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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_bronzeroute's
점수 분석
전체
330
영화 / TV
264
음식점
26
스포츠 경기
25
기타
15
7
0.7≤
11
~1.2
19
~1.7
48
~2.2
46
~2.7
55
~3.2
45
~3.7
18
~4.2
9
~4.7
6
≤4.8
4.8~5
4.3~4.7
3.8~4.2
세계의 주인
상상하기도 힘든,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고통을 지고 있는 어여쁜 세계의 하나뿐인 모든 주인이들을 위하여.
0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쉼 없이 몰아치는 호흡의 사건과 사건들 속에 휩싸이고 가족, 복수, 치정, 서부극 수 많은 장르도 뒤섞여 몰아치는 제목 그대로 계속된 전투 속에 떨어진듯한 경험을 하게 될 2시간 40분.
1
2
듄
드니 빌뇌브라는 감독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해준 작품. 스토리, 영상, 음악, 연기 진짜 빠지는게 없는 감히 퍼펙트 무비라고 얘기하고 싶은 영화. 당연히 듄 2도 포함.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작화도 굿. 연출도 굿. 음악도 굿. 눈과 귀가 모두 만족스런 역대급 애니메이션. 2편까지 개봉했고 3편이 남았는데 진짜 3편 기다리는 맛으로 살아가고 있다.
3
너와 나
우리가 모두 아는 행복, 우리가 모두 아는 슬픔.
퍼펙트 데이즈
우리가 지내는 현실은 영화같은 일보다 이런 현실같은 일상이기 때문에.. 그런 일상에서 우린 희로애락 모든 감정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오디세이
나 아주 잠깐 고대 그리스 한 가운데에 떨어졌다 나왔어...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의 현장감이 극장 안에 앉은 관객들을 험난하고 무섭고 용감한 오디세우스의 여정에 참전시킨다.
햄넷
축복같았던 너와의 이별을 우린 영원히 기억할거야. 스크린에 잡히는 모든 인물이 연기의 신인듯한 연기력이 이 영화에 더 빠지게 하는 포인트.
센티멘탈 밸류
내가 가장 모질었던 내 가장 소중한 존재에게 구하는 용서. 연극과 영화, 세대와 세대 등 같은 뿌리에서 자란 것들 사이의 갈등을 은은하게 표현한 부분은 영화의 백미.
그저 사고였을 뿐
미안하다라는 그 한마디 듣는게 이리 어려운 일인가 그럼에도 아물지 않는 상처는 어찌한단 말인가 후반부와 엔딩은 그저 소름..
파이트 클럽
이 영화를 처음 봤던게 초등학생 때 OCN에서 본건데 그때의 충격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컸다. 어두운 배경과 스토리 거기에 연기력 미친 배우진과 독특한 반전까지.. 보고 또 봐도 재밌고 멋진 영화.
브루탈리스트
장면장면의 미술,음악 같은 예술적 감각이 최고점. 거기다 그 장면들을 필름으로 찍어내니 그것이 만들어낸 레트로한 감성 또한 추가점. 요약, 보고 듣는 재미로서에 영화의 극한. 긴 러닝타임이 그나마 꼽을 수 있는 단점.
씨너스: 죄인들
블랙컬쳐만의 은유와 상징이 보는데 걸림돌이 될 순 있지만 그걸 뛰어넘을 만큼 1시간이 언제 지난줄 모르게 몰입시키는 후반부가 모두를 끄덕이게 할것.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눈을 떼지 못 할 정도로 고요하게 휘몰아쳐 진다. 드니 빌뇌브. 거장의 시동.
룩백
내 덕분인, 나 때문인 기쁨과 슬픔의 그 겹쳐짐이 만들어내는 몽글함.
내 하나뿐이었던 친구이자 첫번째 팬에게 네가 있었음에 감사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결말을 아는 사람으로서 보이는 수많은 감정선과 울컥 포인트. 룩백 삼위일체 완성 대성공.
디거
환경과 정치, 권력과 자유, 사랑과 증오 그 모든 이야기에 위선이라는 연극을 덮어놓았다. 이 해피엔딩 같은 배드엔딩도 또 하나의 모순이자 위선 아닐까?
가능한 사랑
위선, 분수, 수준 입으로는 꺼내지 않았던 이 단어들이 주는 그 나지막한 무시가 눈에 띄는 순간, 끝이었다. 제목이 주는 힌트와 결과를 깨닫게 되는 최고의 후반부.
옵세션
보는 내내 반 정도 눈을 막고 온몸을 좌석 구석으로 꾸깃하며 보게 만드는 미친 공포. 사람의 마음을 가지고 장난치는 자 천벌을 받을지어다.
마티 슈프림
원하는건 다 가져야만 했던 악마의 재능을 가진 지옥의 주둥아리. 레트로감성 낭낭한 화면과 사운드트랙이 저 몹쓸 인간이 아주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든다.
39
43
40
57
63
78
8
17
38
32
69
72
61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