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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바
2025.09.28
150 BPM
by 빵사장
기록 14개
단순히 보기
아가씨
영화 / TV
위시
스포일러 포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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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3
약속의 네버랜드 20(완결)
책
30
사용자 정의 순
평점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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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
더 알아보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어느순간 주인공에게 동화되어 정신이 혼미해짐. 잊혀질 때 쯤 또 다시 보게 되는 영화.
1
11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전개 개빠름. 저어어어얼대 안 지루함. 예상했어도 보면 놀라고 슬프고 어이없이 웃기고 진짜 잘 만들었는데 이정현 연기 미쳤음. 사랑이란 몰까......
9
콜
진짜 이럴 수 있나 전종서 정말 연기에 미쳤다 약 안하고 어떻게 저런 눈빛을 해요...?
얼음나무 숲
글에서 음악이 들려요. 음악 천재 친구를 곁에 둔 천재가 되고 싶은 피아니스트. 나에게 없는 재능을 가진 친구가 부러운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운 감정선이었다.
자네는 순수하게 내 음악을 좋아하고 동경하는데, 나는 자네에게서 좋은 음악이 나올 때마다 걷잡을 수 없는 분노와 불안을 느꼈으니.. 이 얼마나 한심하고 추악한 인간의 마음이란 말인가.
싸반
별 기대 안하고 봤다가 진짜 무서웠던 영화.... 스토리도 신선하고 좋았음 저기에도 IMF 같은 시기가 있었구나 싶고 너무 현실적인 공포였다.
장점 포함
오큘러스
아 너무 재밌는 공포영화. 진짜 나도 저 거울을 어떻게 깨야 하나 머리 굴리고 내가 속고있는건 아닌가 고민하다가 결국엔 마지막까지 나조차 거울에 속아버렸다. 잘 만든 명작.
쏘우 X
오랜만에 쏘우 시리즈 봤는데 이거 정말 잘 만든 영화 몰입감 좋고 여전히 신박하게 잔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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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남들 다 볼때 안 보고 나중에 보는 사람 나야 나... 사람들이 모이는 곳엔 어디든 계급이 존재하는 것 같다. 저항하는 삶은 고달프지만 그 결과는 항상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는 누리게 되어있나보다. 결국 원하는 대로 됐네..
32
검은 사제들
강동원 구마할때 뒤에서 빛 안비쳤다며..? 종소리도 안들렸다며....? 후광이 분명히 보였는데.. 종소리도 들렸는데... 10년이 지나도 재미있는 퇴마물
콜 오브 와일드
CG가 티나지만 그래도 귀여운 강아지 집 강아지 생활에서 납치당해 개장수한테 팔려버리고 썰매를 끌기 시작한다. 얼음도 낯설고 눈도 낯설고 단체생활도 낯설지만 열심히 노력하고 정직한 성품으로 무리의 대장을 맡는다. 그런데 어디선가 자꾸 보이는 늑대. 야생의 본능이 일깨워 지는 걸 늑대의 환영으로 빗댄 것 같다. 가볍게 시작했다가 무겁게 끝나는 영화
31
타이타닉
제가 이 영화를 왜 이제서야 봤을까요 97년도 영화라는게 믿기지가 않았는데 그럴만도 한게 진짜 물을 들이부었다고 한다. 로즈는 사랑에 머리가 댕글 돌아버렸고 잭은 그 짧은 시간에 목숨까지 바치는 사랑을 했다. 로즈 약혼자도 사실은 로즈를 많이많이 사랑했던 것 같다. 배신감에 총도 쐈으면서 끝까지 로즈를 찾았다. 여운이 남는 영화였고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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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택시 시즌 1
왕따오지 밖에 기억에 안 남음 ㅠㅠㅠㅠ진짜 너무너무 재밌구요... 이제훈 콧구멍 연기 가끔 거슬리기는 하는데.. 야밤에 선글라스 끼고 운전하는 것도 거슬리기는 하는데... 왕따오지 하나로 용서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