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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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5.14
저는 많이 보고 있어요
안미옥 •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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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3 (Wed)
따뜻하면서도 섬세한 질문이 먹먹하게 남는다. 행간을 읽어내지 못해도 좋다. 그것 또한 시의 매력. 막 다림질을 마친 셔츠에서 풍기는 냄새와 온도가 떠오르는 시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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