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_bronzeroute
전체 공개 ・ 07.18
파리의 사생활
영화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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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 (Fri)
내가 흘린 순간들이 모여 나를 짓누르는 나무람이 되었다. 쉴새없이 흘러가는 사건과 사건 덕분에 2시간이 눈깜짝할 새 지나갔다. 어수선하긴 해도 재미는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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