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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ing Bull
영화 / TV
상당히 자기파괴적이다. 그리고 연출인걸 알아도 주인공 성격이 참 피곤하다.
0
2
Barbara Forever
적당히 본 레즈비언의 삶 기록물
1
Waterloo
나폴레옹의 정신병이 잘 보인다
At Eternity's Gate
어릴때 봤고 나쁘지 않았지만 멀미났다
3
Two
신체성+바디호러+육감 느낌은 알겠는데 공포영화 치고 충분히 무섭단 느낌도 없고 마지막에 yin yang 연출이 참 짜쳤다. 좀 페티쉬스럽기도 함
The Grand Budapest Hotel
의상과 세트가 다 한 영화. 화면이 뭔가 콜라주같고 독특했다. 여태껏 로코인줄 잘못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내용이 꽤 있었다.
Blue Velvet
좋은 의미로 악몽같은 영화다. 감독의 취향을 알거같은 부분이 있다.
7
Navajo Joe
볼만한 영화이긴 한데 옛날영화인만큼 뭔가 웃기기도 하다. 인디언 여자 나올때마다 솔직히 웃겼다. 그 외 배경이나 음악은 마음에 들었다. 내가 서부극이 엄청 취향이 아니라 그렇지 괜찮은거 같다.
18
Wings of Desire
추천받아서 본건데 솔직히 막 엄청 재미있다는 생각은 잘 안 들었다. 군데군데 컬러 나오는거나 나레이션 자체는 나름 매력적이었지만 전반적으로 페이스가 많이 느리고 특별한 사건이 없다.
21
The Passion of the Christ
2시간 내내 예수가 고통받는걸 볼 수 있다. 난 무신론자지만 창작물로서의 기독교 소재는 재밌다. 음악이 마음에 든다.
15
Salò, or the 120 Days of Sodom
내용이나 전개가 딱히 있기보단 극단적인 페티쉬 모음 영상 느낌이다. 비위가 좋아야 끝까지 볼 수 있을듯 하다. 그리고 누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25
Kokuho
왜 패왕별희 이야기가 나왔는지 알 것 같은데 정작 내용은 전혀 다르다. 일본 감성이 취향이 아니라서 그렇지 의상이나 가부키는 흥미로웠다.
24
The Godfather
말이 필요 없다!
31
Frankenstein
뭔가 애매함 시간 때우기용으로는 좋았는데 감정선이랑 전개가 좀 엥?스러운 부분이 있어서 후반부에서 몰입이 좀 깨졌음 내가 기대를 꽤 하고 봐서 그럴지도?
34
The Hobbit: The Battle of the Five Armies
소린이라는 캐릭터를 잘 마무리지어서 잘 봤다. 근데 그거랑 별개로 그래픽이나 디테일이 좀 삐걱거린다
33
The Hobbit: The Desolation of Smaug
근본 판타지라 재미있게 봤다. 근데 본 이유가 된 용이 계속 기어다니고 처맞아서 조금 흠...이었다.
38
Chainsaw Man - The Movie: Reze Arc
내용이나 설정을 잘 모르고 봐서 아쉽지만 화려하고 재미있었다
29
Chainsaw Man
그림이 취향임
Cloverfield
멀미나서 토하는줄
30
La Haine
서서히 망해가는 사회를 다룬 영화인데 솔직히 엄청 재미있지는 않았다. 약간 비행청소년들의 24시간 기록 느낌? 별개로 프티가 좀 난다(뜬금없이 비보잉을 하는 등...)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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