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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s
음악
달팽이관과 뇌하수체 사이 그 어딘가, 굵직하게 긁어내고 짜내어진 액기스.
1
0
10
Lonerism
거를 타선이라는 게 없다. 귀로도 취할 수가 있구나.
2
The Mountain
음악이 '신선'하다는 게 바로 이런 느낌이겠구나 싶다.
13
2026 카페&베이커리 페어
축제
룰루랄라 마시고 먹고 구경하며
5
Pot Kettle Black
산들바람 한껏 맞으며, 마구잡이로 달리고 싶어라.
Flux
이건 내가 꿈을 꾸는 것인가, 혹은 꿈이 나를 꾸는 것인가.
3
우울 다이빙 in 시흥
전시
우울은 곧 공복이다. 그러니 먹자.
Like a Movie
"영화같은" 삶을 살고 싶지만, 끝내 그럴 수 없음을 알면서도 애써 외면하는, 어느 씁쓸함에 관해.
새의 선물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 따라가고 싶다. 자유롭게.
14
Gamera
종횡무진, 흥미진진!
Colour Yes (Special Edition)
또 깔 쥑이는 거 하나 발견. 요즘 아방스피리춸퓨전뭐시기류 재즈가 좋네...
Third
"듣기에 너무나도 아늑한 거북함" 이러한 역설 말곤 이 음악을 설명할 표현이 없다. 특히 첫곡과 막곡이 기가 막힌 수미를 이룬다.
Bach: The Goldberg Variations, BWV 988 (1981 Gould Remaster)
그 누구도 좇을 수도 좇지도 않을, 아티큘레이션의 광적인 정점.
Expanding To One
뭐냐, 이 미치도록 맑은 눈의 아방가르드는.
6
Madvillainy
인간의 언어가 도달할 수 있는, 경이롭고 경탄스런 지고의 경지. 거기에 기깔난 비트까지 곁들인.
Black Moon
아담하게 이리저리 휘젓는 느낌이 차갑지만 다정하게 다가온다.
4
Lift Your Skinny Fists Like Antennas to Heaven
차곡차곡 웅장하게, 조여오고 터트린다.
Helvetia's Junk Shop
깔 쥑인다. 그리고 4번 트랙 제목이 너무 뼈아프게 다가오게 되.
삼양1963
음식 / 메뉴
솔직히 맛이 없는 건 아니다. 그런데 이걸 진짜 이 돈(개당 1300~1400원) 주고? 딱 그뿐.
Bowery Electric
얼핏 단조로울 수도 있지만, 그렇기에 오히려 더 손이 간다.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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