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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존슨 미모 + 뉴욕 배경때문에 홀려서 보게됨
<패스트 라이브즈> 감독 '셀린 송'이 만들었다고 해서 기대없이 봤다. 패스트 라이브즈 되게 별로였어서..ㅎㅋ.. 이건 그래도 패스트 라이브즈 보단 더 재미있었다.
재미있었던 포인트
1) 주인공인 다코다 존슨이 뉴욕판 듀오 회사에 다님ㅋㅋ 직업이 매치메이커 ~ 그래서 자기 고객들 데이트 주선 시켜주는 과정을 보는게 재미잇엇슴..
2) 뉴욕 배경 예뿌다
3) 데이트 주선 요청할 때 조건 겁나 따지는 고객들 구경
4) 키 크는 수술ㅋ
아쉬운 포인트
1) 이 감독은 예쁘게 촬영하는것만 잘함.. 각본이 늘 아쉬움
2) 연애기혼주의자들이 보면 감명받을 영화일수도. 난 아님.
크리스에반스가 출연하는것도 모르고 봐서
그가 나와서 반가웟다.. 캡틴 잘 지내고 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