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5.09

2026.05.09 (Sat)
아셰라드 전기 중세 바이킹 시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원수와 전장을 오가는 주인공의 이야기, 빈란드는 전쟁과 노예제가 없는 유토피아 낙원의 땅. 아버지가 원했던 곳. 아일랜드 욤 전사단의 대대장 중 가장 강했던 전사인 토르즈는 아이를 낳고 전쟁이 없는 아이슬란드로 가서 주인공인 토르핀을 낳는다. 다시 전쟁에 불려가다 함정에 빠져 아들을 구하기 위해 죽음 선택하고 진정한 전사가 무엇인지 말해준다. 아들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원수인 아셰라드와 전쟁터를 오가며 정당한 대결을 요구한다. 언제 성장하나 했던 주인공은 마지막까지 정신차리지 못했고 빈란드 사가 1기의 진정한 주인공은 재투성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셰라드다. 논리와 이성으로 싸우는 쓰레기 솔직히 주인공 아버지가 너무 멋있게 안 죽었고 약속을 안 했으면 주인공 그냥 죽였을 것 같다. 마지막 토르핀이 떨어트린 단검에 비치는 연출이 미쳤다. 다보고 났더니 토르핀 서사의 시작 프롤로그인것 같다 이제 정신 차리고 바뀌지 않을까
진정한 전사에게 검은 필요 없다
네겐 적 같은 건 없어. 그 누구에게도, 적 같은 건 없단다. 다치게 해도 되는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