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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치'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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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Bruckner: Symphony No. 9 in D Minor, WAB 109
돌고 돌아 9번은 결국 여기. 신사적이지만 동시에 경외로운 웅변. 그립습니다... 줄리니 옹.
0
11
Purple Rain
80년대 대중음악이라는 산맥의 우뚝 솟은 봉우리 중 하나. 후반부 하이라이트가 조금 더 길었더라면...
10
변신 시골의사
온 세상, 온 세월 속 모든 그레고르들을 향한, 무심하고도 씁쓸한 영원불멸의 알레고리.
19
로컬커피소사이어티
나의 인생 에스프레소 카페!
12
Bruckner: Symphony No.7
장대한 커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만한, 심대하고 세밀한 백조의 노래.
17
Music Has The Right To Children
가장 차갑고 건조한 재료로 볶아낸, 가장 따숩고 포근한 어느 한 묶음. IDM이 너무나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걸로 가볍게 시작해 볼 만하다. 어딘가 약간은 투박한 듯하지만, 그 속은 세련되고 은은하게 빛나는 보석이 박혀 있다.
27
Abbey Road (Remastered)
비틀즈 유니버스의 정점과 정수, 그리고 끝내 스멀스멀 차오르는 감동.
Spiderland
치밀하고 정교하게 어긋내고 짜기운, 포스트록의 위대한 첫걸음.
25
The Velvet Underground & Nico 45th Anniversary
경계와 금기를 거칠게 난도하는, 세상 모든 밴드들의 근원의 근원.
24
이클립스
내가 담배는 피우지 않아도, 언제나 입에 달고 사는 유사 담배.
Wish You Were Here
최고는 여럿일지언정, 최애는 오직 이뿐이다. 언젠가 먼 훗날 내 장례식에선 이 음악이 은은하게 울려 퍼졌으면 좋겠다.
4
28
Mahler: Symphony No.1
말러라는 타이틀 이상의, 전설과 불멸의 1번.
Spirit of Eden
안주하지 않고 타협을 무릅쓴 채, 고요히 심금을 녹이고 주무른다. (R.I.P. M. H.)
Bach: The Goldberg Variations, BWV 988 (1981 Gould Remaster)
그 누구도 좇을 수도 좇지도 않을, 아티큘레이션의 광적인 정점.
Liszt, Beethoven: Beethoven Symphonies, S. 464
천재의 유산을 천재가 다듬어 천재가 펼치다.
15
Endtroducing.....
샘플링의 위대한 제네시스, 그리고 만고불변한 바이블.
Aja
세련의 극치와 완벽의 집착이 일궈낸 그 궁극의 결과.
Nevermind (Remastered)
시대를 닫고 시대를 열어젖힌, 거칠고 순수한 열망의 충격파.
22
loveless
더도 덜도 할 것 하나 없는, 슈게이징의 알파이자 오메가.
20
Heaven or Las Vegas
아스라이 달콤한 꿈 한가운데, 하염없이 가라앉아 잠기고 싶다면.
21
0.7≤
~1.2
~1.7
~2.2
~2.7
~3.2
~3.7
33
~4.2
~4.7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