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_bronzeroute's
점수 분석
6
0.7≤
9
~1.2
16
~1.7
42
~2.2
43
~2.7
50
~3.2
42
~3.7
14
~4.2
12
~4.7
6
≤4.8
4.8~5
4.3~4.7
3.8~4.2
상상하기도 힘든,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고통을 지고 있는 어여쁜 세계의 하나뿐인 모든 주인이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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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이 몰아치는 호흡의 사건과 사건들 속에 휩싸이고 가족, 복수, 치정, 서부극 수 많은 장르도 뒤섞여 몰아치는 제목 그대로 계속된 전투 속에 떨어진듯한 경험을 하게 될 2시간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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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 빌뇌브라는 감독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해준 작품. 스토리, 영상, 음악, 연기 진짜 빠지는게 없는 감히 퍼펙트 무비라고 얘기하고 싶은 영화. 당연히 듄 2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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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화도 굿. 연출도 굿. 음악도 굿. 눈과 귀가 모두 만족스런 역대급 애니메이션. 2편까지 개봉했고 3편이 남았는데 진짜 3편 기다리는 맛으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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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두 아는 행복, 우리가 모두 아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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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내는 현실은 영화같은 일보다 이런 현실같은 일상이기 때문에.. 그런 일상에서 우린 희로애락 모든 감정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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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주 잠깐 고대 그리스 한 가운데에 떨어졌다 나왔어...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현장감이 극장 안에 앉은 관객들을 험난하고 무섭고 용감한 오디세우스의 여정에 참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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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같았던 너와의 이별을 우린 영원히 기억할거야. 스크린에 잡히는 모든 인물이 연기의 신인듯한 연기력이 이 영화에 더 빠지게 하는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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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모질었던 내 가장 소중한 존재에게 구하는 용서. 연극과 영화, 세대와 세대 등 같은 뿌리에서 자란 것들 사이의 갈등을 은은하게 표현한 부분은 영화의 백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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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라는 그 한마디 듣는게 이리 어려운 일인가 그럼에도 아물지 않는 상처는 어찌한단 말인가 후반부와 엔딩은 그저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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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처음 봤던게 초등학생 때 OCN에서 본건데 그때의 충격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컸다. 어두운 배경과 스토리 거기에 연기력 미친 배우진과 독특한 반전까지.. 보고 또 봐도 재밌고 멋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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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장면의 미술,음악 같은 예술적 감각이 최고점. 거기다 그 장면들을 필름으로 찍어내니 그것이 만들어낸 레트로한 감성 또한 추가점. 요약, 보고 듣는 재미로서에 영화의 극한. 긴 러닝타임이 그나마 꼽을 수 있는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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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컬쳐만의 은유와 상징이 보는데 걸림돌이 될 순 있지만 그걸 뛰어넘을 만큼 1시간이 언제 지난줄 모르게 몰입시키는 후반부가 모두를 끄덕이게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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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이해는 딱 한글자 차이. 그 한글자를 넘어선 순간들의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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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할수 있는 히어로물에 가족애를 담고 유쾌한 유머를 담고 장면마다 적절한 음악을 담으니 전혀 단순하지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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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와 영화 그것들의 이면과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줄 한 편의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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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떼지 못 할 정도로 고요하게 휘몰아쳐 진다. 드니 빌뇌브. 거장의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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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덕분인, 나 때문인 기쁨과 슬픔의 그 겹쳐짐이 만들어내는 몽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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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건 다 가져야만 했던 악마의 재능을 가진 지옥의 주둥아리. 레트로감성 낭낭한 화면과 사운드트랙이 저 몹쓸 인간이 아주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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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성인터갤럭시인터스텔라스페이스 슈퍼 버디무비. 마션에서 봤던 그 재미가 다시 돌아온, 심각한 상황속에도 웃음을 놓치지 않는 해피함이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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