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원들과 함께 본 영화
2025.02.01
헌화
by 백편
기록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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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레스와 그로밋: 복수의 날개
영화 /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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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적절했던 때에 풀렸다. 이전보다 나았는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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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월레스와 그로밋 더 클래식 컬렉션
특별함이 있는 애니메이션
2
73
트와일라잇
추억은 추억으로만 남겨두는게 좋은걸까. 로버트 패틴슨의 리즈 시절 (지금도...)은 완벽했고 소설 속 캐릭터들이 그대로 재현된 비주얼도 훌륭했지만 낯간지러움을 견디기 힘들었다.
3
76
샤이닝
스탠리 큐브릭 영화는 보는 것마다 무난하게 좋다. 음향이 인상 깊었고 소재가 소재인데도 눈에 띄는 점프스케어 없이 심리적으로 꽉 조여오는 느낌이 너무 좋았음. 한편으론 처음 보는 내 눈에도 그래서 이 설정 뭐야? 갑자기 이렇게 된다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원작자가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는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은. 그래도 큐브릭의 샤이닝으로 충분히 완벽했다.
92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정말 한국적인 노란장판감성... 나쁘지 않았음 못볼 정도로 고어틱하다기보단 정신적으로 피폐해진다.
죽여주는 여자
인터넷 커뮤 사람들에겐 귀에 익었을 '박카스 할머니'를 소재로 해서 온갖 사회문제를 버무렸는데... 소재의 딥함과 선정성이나 역겨움... 별개로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84
추락의 해부
70
분장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매섭게 물어오는
65
케이팝 데몬 헌터스
어떻게 해야 먹히는 애니가 되는지 감 잡은거같음... 좋았어 더빙판 진우가 민승우 성우래서 다시 볼 생각
38
프랑켄슈타인
각색 잘한듯 엄청나게 좋진않은데 영화로서 ㅇㅇ...
하나의 생각, 하나의 감각이 또렷해진 순간이었지 사냥꾼은 늑대를 미워하지 않았고 늑대는 양을 미워하지 않았어 하지만 그들 사이의 폭력은 피할 수 없어 보였지 이런 생각이 들더군 '이게 세상의 이치겠구나' 어떤 존재라는 이유만으로 사냥당하고 죽임당할 수 있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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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