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해지는 자아를 버려라
1. 열망-말하지 말고 실행하라
2. 성공-자신을 통제하라
3. 실패-결과가 아닌 과정에 집중하라
책에서 말하는 것
너는 무엇이 되고 싶은가(To be)
아니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To do)
To be: 직함, 지위, 명성, 보여지는 모습 (에고의 영역)
To do: 실질적인 성취, 기여, 구체적인 행동 (성장의 영역)
53 1백퍼
어떤 일을 온전하게 달성하려면 1백 퍼센트의 노력이 필요한데, 말을 함으로써 이 노력의 상당 부분이 일찌감치 소모되어 버린다는 말이다.
-어디 책에서는 말을 해야 그 말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고 봤는데, 둘 다 맞는 말 같다 정답은 없는 것 같다. 나는 근데 가족한테는 말하고 다른 사람한테 말을 안해야 온전하게 달성하게 되는 것 같다.
54 투쟁
투쟁하기로 선택한 궁극적으로는 평온함으로 향할 것이다. 그들은 행동하기 전에 남들에게 먼저 인정받으려는 충동을 무시한다
58 존재할 것이냐 행동할 것이냐
68 플마 이퀄
위대한 선수가 되고자한다면 자기보다 기량이 나은 사람과 자기가 가르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기량이 자기와 비슷한 사람이 있어야 한다
70
철학자 에픽테토스-만약 당신이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결코 그것을 배울 수 없다
93캔버스 전략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써 궁극적으로 자기 자신을 돕는 것
119 씨앗
"어떤 생각의 씨앗만으로는 스스로 우뚝 서 있을 조각 작품을 만들지 못합니다. 그것은 그저 씨앗으로만 존재할 뿐이지요. 그 다음에 이어지는 것은 힘든 작업(일, 노동)입니다"라고 했다
189
사심없는 성실함. 책임.
그걸 누가 알아주느냐고? 과연 누가 알아주는게 중요할까?
204
행복하게 살고 싶으면 숨어서 살라는 옛말이 있다
성공했으면서 수수하고 소박하게 그렇게 냉철함을 잃지 않는다. 에고는 사람의 마음이 맑고 선명해야 할 때 구름을 드리운다. 반면 냉철함은 균형을 잡아주는 힘이다.
251
세상은 모든 사람을 깨부수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렇게 부서졌던 바로 그 자리에서 한층 더 강해진다. 그러나 그렇게 깨지지 않았던 사람들은 죽고 만다
260
"죽음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살아 있는 사람이 할 가치, 또 누릴 가치가 있는 그 어떤 것도 하지 못한다.” 세네카가 했던 말이다. 이것을 나는 다음과 같이 바꾸고 싶다. 어떻게든 실패를 회피하려고 하는 사람은 실패에 내재되어 있는 가치를 결코 얻지 못할 것이라고.
진짜 실패는 자기 원칙을 포기하는 것이다. 자기가 사랑하는 것을 차마 버릴 수 없다는 이유로 그것을 죽이고 없애버리는 것은 이기적이고 어리석은 행동이다. 만일 당신의 명예가 당신에게 가해지는 부정적인 견해들을 무리없이 소화해낼 수 없다면, 애초부터 그 명예는 그 어떤 가치도 없는 것이었다.
책의 내용도 좋지만 다른 점을 생각하게 됐다.
성공뿐만이 아니라 결핍이나 무엇가를 하고자 하는 욕망에서 벗어나오기 위한 책인 것 같다
성공을 위한, 아니 건강한 자아실현을 위한 책이다.
세상은 나에게 아무것도 빚진 것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이 시기를 놓치면 끝이라는 생각조차 에고일 수 있다. 그 권리 의식을 내려놓는 순간, 역설적으로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보이기 시작한다
사람은 무엇을 이루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견뎌내고 있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