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유튜브에서 대기업 관두고 10년 간 아이스크림 가게를 하며 깨달은 일에 대한 태도에 대한 영상을 보고 읽게 되었다 녹싸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특별한 아이스크림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의 접객 메뉴얼을 책으로 낸 것이다.
접객에 대한 내용들과 삶에 대한 통찰들이 있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하루에 하나씩 다르게 해야 성장하고 사는 것 같다 여기 책의 말로는 생장하는 삶이라고 한다.
5년마다 새로운 직업을 가지고 생장하는 삶을 사려고 했지만 지금은 목표가 바뀌어서 영원토록 가는 가게를 하고 싶어 계속 운영한다고 한다.
책을 보면 내 생각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통하는 느낌이였다 여러가지 직업을 가진다던가 간단한 일을 하더라도 하나씩 배우고 성장한다던가 업무를 할때 시간을 때우는 것이 아닌 하니씩 개선한다는 것에서 사장뿐만 아니라 알바생 입장에서도 서로 좋고 지루한 하루에서 특별한 하루로 전환되고 성장해서 좋다고 한다.
인사하는 방법을 다르게 하고, 감정의 주파수를 맞춰 밝은 사람에게는 밝게 어두운 사람에게는 약간 밝게, 매번 새로운 메뉴들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숟가락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면 미리 준비하기, 특별한 이벤트들을 열기 등등
여러가지 접객에 대한 내용들이 있어 나중에 자영업 할 때 다시 볼만 할 것 같다. 그런데 아이스크림 가게의 특수성도 있는 것 같다. 기회 되면 아이스크림 가게 '녹기 전에' 한 번 방문해 봐야겠다
인생은 결국 기분관리
나로 인해 상대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