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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l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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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7≤
~1.2
~1.7
3
~2.2
1
~2.7
7
~3.2
~3.7
12
~4.2
11
~4.7
6
≤4.8
4.8~5
4.3~4.7
3.8~4.2
Adolescence
영화 / TV
원테이크 연출과 섬세한 연기력에 일단 미친 몰입감으로 시작. 주제가 생각보다 쎄다. 열등감으로 망가지고 있던 소년의 선택으로 참으로 많은 사람이 고통 받는구나..특히 3편에서 정말 긴장감 맥스를 찍고 제이미의 궤변을 듣는 내내 역겨워서 불쾌했음. 대화만 지켜보는데 참 불편한 감정을 너무 잘 표현해서 소름.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참..보고 나니 약간 마인드 헌터가 생각남. 4편의 가족들의 모습을 지켜보는데, 정말 참..자식이 원수다 라는 생각이.. 모든 에피소드를 보고 난 후 제목을 다시 곱씹어보게 만드는 정말 웰메이드 시리즈👍🏻
27
NOTRE DAME DE PARIS
연극 / 뮤지컬
파리에서 지낼 때 수도 없이 들었던 30년전 무대 영상. 실제 라이브로 관람할 수 있어서 너무 황홀했음.. 무대 세팅이건 내한 배우들 매우 만족. (페뷔스 빼고..) 이 작품 꼭 오래 오래 해주세요🙏🏻
22
Giselle
보고 싶었던 지젤 발레 공연. 우아한 몸짓과 아름다운 선율만 있지만 엄청난 몰입감과 파격적인 스토리 라인..너무 재밌었다. YAGP 그랑프리 수상자 전민철 발레리노도 봐서 영광. (어쩐지 너무 탁월하게 잘하시더라..)
23
The Fall
미친 연출과 환상적인 영상미 하나로 볼 가치가 충분. CG 없이 28년간 만들었다더니 결과물을 보니 가히 납득이 되는 퀄리티. 너무 아름다운 예술 작품이었다. 제목처럼 추락의 이미지와 몸도 마음도 추락하는 과정을 너무 아름답게 표현해서 더 안쓰러웠지만 다시 앞으로 걸어나가는 이야기라 감동적.
19
Anatomy of a Fall
진짜 여운이 길게 남은 영화. 추락의 해부. 제목 진짜 잘 지었다라는 생각이 계속 듬. 부부관계의 해부, 가족관계의 해부 모든 것이 낱낱이 해부 당하는 과정을 녹취가 법정에서 울려 퍼질 때가 가장 소름끼쳤음. 진실의 여부가 명확하게 결론이 나지 않지만 결말의 진실의 여부가 중요한게 아닌 해부 과정을 통해 많은 생각을 전해줌.
21
Monster
뒤늦게 본 고레에다 감독의 괴물. 같은 사건 3가지의 관점과 시각으로 아주 몰입도 있게 연출. 반전도 좋았고 괴물같이 이해되지 않는 타인들을 우린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됨. 아역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더욱 피폐하게 느꼈음.
15
Pulp Fiction
대놓고 픽션이라고 박아놔서 죄의식 없이 폭력의 세계를 유쾌하게 볼 수 있었음. 잔인한 폭력성에 긴장감도 살리고 거기에 B급 감성 제대로 넣으니 꿀잼. 엮이고 엮이는 시퀀스도 좋고 타란티노의 스타일리쉬함도 묻어나는 영화로 킬링타임으로 👍🏻
13
WICKED The Musical
넘버들도 너무 좋고 내한 배우들 실력이 진짜 소름이 끼칠 정도. 다만 오래된 극이다 보니 무대 장치나 소품들이 좀 많이 올드..
17
No Other Choice
기대작이었고, 기대보다 더 재밌었다. 호불호가 강할 수 있지만 세련된 미장센과 특유의 블랙코미디 요소가 내 취향이라 나는 낄낄대면서 봤다. 고추잠자리 씬은 정말 한국 영화에 길이 남을 명장면이라 생각. 기회가 된다면 다시 보고 싶은 작품.
20
오렌지와 빵칼
책
책을 펼치고 다 읽기까지 한시간 남짓 걸렸다. 허겁지겁 단숨에 읽게 되는 대단히 인상 깊은 책. 첫 장부터 기대감을 주는 문장 “자유가 우릴 추하게 만든다”
34
Ready Player One
짜릿한 자본의 맛과 오타쿠들을 위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작품. 높은 퀄리티의 액션과 다양한 게임 영화 드라마 캐릭터들을 볼 수 있어 반가움을 느끼며 재밌게 봤다.
33
지킬 앤 하이드
믿보 대배우 ‘홍지킬’👍🏻
Funny Games
무례함으로 시작해서 불쾌감으로 마무리 되는 충격적인 전개. 연출이 매우 인상적
16
To Live
한가족의 시대적 상황의 비극. 문화대혁명의 배경. 그럼에도 살아가는 사람들의 처절한 희망
Perfect Blue
미친 연출
10
Singin' in the Rain
뮤지컬 영화의 시초👍🏻
29
Phantom Thread
가학적 사랑
Wake Up Dead Man: A Knives Out Mystery
오랜만에 재밌게 본 미스터리 추리물. 센스있는 연출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단숨에 보게 됨. 탐정 캐릭의 유머가 너무나 내 취향이라 육성으로 웃음 터지는 장면이 꽤 있었음.
2
38
Late Night with the Devil
악마보다는 매스 미디어와 인간의 광기에 맞춘 영화라고 생각. 오컬트 영화 답게 섬뜩한 연출은 꽤 신선했음. 생각보단 무섭지 않아서 좋았음..(쫄보라)
F1
2025년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영화 중 하나. 실제로 보면서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연출에 음악도 매우 좋았음. 이 영화 때문에 F1에 입문해서 재밌게 경기 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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