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분석
linal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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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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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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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3
~2.2
1
~2.7
7
~3.2
3
~3.7
13
~4.2
11
~4.7
6
≤4.8
4.8~5
4.3~4.7
3.8~4.2
원테이크 연출과 섬세한 연기력에 일단 미친 몰입감으로 시작. 주제가 생각보다 쎄다. 열등감으로 망가지고 있던 소년의 선택으로 참으로 많은 사람이 고통 받는구나..특히 3편에서 정말 긴장감 맥스를 찍고 제이미의 궤변을 듣는 내내 역겨워서 불쾌했음. 대화만 지켜보는데 참 불편한 감정을 너무 잘 표현해서 소름.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참..보고 나니 약간 마인드 헌터가 생각남. 4편의 가족들의 모습을 지켜보는데, 정말 참..자식이 원수다 라는 생각이.. 모든 에피소드를 보고 난 후 제목을 다시 곱씹어보게 만드는 정말 웰메이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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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지낼 때 수도 없이 들었던 30년전 무대 영상. 실제 라이브로 관람할 수 있어서 너무 황홀했음.. 무대 세팅이건 내한 배우들 매우 만족. (페뷔스 빼고..) 이 작품 꼭 오래 오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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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었던 지젤 발레 공연. 우아한 몸짓과 아름다운 선율만 있지만 엄청난 몰입감과 파격적인 스토리 라인..너무 재밌었다. YAGP 그랑프리 수상자 전민철 발레리노도 봐서 영광. (어쩐지 너무 탁월하게 잘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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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연출과 환상적인 영상미 하나로 볼 가치가 충분. CG 없이 28년간 만들었다더니 결과물을 보니 가히 납득이 되는 퀄리티. 너무 아름다운 예술 작품이었다. 제목처럼 추락의 이미지와 몸도 마음도 추락하는 과정을 너무 아름답게 표현해서 더 안쓰러웠지만 다시 앞으로 걸어나가는 이야기라 감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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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운이 길게 남은 영화. 추락의 해부. 제목 진짜 잘 지었다라는 생각이 계속 듬. 부부관계의 해부, 가족관계의 해부 모든 것이 낱낱이 해부 당하는 과정을 녹취가 법정에서 울려 퍼질 때가 가장 소름끼쳤음. 진실의 여부가 명확하게 결론이 나지 않지만 결말의 진실의 여부가 중요한게 아닌 해부 과정을 통해 많은 생각을 전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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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본 고레에다 감독의 괴물. 같은 사건 3가지의 관점과 시각으로 아주 몰입도 있게 연출. 반전도 좋았고 괴물같이 이해되지 않는 타인들을 우린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됨. 아역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더욱 피폐하게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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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픽션이라고 박아놔서 죄의식 없이 폭력의 세계를 유쾌하게 볼 수 있었음. 잔인한 폭력성에 긴장감도 살리고 거기에 B급 감성 제대로 넣으니 꿀잼. 엮이고 엮이는 시퀀스도 좋고 타란티노의 스타일리쉬함도 묻어나는 영화로 킬링타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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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들도 너무 좋고 내한 배우들 실력이 진짜 소름이 끼칠 정도. 다만 오래된 극이다 보니 무대 장치나 소품들이 좀 많이 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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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작이었고, 기대보다 더 재밌었다. 호불호가 강할 수 있지만 세련된 미장센과 특유의 블랙코미디 요소가 내 취향이라 나는 낄낄대면서 봤다. 고추잠자리 씬은 정말 한국 영화에 길이 남을 명장면이라 생각. 기회가 된다면 다시 보고 싶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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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고 다 읽기까지 한시간 남짓 걸렸다. 허겁지겁 단숨에 읽게 되는 대단히 인상 깊은 책. 첫 장부터 기대감을 주는 문장 “자유가 우릴 추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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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자본의 맛과 오타쿠들을 위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 높은 퀄리티의 액션과 다양한 게임 영화 드라마 캐릭터들을 볼 수 있어 반가움을 느끼며 재밌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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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보 대배우 ‘홍지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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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함으로 시작해서 불쾌감으로 마무리 되는 충격적인 전개. 연출이 매우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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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족의 시대적 상황의 비극. 문화대혁명의 배경. 그럼에도 살아가는 사람들의 처절한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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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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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화의 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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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학적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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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재밌게 본 미스터리 추리물. 센스있는 연출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단숨에 보게 됨. 탐정 캐릭의 유머가 너무나 내 취향이라 육성으로 웃음 터지는 장면이 꽤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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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보다는 매스 미디어와 인간의 광기에 맞춘 영화라고 생각. 오컬트 영화 답게 섬뜩한 연출은 꽤 신선했음. 생각보단 무섭지 않아서 좋았음..(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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