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05.16

2026.05.14 (Thu)
[한줄평] · 공포영화 이정도로만 만들어줘도.. 너무 좋네.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지금 2026년 공포영화들과 견주어봐도 손색없다. 참고로 이 영화는 2007년이다. 🎁 스토리, 배경, 연출 전부 괜찮았고 3가지의 옴니버스 형식이지만 전부 연결성을 어느정도 지니고 있다는 점도 좋았다. 🎁 특히 공포 연출이 꽤 괜찮았고 공포 영화인 경우 스토리가 허점이 많은 부분들이 있지만 이 영화상에서는 스토리 또한 신경을 많이 썼다는게 느껴졌다. 🎁 드라마 형식이지만 무서운 부분에서는 딱 공포 분위기로 만들어주고! 흔히 말하는 치고 빠지는걸 잘했다고 생각한다. 🎁 그림자 CG가 좀 아쉽긴 하지만 이정도면 공포영화적으로 잘 만들었다고 보여지고 엄마귀신은 레전드씬이다. 공포를 좋아하면 꼭 봐야하는 기담이다. 🎁 이거 보니깐 어릴 때 봤던 <장화홍련> 보고 싶어지네. 스토리 기억이 하나도 안나서 다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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