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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Hawk Down
영화 / TV
아무리 전쟁의 참상이니 실화니 해도 결국 슬로우모션 팍팍 친 미군뽕 프로파간다 영화임
0
Alexander
알렉산더가 생각보다 오리엔탈리즘 정병맨이었다. 그렇지만 정병맨인게 이해가는 가정환경이다. 기대한 만큼의 내용이고 그만큼 재밌었다.
Oasis
영화 자체는 잘 만들어진 환상같다 근데 주인공이 최악의 폐급이라 이해가 안 간다
Game of Thrones
용두사미의 표본 엔딩이 이게 뭐냐
1
Karate Kid: Legends
호감 동양인이 나오는 잘 만든 클리셰 영화
Gran Torino
정의로운 Maga 할아버지의 칭총대잔치 Maga할아버지가 총을 꺼낼때마다 웅장한 북소리가 울린다 그리고 어리고 예쁜 동양소녀에게만 친절함
Raging Bull
상당히 자기파괴적이다. 그리고 연출인걸 알아도 주인공 성격이 참 피곤하다.
3
Barbara Forever
적당히 본 레즈비언의 삶 기록물
4
Waterloo
나폴레옹의 정신병이 잘 보인다
At Eternity's Gate
어릴때 봤고 나쁘지 않았지만 멀미났다
Two
신체성+바디호러+육감 느낌은 알겠는데 공포영화 치고 충분히 무섭단 느낌도 없고 마지막에 yin yang 연출이 참 짜쳤다. 좀 페티쉬스럽기도 함
The Grand Budapest Hotel
의상과 세트가 다 한 영화. 화면이 뭔가 콜라주같고 독특했다. 여태껏 로코인줄 잘못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꽤 있었다.
Blue Velvet
좋은 의미로 악몽같은 영화다. 감독의 취향을 알거같은 부분이 있다.
12
Navajo Joe
볼만한 영화이긴 한데 옛날영화인만큼 뭔가 웃기기도 하다. 인디언 여자 나올때마다 솔직히 웃겼다. 그 외 배경이나 음악은 마음에 들었다. 내가 서부극이 엄청 취향이 아니라 그렇지 괜찮은거 같다.
23
Wings of Desire
추천받아서 본건데 솔직히 막 엄청 재미있다는 생각은 잘 안 들었다. 군데군데 컬러 나오는거나 나레이션 자체는 나름 매력적이었지만 전반적으로 페이스가 많이 느리고 특별한 사건이 없다.
25
The Passion of the Christ
2시간 내내 예수가 고통받는걸 볼 수 있다. 난 무신론자지만 창작물로서의 기독교 소재는 재밌다. 음악이 마음에 든다.
2
21
Salò, or the 120 Days of Sodom
내용이나 전개가 딱히 있기보단 극단적인 페티쉬 모음 영상 느낌이다. 비위가 좋아야 끝까지 볼 수 있을듯 하다. 그리고 누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30
Kokuho
왜 패왕별희 이야기가 나왔는지 알 것 같은데 정작 내용은 전혀 다르다. 일본 감성이 취향이 아니라서 그렇지 의상이나 가부키는 흥미로웠다.
32
The Godfather
말이 필요 없다!
36
Frankenstein
뭔가 애매함 시간 때우기용으로는 좋았는데 감정선이랑 전개가 좀 엥?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후반부에서 몰입이 좀 깨졌음 내가 기대를 꽤 하고 봐서 그럴지도?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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