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프로필
평점
컬렉션
장소
캘린더
타임라인
갤러리
위시리스트
el_gabri
Hello, this is el_gabri's space.
팔로워 5
팔로우
Best Movies
Must-Read Books
Favorite Restaurants
최신
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 TV
라이언 고슬링의 유머와 영상미, 더 진보된 상상의 SF
1
0
3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생각했던 장르가 아니어서 놀랐다. 영화를 보고 모든 설정이 가짜라 해서 놀랐다. 유머는 재밌었고 영상은 아름다웠다. 실재하지 않는 것에 느끼는 향수라니.
7
접속
OST와 옛날 한국의 모습이 좋았다.
6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꿈속같은 이세계. 요즘 라이트노벨의 이세계가 아닌 어렸을 때 영화에서 본 이세계를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화재현장의 표현이나 밤하늘의 표현이 정말 멋있었다.
11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다시 보니 내가 지금 좋아하는 많은 것들이 있었다. 낡은 건물, 용 등등… 나도 모르게 나를 만든 영화다.
13
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개의 열쇠
예상과는 매우 다른 스토리였다.
아메리칸 셰프
행복함이 묻어나오는. 힐링물의 교과서가 아닐까.
19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여러모로 충격적이다. 하지만 싫지는 않다.
16
폭군의 셰프
핍진성과 고증은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미지의 서울
사람은 혼자선 완벽할 수 없음을. 누구나 약점이 있음을. 함께라면 완벽해질 수 있다는 것을.
24
황산벌
역사와 문화를 잘 버무린 수작
14
바르게 살자
재밌는 오락영화
21
블레이드
블레이드는 블레이드. 세기말 미국 영화의 트래쉬 감성. 흑길동의 아버지
그린 북
두 주인공의 연기가 일품이었다. 20세기 미국 배경의 영화를 좋아해서 더 재밌게 봤다.
20
김씨 표류기
망원렌즈를 사용해 촬영한 풍경. 적당한 독백. 복잡한 서울 속 무인도를 활용한 세상과의 단절을 잘 표현한 것 같다.
쉬리
한국 블록버스터 영화의 시작이란 말이 과언이 아니었다. 90년대에도 세련되었던 한국의 모습에 놀랐다.
22
Captain America: Brave New World
When Life Gives You Tangerines
17
Green Fish
90년대의 기억, “낭만”시대의 정서. 촬영기술 때문인지 미약하게 느껴지는 홍콩과 일본 영화의 향기.
총몽 완전판 5권
책
SF 철학의 집대성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