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_gabri's
점수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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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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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0
~1.7
1
~2.2
0
~2.7
3
~3.2
6
~3.7
9
~4.2
9
~4.7
4
≤4.8
4.8~5
4.3~4.7
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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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니 내가 지금 좋아하는 많은 것들이 있었다. 낡은 건물, 용 등등… 나도 모르게 나를 만든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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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철학의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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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함이 묻어나오는. 힐링물의 교과서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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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했던 장르가 아니어서 놀랐다. 영화를 보고 모든 설정이 가짜라 해서 놀랐다. 유머는 재밌었고 영상은 아름다웠다. 실재하지 않는 것에 느끼는 향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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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의 기억, “낭만”시대의 정서. 촬영기술 때문인지 미약하게 느껴지는 홍콩과 일본 영화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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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면서 느꼈던 일본적 감성 그대로, 거기다 더해서, 영상미와 거기에 들어있는 미쟝셴… 너무 좋아서 대사에도 더 깊은 뜻이 있을꺼 같아 일본 사람이랑 같이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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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좀 더 일찍 봤었다면 동생들과 관계가 더 나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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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고슬링의 유머와 영상미, 더 진보된 상상의 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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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혼자선 완벽할 수 없음을. 누구나 약점이 있음을. 함께라면 완벽해질 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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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화를 잘 버무린 수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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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원렌즈를 사용해 촬영한 풍경. 적당한 독백. 복잡한 서울 속 무인도를 활용한 세상과의 단절을 잘 표현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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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파괴하고 자기마저 태워버린 탐욕의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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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같은 이세계. 요즘 라이트노벨의 이세계가 아닌 어렸을 때 영화에서 본 이세계를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화재현장의 표현이나 밤하늘의 표현이 정말 멋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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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진성과 고증은 완벽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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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마무리된 스토리. 언젠가 다른 이야기로 애슐리를 만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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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펑크 애니메이션의 교과서. 도시의 풍경이 예쁘고 오토바이 액션은 지금도 세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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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블록버스터 영화의 시작이란 말이 과언이 아니었다. 90년대에도 세련되었던 한국의 모습에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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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와 옛날 한국의 모습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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