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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5.06

2026.05.05 (Tue)
뭐지 왓챠에선 제목이 공포의 살인원숭이였는데 여긴 다르네요 사실 제목보고 b급영화 기대하고봤는데 그런 감성은 아니고 걍 원숭이가 개불쌍함 시발숭아.... 솔직히 주인공 말하는 꼬라지가 좀 마음에 안들긴했는데 꽤 재미는 있었음 몸이 안움직이는 공포가 잘 전해져서 후반부에선 내가 다 손에서 땀남 가위눌린것 같았던 영화... 그리고 보기전에 리뷰에 얀데레 원숭이로 도배되어 있길래 뭘까 했는데 진짜 줄거리 한줄요약 하자면 그거임 얀데레 원숭이... 어쩌면 진짜 얀데레의 원조는 얘가 아니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