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1
행복 일상
by 용가리숭
별 거 아니지만 별처럼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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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전체
54
일상
36
덕질
3
게임
음식 / 메뉴
기타 장소
2
음악
1
기타 콘텐츠
리빙
기타
음식점
책
연극 / 뮤지컬
김밥천국….
이게 정녕 한 집에서 먹는 양인가
0
10
앙숭이 새 옷 장만🥕
알러뷰 앙숭이🥕🧡🥕🧡🐒🙈
5
16
아부지의 꽃
엄니 생일 꽃 사오셨다 집나가 있느라 몰랐는데 매년 사주셨다고…. 😵💫
4
11
동네친구
베라 신상 꽤괜~~
8
또 보네요
냉면에 갈비탕은 세상에서 이길 게 없는 조합
고산경대 금쪽이들
일년에 한 번만 보자….^_^
12
배달원과 부끄러움
너무 더운 끝여름과 월급날, 그리고 점심을 제대로 먹지 못함과 피곤함에 쩔어 어른의 플렉스를 했다. 그런데 배달 아저씨가 문득 좋으시겠다는 말을 건냈다. 무슨 뜻인가 하고 쳐다보니, 월급을 많이 받으시겠단다. 젊은 사람이 혼자서 먹기에는 약간 사치에 가까운 구슬 아이스크림을 시켜서 그런가. 처음에는 약간 어이도 없고 황당했다. 몇년동안 빅 구슬아이스크림의 존재를 알고도 늘 너무 사치같이 느껴져 안 시키다가, 오늘 처음 시킨 날에 이런 소리를 들으니 좀 억울한 마음까지도 들었다. 그런 마음을 웃음 뒤에 감추고 배달원을 보내고 나니 이내 부끄러운 마음이 밀려들었다. 그의 표정에 담긴 씁쓸함의 참 의미는 내가 알 길이 없지만, 씁쓸함의 감정만큼은 오롯이 느낄 수 있었다. 현 사회와 세상과 자본주의의 체재 속에서, 내가 죄를 지은 것이 단 하나도 없는데 왜 부끄러운 마음이 드는 것일까.
9
이름 없는 선물
화장실 다녀왔는데 근무 책상에 이런게 놓여있었다. 마침 피크닉 제로가 나와서 마트 갈땨마다 눈여겨 보고있었는데 선물처럼 책상에 놓여있었다. 아마 청소 노동자 분이 퇴근길에 두고 가신 거 같다. 감사합니다 잘 마시겠습니다🥺🙈❤️
14
야식
은혜로운 갈비탕❤️🩵❤️🩵❤️잘묵었습니댯!!! 디제이 월급 400만원.
15
혈육빙수,ㅋㅡ림우동
잘머거따 냐미 !🥓
구슬아이스크림
으른의 플렉스 맨날 비싸서 참다가 오늘 킹받는 일 생겨서 샀다. 하나도 안 킹받아! 너무 마싯다
평화의 상징
우리집 베란다에 둥지 틀고 알 낳더니 새끼가 두 마리나 부화했다… 우리집에 평화를 가지고 와줄 복덩이라 여겨야지.
생일추카🎉
감사합니다 🥹🫣🫶🖤🤍
짝꿍이랑 피파+이피엘 입문시키기
넘 소질있으신데여 ㅋㅎㅋㅎㅋㅎㅋㅎㅋ
귤 선물 감사합니다🍊
낮 산책
이 평화로움이 믿기지 않아 울컥하는 찬 바람 속 핀 꽃들 사이 내 걸음 #레포브백일장
울 기요미들!!
사랑해❤️💙🤍🍊
시장 탐험
옥수수 넘 맛나다
7
이츠 overcoming 앨범
너무 맘에 들자냐~~~~~~~🎶🎧🤍
생일선물로 채운 놀이방
너무 잼민이 같지만 귀여운걸 어케 참아
피크민 커뮤데이
빼빼로데이 감사합니다🫶🍫💝
서프라이즈의 위력은 강력해따 !
슈퍼 뒤에서 담배 피우는 두 사람 6(특별판)
더 알아보기
일찍 퇴근하고 가장 여유로울 때 보려했던 만화책을 누워서 읽는 이게 인생이죠🍏
피크민 씨유 피규어
첨에 뽑은건 회색 호루라기+본가 피규언데 혈육이 마침 회색 피규어를 뽑고 바꾸고 싶어해서 나도 세트로 맞추게 바로 바꿨다. 결과는 해숭이의 단짝 친구가 생겨 넘 좋고 새 책가방에 달 호루라기 톤의 키링이 생겨 햅삐하다
Unbirthday
생일이 아닌걸 축하해!
레포브 백일장 심금울림상
좋아요 눌러주신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데이트
구슬 아이스크림과 팬돌이와 초코송이에 행복해하는 으린이들…
잠 음식기록 4일차
3시반(여행 계획 세우다 좀 늦어땨) 취침 8시 15분 기상 아침-맥모닝 베토에 머핀(스낵랩보다 맛있었음!) 제로콜라 먹고…맥모닝 시간 끝날때까지 기다리다가 드디어 한 한달동안 먹고싶었던 맥날 감튀를 시켰다. (마일ㄹ리지로 시키느라 스낵랩도 사벌임…) 도합 800칼로리 아침에 먹었지만 너무 만족스러웠다ㅜ 특히 감튀 첫입은 황홀하다. 배달 안 시키고 매장 오는 거 존버 성공!🍟 점심 저녁은 완전 가볍게 먹어야지 +휴지는 한 장만 달라고 했더니 잔뜩 챙겨주신 친절한 알바생님께 드리는 헌삽니다..🫶 점심 -그냥 곰탕에 흰밥 간단하게 계란찜 조금 저녁 -육회비빔밥 미쳤움 강황밥인데 강황 맛은 안나지만여튼 맛남 디카페 아아+초코송이에 쌀크로와상 하나(누텔라 반 애플시나몬 잼 반…너무 순삭) 홈트 삼일타 +유통기한 이슈로 비요뜨 하나 먹고….. 엄마가 귤까줘서 냅다 1.5개 먹음 ㅜ
피크민 첫 올컬!!!!!
4주년 이벤트에 빡세게 참가했더니 하지도 않았던 3주년 컬렉션 올컬 가능한 게임이 있다?!????! (정작 4주년은 무한 중복 가챠…^_^하나 남았는데 언제 되려나 되긴 할거지..?)
나는 성덕🌼🌱🍃🍁
너어어어어어어무 좋았다!!!!! 살면서 누군가의 사인을 받아본 것고 처음인데, 처음으로 해주신 가수가 너무 멋진 사람이라 뿌듯하다! 감사합니다❤️🫶💙🌼💝 이츠님이 무대에서 너무 행복해보이시고 에너지 넘치시고 그것에 진심우로 임하며 감사해하는 모습에 엄청난 자극도 많이 받았다.
팁 포함
피크민 스타디움 올컬!!
두번째 올컬은 내 직장(?)💪⚽️🏀🥎🏸🏈⚾️🏐
모드빈티크 동성로 1호
리빙 ・ 대구광역시 중구 동성로2길 48 3호
여기 진짜 사진맛집 추억고ㅓ 인생샷 건진날
13
심심푸리 서면본점
기타 장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702번길 33
최고! 아늑하고 편해
친구와 근황토크 및 게임
오랜만에 친구한테 연락이 왔다. 늘 연락 좀 하라고 우리가 구박하는 친구의 연락이라 반가웠다. 목소리가 예전보다 밝았다. 그리곤 자신의 비밀? 치부? 를 덤덤하게 나한테 밝히면서 웃었다. 내가 예전부터 늘 짐작했던 바가 어느정도 맞았다. 그리고 나는 내 치부를 말하진 않고 그저 친구에게 좋은 말을 해주었다. 아무튼 그럼에도 현재 친구가 잘 지내는 근황까지 들어 보니 기분이 좋았다. 잘 풀렸으면 한다. 오랜만에 예전처럼 함께 게임하며 전화하는 것도 재밌았다! 예전에 구박해서 미안하다 우리 또 재밌게 놀쟈
미안함이 없는 관계란
눈팅만 하던 곳에서 이츠님이 본인 잘못이 아니신데도 스스로 자책하고 사과하시는 모습에 가만있을스가 없어 나름의 진심을 전했는데 너무 좋은 반응을 받아 기분이 좋았다. 서로 고마워만 할 수 있는 관계가 있는건가 싶으면서도 이를 바라게 된다. 미안함이 없는 관계란 없지만 그걸 꿈꾸어본다.
롤체 새시즌!
깐부랑도 일등 했어용 유나라 파이팅 !
엽떡 교촌 보이즈 나잇
-0.5는 다음날 배아파서.. 이츠님 영업즁
슬립노모어
위시
스포일러 포함 보기
인사동토방
음식점 ・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6길 7 1층
이것도 사진은 막걸리 사진밖에 없는데 진짜 여기완전 맛있어요! 낙지비빔밥도 낙지가 하나도 안 질긴데 통통해서 살은 많아서 넘 맛있고, 양념게장은 먹어본 양념게장 중에 가장 살이 실했습니다… 사장님이 사이다 서비스에 막걸리도 비싼걸로 무료 교체해주셨움 ㅜㅜㅜㅜ 소불고기 솥밥 먹고 물부어서 누룽지까지 먹으면서 막걸리 한잔에 진중한 대화까지 호사스러움을 깊게 느낀 식사였습니다🥹🤍
서울역 (고속철도)
기타 장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405
여길 왜 적었냐면 유니세프 긴급구호 이벤트를 하고있어서다! 소원상점이라 해서 뽑기도 하고 안에 소원도 붙일 수 있는데, 나는 엄청 진심으로 아이들 돕는거에 기뻐하시는 안내원? 분을 만나서 얘기도 하고 나에게 뜻깊은 서울여행 마무리에 원래 하던 유니세프 기부금도 늘릴 수 있어서 좋았다. 그냥 기부 해놓고 당연히 거의 잊다시피 했는데 그간, 그래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이 들 수 있도록 많은 칭찬도 받았다. 더 잘 돼서 더 마니 기부하쟈🩵
김해준 낭만부부
https://youtu.be/VxGvhTieo0c?si=LAhRaAcfkK_YUDlE 아 이거 너무 좋다 이게 해학이자 개그지…나이 들고 와이프랑 조카랑 저렇게 지내면 얼마나 행복할까
6
설레는 밤, 자다 깬 밤
짝꿍을 오랜만에 만나는 날(한참 전부터 야무지게 준비한 선물을 주는 날) 이라서 마치 유치원, 초등학교때 설레 잠 못드는 느낌이야
최고야 부산🤤
사사행시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혈육 선물
면도기도 겟했어용
시장은 사람냄새나
오전에 병원 갔다가 근처 시장을 봤다. 시장에서 추븐 날씨에 어묵을 먹는데 사장님 부부의 대화 내용이 인상적이었디. 허리도 머리도 위도 아프다고 다시 태어나고 싶다고 말하는 여사장님의 표정은 웃고 있았고, 서로 존댓말을 해가며 점심 뭐먹을지 생각하시는 사장님 부부의 모습이 예술이지 다른게 예술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의 사랑과 살아가는 모습 그대로가 예술처럼 아름답게 느껴졌다. 내가 당당한 인터뷰어나 작가였다면 사장님 부부의 사진을 찍어도 되냐고 요청하고 싶었다. 그리고 또 인상깊었던 장면은 젊은 화장품가게 여사장님이셨다. 나이가 많아봐야 30대 중반 정도로 보이시는 패셔니스타 여사장님은 누가봐도 시장의 모습과 어울리지 않았으나, 누구보다 그 시장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밝게 인사를 나누며 시장을 활보했다. 그분의 걸음걸이에는 막힘이 없었고 그분의 인사와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이 시장에 저렇게 적응하는데 어떤 노력을 하셨을지 감히 짐작하기조차 어려웠다. 물론 마트나 백화점에도 사람냄새가 없지 않지만, 시장은 다르더라. 겨울이라, 연말이라 더 그렇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다.
소고기파티
자알 먹었습니다 고맙다 자슥들 !
2026년엔
2026년엔 25년도의 날 돌아보며 한 마디로 표현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는 생명이었다. ‘나’에 관한 에너지를 많이 쓴 한 해였다. 올해의 책: 우리는 왜 선물을 줄 때 기쁨을 느끼는가 - 지카우치 유타 올해의 노래: say!- 이츠 올해의 컨텐츠: 슬립노모어 서울 올해의 한 단어: 사랑 26년도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결과물을 단언할 순 없으나, 자유롭되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고싶다. 그런 궤적을 그려나가기 위해, 나와 연결된 세상을 더 깊고 넓게 만들고 깊다. 그러기 위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외부에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17
행복한 2025년 마지막
영도는 늘 기분좋게 있다 간다 ! 갈비가…진짜진짜 맛있더라 마포갈비 추천 ! 2026년 운세가 좋다^_^
2026년 행복한 시작
해 볼 생각 없었는데 해도 보고 덕분에 떡국도 완전 맛나게 먹고, 카페 가서 먹은 크로플이랑 저녁에 먹은 함박스테이크, 파스타도 맛있었다! 줄리앤로저스인가 보드게임 완전 재밌움ㅎ 가족들 선물까지 새해 출발이 좋다❄️💙🩵
21
부샨
이미 너와 함께라 행복해 !
너무 행복해 최고 감동이야🥳🥹🫧🌼💓🩵🥰
20
장거리 청산 !
고생 많았숭🙉💙🤍❤️ 꽃길만 걷자 앞으로도!🌸🌼🌷💐🌹🌺🌻🪷
먹부림
응 다이어트 할게 . . .
가벼운 안녕입니다
묘한 감정들이 교차하지만, 이젠 정말 독립에 가까워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