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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gab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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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1
영화 / TV
28
연극 / 뮤지컬
1
책
기타
0
0.7≤
~1.2
~1.7
~2.2
~2.7
3
~3.2
6
~3.7
8
~4.2
9
~4.7
4
≤4.8
4.8~5
4.3~4.7
3.8~4.2
Oldboy
35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다시 보니 내가 지금 좋아하는 많은 것들이 있었다. 낡은 건물, 용 등등… 나도 모르게 나를 만든 영화다.
10
When Life Gives You Tangerines
12
총몽 완전판 5권
SF 철학의 집대성
18
아메리칸 셰프
행복함이 묻어나오는. 힐링물의 교과서가 아닐까.
15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생각했던 장르가 아니어서 놀랐다. 영화를 보고 모든 설정이 가짜라 해서 놀랐다. 유머는 재밌었고 영상은 아름다웠다. 실재하지 않는 것에 느끼는 향수라니.
2
Green Fish
90년대의 기억, “낭만”시대의 정서. 촬영기술 때문인지 미약하게 느껴지는 홍콩과 일본 영화의 향기.
17
Perfect Days
내가 살면서 느꼈던 일본적 감성 그대로, 거기다 더해서, 영상미와 거기에 들어있는 미쟝셴… 너무 좋아서 대사에도 더 깊은 뜻이 있을꺼 같아 일본 사람이랑 같이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영화.
19
A River Runs Through It
이 영화를 좀 더 일찍 봤었다면 동생들과 관계가 더 나았었을까
26
프로젝트 헤일메리
라이언 고슬링의 유머와 영상미, 더 진보된 상상의 SF
미지의 서울
사람은 혼자선 완벽할 수 없음을. 누구나 약점이 있음을. 함께라면 완벽해질 수 있다는 것을.
황산벌
역사와 문화를 잘 버무린 수작
11
김씨 표류기
망원렌즈를 사용해 촬영한 풍경. 적당한 독백. 복잡한 서울 속 무인도를 활용한 세상과의 단절을 잘 표현한 것 같다.
14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꿈속같은 이세계. 요즘 라이트노벨의 이세계가 아닌 어렸을 때 영화에서 본 이세계를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화재현장의 표현이나 밤하늘의 표현이 정말 멋있었다.
폭군의 셰프
핍진성과 고증은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Another code
잘 마무리된 스토리. 언젠가 다른 이야기로 애슐리를 만날 수 있기를.
23
Akira
사이버 펑크 애니메이션의 교과서. 도시의 풍경이 예쁘고 오토바이 액션은 지금도 세련됐다.
쉬리
한국 블록버스터 영화의 시작이란 말이 과언이 아니었다. 90년대에도 세련되었던 한국의 모습에 놀랐다.
접속
OST와 옛날 한국의 모습이 좋았다.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여러모로 충격적이다. 하지만 싫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