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7.26 ・ 스포일러 포함

2026.07.25 (Sat)
무슨 말로 기록해야할 지 모르겠고... 그렇다고 없는 말 쥐어짜내서 쓰고 싶지는 않다 말과 감정과 여러 요소들을 해석하고 싶지도 않다 보다가 사람들이 말한 세차장씬이 이거구나~ 했다 한바퀴 더 돌까 하는 질문이 좋았다 으으으음 피해자 라는 단어에 너무 많은 책임과 자격과 마땅함을 넣어서 바라보고 있구나 단어만으로는 손해를 입었다, 외에 알 수 있는 게 없는데...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진로 계획서?에 직업도 행동도 아닌 사랑을 적은 것과 쪽지의 보낸 이를 특정하지 않은 것이 좋았다 더 못 쓰겟다 나중에 생각이 난다면 덧붙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