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홍
전체 공개 ・ 2025.11.17
홈 스위트 홈
이소호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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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2 (Wed) ~ 12 (Wed)
강렬한 에너지가 무척 꾸준하다고 느껴지면서도 중간중간 흥미로운 시도들이 보여서 기억에 남는다! 으… 가족과 집이란 뭘까ㅠㅠ 처절한 정서가 잘 느껴져서 좋음. 학부 시절에 이소호 시인의 시를 처음 읽고 “이렇게 써도 되는구나!” 느꼈던 순간이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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