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테이크 연출과 섬세한 연기력에 일단 미친 몰입감으로 시작.
주제가 생각보다 쎄다.
열등감으로 망가지고 있던 소년의 선택으로 참으로 많은 사람이 고통 받는구나..특히 3편에서 정말 긴장감 맥스를 찍고 제이미의 궤변을 듣는 내내 역겨워서 불쾌했음. 대화만 지켜보는데 참 불편한 감정을 너무 잘 표현해서 소름.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참..보고 나니 약간 마인드 헌터가 생각남.
4편의 가족들의 모습을 지켜보는데, 정말 참..자식이 원수다 라는 생각이..
모든 에피소드를 보고 난 후 제목을 다시 곱씹어보게 만드는 정말 웰메이드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