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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26년 개봉영화
by j_bronzeroute
기록 2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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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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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영화 / TV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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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기게 끊어지지 않는 악의 되물림을 끝내기 위한 몸부림. 설정상의 구멍이 눈에 띄긴 했지만 그럼에도 그들의 처절함은 진실되게 보였다.
0
11
굿 포츈
현실이란 절망과 희망의 복합체. 무얼보고 사느냐는 나의 몫. 뻔한 클리셰 버무린 흔한 타인의 삶 체험 영화.
12
하트맨
권상우식 코미디는 언제까지 나올것인가. 주요한 여주의 특징은 그렇게 크게 와닿지 않고.. 시대가 이렇게 흘렀는데 영화의 감성은 언제쯤 시대를 따라올런지..
1
10
송 썽 블루
서로가 서로의 구원자가 되어준, 이 아름답고 거룩한 사랑. 비긴 어게인 느낌의 뮤직힐링 무비.
6
프로젝트 Y
뭔가 있을거 같더니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은 그것을 따라가버린 아쉬운 스토리 + 개인적 생각을 보태 연기로는 깔 수 없는 퍼펙트 캐스팅.
5
시라트
책임없이 탐닉하던 쾌락도 속이 끊어질거 같은 슬픔도 어느 순간 허무해지는 지옥같은 지금.
3
대디오
사랑과 혐오와 수 가지 이야기를 던지고 받는 택시 토크쇼. 심심한 영화 100분 중 숀 펜의 단 한 장면만이 기억에 남았다.
하우스메이드
원작소설을 충실하게 따른 것은 인정할 부분. 그러나 전체적인 극분위기와 연출은 딱 이 정도.
직장상사 길들이기
미저리 맛나는 잔혹한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2점 받는게 만점 받은거나 다름 없는 B급 무비.
7
물의 연대기
사랑보다 고통을 받으며 자란 한 여성의 기구한 인생기. 음악,미술 등에 감독의 추구미가 잔뜩 들어간걸 피부로 느낄 수 있었던 영화.
더 립
믿고보는 주연배우들과 그 뒤를 받쳐주는 캐스팅. 까지가 제일 재밌고 그 이외의 것들은 어디서 본듯한 심리추적 플롯들만. 넷플릭스 영화에 큰걸 기대한 내 잘못이지.
프레젠스
무관심과 오해가 가져온 한 가족의 비극. 전지적 흰둥이 시점의 카메라 연출은 가히 천재적. 이런 기법으로 좀 더 자극적인걸 담아낼 수 있다면..?
4
노 머시: 90분
AI, 바디캠, CCTV 등을 활용한 이 시대에 딱맞는 범죄수사 액션. 옛 영화 '서치'의 시도가 제대로 발전, 응용된 느낌.
왕과 사는 남자
비극이라는 끝을 알고 달리는 처연한 희극. 웃음 후에 슬픔이라는 클래식한 플롯을 답습했다고 해도 이 연기를 보고 눈물을 안 흘릴 수 있을까.
넘버원
언제 만날지 모르는 이별에 대처하는 식구들의 자세. 눈물나게 슬프긴 하지만 영화보단 TV드라마 같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폭풍의 언덕”
갈팡질팡 천방지축 지삐밖에 모르는 두 남녀의 민폐 러브스토리. 2시간 동안 반복되는 밀고 당기는 사랑이 보는 내내 지치게 한다. 영화의 미술만 눈에 남았다.
2
휴민트
스토리를 위한 소재의 낭비. 좋게말해 익숙한 맛, 나쁘게 말해 제자리걸음. 2시간 내내 어디서 본듯한 설정과 연출.. 어떨땐 너무 촌스러워 보이기까지..
센티멘탈 밸류
내가 가장 모질었던 내 가장 소중한 존재에게 구하는 용서. 연극과 영화, 세대와 세대 등 같은 뿌리에서 자란 것들 사이의 갈등을 은은하게 표현한 부분은 영화의 백미.
햄넷
축복같았던 너와의 이별을 우린 영원히 기억할거야. 스크린에 잡히는 모든 인물이 연기의 신인듯한 연기력이 이 영화에 더 빠지게 하는 포인트.
초속 5센티미터
아련히 잊고, 잊혀지는거 까지가 첫사랑의 완성. 빛이 번지는 것처럼 찍어낸 필름 영상은 매장면이 아련하게 보이는 탁월한 연출적 선택.
파반느
소설의 영화화라는 것은 이 영화를 위한 말이 아닐까. 영화를 보는 내내, 한 권의 책을 천천히 페이지를 넘겨가며 읽는 맛을 느끼고 있었다.
28년 후: 뼈의 사원
마지막 5분과 '그 음악' 덕분에 +1점. 아직까지도 대체 이게 왜 28일 후 시리즈의 이름을 달고 나와야 했는지 계속 의문. 그래도 1편보단 좋았다.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가짜와 거짓의 위로를 고파하는 가혹한 현실 속 진짜 너를 위로하며. 외지인의 낯선 정서 적응기를 보는 재미도 플러스.
다이 마이 러브
영화가 가진 상징,은유,메세지 그런게 있는건 알겠는데 2시간 동안 계속되는 민폐 스트레스 사이코쇼가 그것들을 전하기보단 눈쌀만 찌푸려지게 했다.
브라이드!
하고 싶은 말은 알겠으나 도저히 갈피를 잡지 못하고 떠도는 이것저것 짬뽕 무비. 그 와중에도 제시 버클리의 연기는 소름이 돋을 정도.
호퍼스
주인공의 독불장군 면모가 조금은 걸렸지만 귀여운 아이디어와 동물들 덕분에 자연스레 웃으며 치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