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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5.15 ・ 스포일러 포함

2026.05.15 (Fri)
오락실에서 게임하는 느낌. 가장 잔인한 마블. 존 번털의 연기가 그 어떤 것보다 돋보였다. PTSD 연기는 액션과 더불어 원맨쇼. 카렌이 등장해서 반가웠다. 대체 어느시점이고 뉴욕 어느 지역인지 모르겠다. 왜 사람들이 불량한지. 왜 저런 갱스터들이 날 뛰는지. 왜 저기는 태스크 포스가 없는지. 액션은 잔인하면서도 프랭크 캐슬이 총알이 떨어지면 근접무기 상대가 오고 총알이 여전히 있으면 원거리 상대가 오고 뭔가 액션이 참신하진 않았지만 볼펜으로 계속 찌르는 거보고 굉장히 잔인했다. 프랭크 캐슬은 총을 맞고 찔려도 쓰러지질 않는다. 몸을 단련해서 그런가? 주인공 보정인건가. 내가 퍼니셔를 잘 몰른다. 메인 빌런이 누구인가? 이것은 마치 오락실에서 주구장창 게임하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