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페스티벌
이날 모든 가수를 보지 못한 게 너무 아쉬움
그러나 새로운 가수를 많이 발견했음
제대로 구경한 가수만 기록하겠음
일단 미리 조금 예습을 해갔는데
드래곤포니
예습할 때 노래가 제일 내 취향이었고 좋았음
하지만 뭔가 아이돌이 온 느낌 팬들이 한정적이라고 해야하나
다 같이 호응하게 하는 능력이 조금 아쉬웠음
좀 초반인 편이라 덜 그런 걸 수도 있고 내 자리가 문제였을 수 있지만 예습하고 같이 부르려는데 내가 있는 쪽에는 나만해서 머쓱했었음...
그래도 노래 겁나 잘부르고 기타 드럼 등등 다 좋고
진짜 잘생김😭 전반적으로 너무 호감임
다섯
야,야 라는 띵곡을 알게됨 life!인가 그것도 좋았음
그리고 보컬이 다리인가 팔인가 깁스를 하셨는데
물 마실때 바닥에 물병을 부들부들 불쌍하게 주우시고 전광판에 그게 줌인 됐던 것 같은데
안쓰러우면서도 계속 그러시니까 웃겼음
(싸이코 아님 그 때 사람들 다 웃었음)
유다빈 밴드
제대로 못 봤지만 뭐 유다빈밴드는 말해모해
다빈 웅니가 토스켜라고 해서 웃겼음
근데 letter 편곡한 것 같은데 그건 조금 아쉬웠음
내 취향 아니었음
오월오일
일단 호응유도 부분에서 제일 좋았음
다만 예습할 때 노래가 내 취향이 아닌 것임 그래서 별로 안 들었는데 라이브로 따라부르고 들으니까 진짜 오지게 좋은 거임 그래서 아쉬웠음 다음에 또 본다면 더 잘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음 last dance 가 제일 라이브로 제일 좋았고
cherry romance candle이 호응우도가 제일 잘 된 곡이라
재미있었음
보컬분이 끼가 있다고 해야하나 매력적이셨음
데이먼스이어
yours만 듣고 떠나야해서 떠났는데 좋았음
못 듣고 가서 아쉬움
10cm
못 봐서 아쉬움
그래도 예습하면서
지금 우리 사이는 이라는 노래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너무 좋았음! 새로운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