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vKayh1wzCg?si=6uLmGdSbnsQr3idy
중립
잘 들어주는 것과/
동조하는 것은 다르다.
위기는 언제나 올 수 있다.
사건이 사람을 드러낸다.
위기, 억울함 속에서 우리는 속상하고 흥분하게 되고 그러면 실수하게 된다.
그러니,
오히려 더 더 더 침착해야 한다.
침착하게 심호흡 해야한다.
사건을 바르게 보아야 한다.
=가까운 사람을 붙들고 얘기하는것도 조심해야 한다. 그것이 더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여기서도 신독.
살면서 정말 제일 큰 불운을 겪었을때는 배우자에게도 말하지말라.
가장 가깝고 친하다고 해서, 반드시 그 상황에 가장 지혜로운 답이 안 나올 수도 있다.
*오늘같은 일이 생겼을 때,
스트레스와 억울함에 답답할 때 보길 정말 잘하고 와닿았다.
신독.
겸손하자. 나 자신을 더 돌아보자.
남을 축복해야 내가 축복받는다.
*상담사분도 본인이 이것을 다 잘해서 우리에게 알려주신다는 게 아니라,
이것이 너무 안 돼서 상담도 받고 현실과 책속의 다양한 스승님들 덕분에 배우고 알려준다고 하신다.
*억울함에 대해서.
=마음이 건강하지 못한 , 남에게 피해를 주며 스스로 당당하지 못한 사람은 결국 제발에 자가 넘어진다.
오해받고, 억울해도 인생길다.
나답게 당당하고 올곧고 침착하게 살자.
평생의 숙제이니만큼, 마음근육은 신체의 근육에서 오니 운동하자!
운동이 유일은 아니어도 좋은 일이다!
너무 울고싶은날 운동 딱 “5분만”하고 나를 격려해주자.
마지막에 무반주로 노래를 불러주시는데,
진지한 목소리의 무반부 노래에 웃음보다도 눈물이 날 거 같았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