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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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5.07
무궁무궁
유계영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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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6 (Wed)
좋아하는 시인의 한 달을 통째로 읽는 느낌은 참 좋구나… 시와 산문 구분할 것 없이 섬세하고 유려하고 좋았다. 무척 다정하고, 조금은 엉뚱하고, 차분한데 발랄하고. 술술 읽다가 내 눈에 무척 멋져 보이는 문장을 만나면 그냥 좀… 괜히 기죽어보기도 하고. 소소한 고백과 이미지가 좋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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