 킬링타임 액션무비. 배우 이름값만 높은 평작. 그나마 두 주연배우가 연기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해주는데 위안을 느낀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20년이란 세월을 따라잡기 위해 쾌속질주하는 스토리의 전개. 눈 한번 깜빡하면 문제가 생겼다 풀리니 답답하지는 않네.. 그래도 1편의 매력을 되살리는데는 성공.
7
슈퍼 마리오 갤럭시
게임 팬들, 게임을 모르는 일반 관객들 모두를 대만족 시킬만한 구성과 재미. 1편에 아쉬움이 있었던 본인도 그 아쉬움이 기억도 안날만큼 순수히 영화가 재밌었다.
에딩턴
음모론,사이비,SNS 등 이 시대의 새로운 악들을 흥미롭게 풀어낸 정치액션풍자추격전(?). 뭔가 원배틀애프터어나더의 열화버전을 보는 느낌.
블루 문
처량한 내 인생 파이널 챕터에서 후회없이 쏟아내고 가리다. 몇몇 불쾌한 대사와 배경지식에 대한 부족함이 이 영화의 매력을 내게서 떨어뜨리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