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0
내가 갔던 곳.
by j_bronzeroute
여행하면서 가본 데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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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이마카츠 롯폰기 본점
음식점 ・ 外苑東通り, 港区, 106-0032 日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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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처음 본 닭가슴살카츠. 내 상식이 잘못됐나 싶을 정도로 너무 부드러워서 깜짝 놀랐었던.. 얼마전에 추성훈 유튜브에도 나왔던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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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등카레 시부야
음식점 ・ 7 渋谷区, 150-0002 日本
카레성애자로서 너무 만족스러웠던.. 식당 분위기도 좋고 한국인들 입맛에 딱 맞게 매콤한 카레에 거기다 돈카츠나 새우튀김도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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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 신신 라멘 DEITOS점
음식점 ・ 하카타 신신 라멘 DEITOS점, 竹下通り, 博多駅中央街, 하카타구, 후쿠오카, 후쿠오카현, 812-0013, 일본
라멘집을 그렇게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다른 라멘들하고 비교해서 얇은 면이 특징. 잡내도 없고 담백하니 아주 맛있었다.
원조 하카타 멘타이쥬
음식점 ・ 원조 하카타 멘타이쥬, 東光寺竹下春吉線, 西中洲, 中央区, 후쿠오카, 후쿠오카현, 810-0002, 일본
후쿠오카의 명물 명란을 올린 덮밥을 먹었던 식당. 명란을 태어나 처음 먹어본 사람으로서 아주 만족스러웠던 곳. 의외로 매콤한 맛과 김의 맛이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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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노 우동
음식점 ・ 菊池市, 日本 〒812-0011 Fukuoka, Hakata Ward, Hakata Ekimae, 2 Chome−1−1 朝日ビル B2
후쿠오카의 명물 중 하나라는 우엉튀김이 들어간 우동. 우엉튀김이 무슨 맛이 있어? 하는 의문을 가지고 먹어본 순간, 오묘하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뜻밖의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우엉튀김 말고도 고기도 들어가고 양도 푸짐해서 배부르게 한 끼 채울 수 있었던 곳.
야키토리 라쿠가키 기온점
음식점 ・ 阿蘇市, 日本 4-76 Gionmachi, Hakata Ward, Fukuoka, 812-0038 일본
저녁에 술 한잔 할겸 교자집을 찾다가 교자집에 사람이 너무 많아 막무가내로 건너편 가게로 들어갔던 곳. 음식들은 일반적인 이자카야 야키토리집 정도에 맛과 퀄리티였지만 이곳의 최고였던 점은 매장분위기. 현지인들이 가득한 현지맛집 분위기에 서툴지만 한국말로 서빙해주는 직원들이 있다보니 불편함 없는 현지 맛집 감성이 제대로 완성됐었다.
도톤보리 고기극장
음식점 ・ 九郎右衛門町通, 大阪市, 542-0086 日本
도톤보리 주변에서 유명한 고기덮밥집. 일행하고 주문이 섞여서 정확하게 무슨 고기를 먹었는지 기억을 못하지만 충분히 여행 중 한끼로 먹기에 아쉽지 않은 정도의 맛이었다. 내부가 좁아 웨이팅이 거의 기본인데 회전률이 좋아서 시간 걱정은 크게 안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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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텐노 라멘 도톤보리
음식점 ・ 千日前商店街, 大阪市, 542-0071 日本
내 인생 첫 해외여행이었던 2017년 오사카 여행 때 맛있게 먹었던 기억으로 재방문. 하지만 도톤보리 3대 라멘은 이제 옛말인거 마냥 맛은 그리 특출나진 않다. 한국인들 입맛엔 매콤하니 거부감 없이 노말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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갸아테이
음식점 ・ 宇多野嵐山山田線, 京都市, 616-0000 日本
교토식 가정식인 오반자이 식당. 주문할 수 있는 메뉴도 딱 1개에 계절마다 반찬이 바뀌는곳. 맛보다는 이런 정성과 경험을 사먹은 느낌.
마츠바 본점
음식점 ・ 川端通, 京都市, 605-0802 日本
청어 한 마리가 떡하니 들어가있는 소바. 청어라는 이름때매 냄새가 고약하면 어쩌나 걱정했었지만 전혀 문제 없었다. 담백하니 맛있는 면요리. 교토에 가면 한 번쯤 먹어볼만한. 가격이 조금 비싼 편이긴 함.
모토무라 규카츠 파르코점
음식점 ・ 八代市, 869-4301 日本
규카츠라는걸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당시 상황으로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첫 규카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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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바시 코가센교 (The Fish mongers & Restaurant)
음식점 ・ 菊池市, 日本
해산물덮밥인 카이센동식당 맛집이 있기로 소문난 후쿠오카 야나기바시 시장. 그 중에 가장 유명한 곳은 '쇼쿠도 미츠'라는 곳인데 기본 대기시간이 1시간 이상.. 그렇다면 눈을 돌려 주변 식당들로 가보자 대부분 비슷하게 카이센동, 텐동 등을 판매하고 있다. 이 식당 또한 대부분 웨이팅하기 싫어 찾는 대체식당으로 유명하던데 난 심지어 여기도 웨이팅해서 들어갔다.. 식당 내부가 화사한 파랑,하양 바다색으로 꾸며져있어 눈도 시원하고 음식도 아주 맛있으니 대체식당 말고 여기를 목적지로 들려보길 추천드린다. 사연이 있다보니 설명이 길어진 고봉밥 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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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소 모츠나베 라쿠텐치 텐진 다이묘점
음식점 ・ 林道師木野線, 岩国市, 日本
후쿠오카의 명물 중 하나인 모츠나베. 모츠나베 식당이 워낙 많다보니 여길 추천하는 건 아니고.. 게다가 내 입맛엔 별로 였어서.. 후쿠오카 갔는데 안 먹어볼 순 없는 메뉴 느낌.
인디언 카레 미나미점
음식점 ・ 南地中筋, 大阪市, 542-0071 日本
카레러버인 본인이 첫 일본여행 당시 한 입 먹자마자 사랑에 빠졌던 나의 첫 사랑같은 카레집. 토핑도 거의 없고 건더기도 고기가 전부인 꾸덕하고 매콤한 소고기 카레의 정수. 오사카 가시는 모든 분들께 개강추. 꼭 먹어보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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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시카츠 잇토쿠 총본점
음식점 ・ 公園本通, 大阪市, 556-0002 日本
오사카 명물 중 하나인 쿠시카츠. 튀기면 맛 없을 수가 없다지만 느끼한건 어쩔 수 없었다. 맥주 없음 절대 못먹을 메뉴. 가격이 비싼것도 조금 걸리는 부분. 그래도 오사카 왔으면 한 번 쯤은 먹을 만 할듯.
마루야 본점 JR 나고야역점
음식점 ・ 名古屋市, 453-0015 日本
나고야메시 1. 히츠마부시. 장어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꽤나 맛있게 먹었던.. 장어인 만큼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먹는 방법도 신기하고 맛도 있다. (나고야메시란, 나고야 지역에서 먹을 수 있는 나고야만의 특색있는 음식들을 뜻한다.)
미센 JR나고야역점
나고야메시 2. 타이완라멘. 이름은 타이완라멘이지만 나고야에서 처음 만들어졌다는.. 매콤한 맛이 한국인들에게 굉장히 익숙한 맛. 라멘 한그릇으로는 양이 좀 적을 수 있다. 식당에 다른 메뉴들을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을거같은..
세카이노 야마짱 나고야에키히가시점
음식점 ・ 泥江町通, 名古屋市, 450-0002 日本
나고야메시 3. 테바사키. 후추 베이스로 튀겨낸 닭날개튀김. 그렇게 감흥이 생기는 맛은 아닌 하루 마무리 술안주 정도. 대신 여기서 건진 JMT는 바로 닭다리살 가라아게. 저거 먹고 싶어서 나고야를 다시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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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 커피
음식점 ・ 那古野町線, 名古屋市, 450-6490 日本
나고야메시 4. 오구라토스트. 나고야만에 특별한 아침 메뉴 오구라토스트. 정말 간단하게 토스트식빵위에 팥앙금을 바른건데 이게 아는맛 + 아는맛에 콜라보로 기가 막힌 맛이다. 여기 카페 뿐만 아니라 나고야에 웬만한 카페들은 아침 메뉴로 판매하고 있으니 나고야에 가면 꼭 한번 아침으로 오구라토스트를 먹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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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바톤 나고야역 메이테츠점
음식점 ・ タワーズテラス, 名古屋市, 450-6013 日本
나고야메시 5. 미소카츠. 된장으로 만든 소스를 버무려 먹는 돈카츠 미소카츠. 된장이라는 말 때문에 냄새를 걱정했지만 쓸데없는 걱정이었고 맛은 조금 짜지만 밥과 함께 먹으면 딱 적당한 정도. 다른 나고야메시와 비슷하게 특출나게 맛있는건 아니지만 배를 만족스럽게 채워 줄 수 있는 한끼식사로는 최고.
야이즈코 미나미
음식점 ・ 静岡市, 422-8550 日本
참치살 덮밥. 인터넷에서 시즈오카 맛집 하면 바로 나오는 메뉴여서 방문. 참치나 해산물을 별로 안 좋아하지만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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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보즈 UMIBOUZU Main Store
음식점 ・ 石田街道, 静岡市, 422-8550 日本
시즈오카의 명물이라는 시즈오카 오뎅을 먹었던 곳. 여러가지 모듬오뎅이었는데 그렇게 특출난 맛은 아니었고 피곤한 하루 마감할 술안주로서는 딱 좋은 느낌. 녹차가 유명한 시즈오카여서 녹차가 들어간 술도 있어 시켜보았다. 녹차 소주 느낌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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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모토 Fujinomiya Yakisoba Sennmonten Sugimoto
음식점 ・ 富士宮市, 418-0067 日本
후지산이 있는 후지노미야에서 유명한 음식은 바로 야끼소바. 이 야끼소바를 파는 가게들이 모인 작은 거리인 오미야 요코초. 여러 가게 중 이곳을 고른 이유는 오징어,돼지고기 믹스 야끼소바가 너무 땡겼었기 때문. 작은 노점상에 공동 좌판에서 먹는 감성이 더해져서 정말 맛있게 흡입했었다. 같이 마신 후지산 사이다도 꽤나 맛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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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야카 세노바점
음식점 ・ セノバ自由通路, 静岡市, 420-8602 日本
시즈오카현에만 있는 함박스테이크 전문점. 내부는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느낌에다 공모양 스테이크를 테이블에서 직접 커팅도 해주기도 하니 애기입맛인 사람들에게 너무 좋은 메뉴와 식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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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우치소바 타가타
음식점 ・ 駿河町通り, 静岡市, 420-8602 日本
소바에 진심이라는 말에 가기 전부터 꼭 가자고 생각했던 곳. 가보기 전 내 상상은 그냥 일반 음식점처럼 여러 테이블에 소바만 딱 먹으면 되는 곳인줄 알았는데 좌석은 전부 주방이 바로 붙은 카운터석에 메뉴는 소바 코스요리였다.. 그래도 색다른 경험과 정말 소바에 진심이 느낌이 들어 재미와 맛 모두 가져갔던 곳. 코스 메뉴는 전채 튀김 - 생소바 - 온소바 3가지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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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호춘
음식점 ・ 康家弄, 上海市, 上海市 200010 中国
상하이 대표 만두라는 성젠바오. 성젠바오 식당 중 가장 유명한 곳이 이 대호춘. 본점 식당은 아니고 예원에 위치한 분점 느낌의 식당에 방문해서 포장으로 고기, 새우, 황게가 들어간 만두가 2개씩 있는 메뉴를 주문. 왕만두와 군만두를 섞은 듯한 식감과 채소는 적고 거의 고기로 꽉찬 속이 아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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