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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것 그대로의 평론가 * 5.0 - 인생에서 꼭 봐야하는 가치 4.5 - 2번 이상 보고싶은거..! 4.0 - 꽤 괜찮은데..? 3.5 - 이정도면 괜찮은 거 같기도?! 3.0 - 생각보다 볼만한데..? 2.5 - 궁금하면 보시길...! 2.0 - 내가 시간이 많다? 그럼 봐라! 1.5 - 안봐도 상관없을듯? 1.0 - 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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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차를 탄 여자
영화 / TV
[한줄평] · 둘 중 한 명은 죽어야 끝나는 가정 폭력의 단면.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그냥 감정적인 영화] ▷ 주인공 도경이 급하게 한 여자가 흉기에 찔려 병원에 오게 된다. ▷ 바로 여자는 응급 수술을 진행하게 되고 곧바로 순경이 오면서 도경을 안심시키게 한다. ▷ 도경은 안에 있는 여자가 자신의 친언니라고 하지만 조사해보니 낯선 여자였고 도경 상태를 보니 조현병이 있는 상태로 보였다. ▶ 도경의 진술 또한 이상함을 느낀 순경 현주는 주변에 있는 증거들을 조사하기 시작하고 수술이 끝난 여자의 증언과 도경의 증언이 엇갈리면서 미궁의 상태로 이어진다. ▷ 현주는 뒤늦게 도경의 말이 거짓이라는 걸 알았지만 어릴 적 모습과 지금의 모습까지도 자신과 같다고 동질감이 느껴서인지 몰라도 진짜 진실은 다문 채 다른 발령된 곳으로 떠난 것으로 보여진다. ★ 오랜만에 려원과 이정은 배우님 봐서 좋았으나... 음.. 일단 도경(려원)이 조현병이기에 동료 순경은 도경의 말을 믿으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현주(이정은)는 편견 없이 봐야한다는 점은 좋았다. ☆ 아무리 시골 마을이라도 칼이 찔리는 사건이 일어났고 나중에는 살인 사건이라는 장면까지 나오지만 인근 형사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순경들이 조사하고 마무리까지 한다. ★ 여기서 난 궁금했다. 과연 이런 사건을 형사 없이도 가능한지? 팩트는 불가능하다. 도착이 늦어질 수는 있어도 아예 안 오는 경우는 없다고 한다. (대한민국 경찰청 수사 원칙) 이 영화는 일단 이 원칙부터 어겼다. ☆ 처음부터 난 려원의 거짓말을 알고 있었다. 그냥 조현병 흉내는 거ㅋㅋㅋ 설마했는데.. 역시나.. ☆ 려원은 언니로 하여금 감금되어 있었던 상태였는데.. 대체 언니가 계속 상주하고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왜 거기서 빠져나오지 못한 것도 이해불가임. 려원은 아직도 자신을 정신병원까지 보내고 돈까지 갈취한 언니를 가족이라 생각해서 그런걸까..? 난 아니라고 생각함. ☆ 아무리 감독의 의도적인 전개라 하더라도.. 내가 볼 땐 허술하다고 밖에는 느껴지지 않는다. ☆ 여성 영화들이 많아지는 건 좋은데.. 잘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못 만들어서 나오면 마냥 응원하기는 어렵다. 🎁 가족이라고 다 같은 가족이 아니라는 걸 제발 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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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둘 중 한 명은 죽어야 끝나는 가정 폭력의 단면.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그냥 감정적인 영화] ▷ 주인공 도경이 급하게 한 여자가 흉기에 찔려 병원에 오게 된다. ▷ 바로 여자는 응급 수술을 진행하게 되고 곧바로 순경이 오면서 도경을 안심시키게 한다. ▷ 도경은 안에 있는 여자가 자신의 친언니라고 하지만 조사해보니 낯선 여자였고 도경 상태를 보니 조현병이 있는 상태로 보였다. ▶ 도경의 진술 또한 이상함을 느낀 순경 현주는 주변에 있는 증거들을 조사하기 시작하고 수술이 끝난 여자의 증언과 도경의 증언이 엇갈리면서 미궁의 상태로 이어진다. ▷ 현주는 뒤늦게 도경의 말이 거짓이라는 걸 알았지만 어릴 적 모습과 지금의 모습까지도 자신과 같다고 동질감이 느껴서인지 몰라도 진짜 진실은 다문 채 다른 발령된 곳으로 떠난 것으로 보여진다. ★ 오랜만에 려원과 이정은 배우님 봐서 좋았으나... 음.. 일단 도경(려원)이 조현병이기에 동료 순경은 도경의 말을 믿으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현주(이정은)는 편견 없이 봐야한다는 점은 좋았다. ☆ 아무리 시골 마을이라도 칼이 찔리는 사건이 일어났고 나중에는 살인 사건이라는 장면까지 나오지만 인근 형사들이 바쁘다는 이유로 순경들이 조사하고 마무리까지 한다. ★ 여기서 난 궁금했다. 과연 이런 사건을 형사 없이도 가능한지? 팩트는 불가능하다. 도착이 늦어질 수는 있어도 아예 안 오는 경우는 없다고 한다. (대한민국 경찰청 수사 원칙) 이 영화는 일단 이 원칙부터 어겼다. ☆ 처음부터 난 려원의 거짓말을 알고 있었다. 그냥 조현병 흉내는 거ㅋㅋㅋ 설마했는데.. 역시나.. ☆ 려원은 언니로 하여금 감금되어 있었던 상태였는데.. 대체 언니가 계속 상주하고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왜 거기서 빠져나오지 못한 것도 이해불가임. 려원은 아직도 자신을 정신병원까지 보내고 돈까지 갈취한 언니를 가족이라 생각해서 그런걸까..? 난 아니라고 생각함. ☆ 아무리 감독의 의도적인 전개라 하더라도.. 내가 볼 땐 허술하다고 밖에는 느껴지지 않는다. ☆ 여성 영화들이 많아지는 건 좋은데.. 잘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못 만들어서 나오면 마냥 응원하기는 어렵다. 🎁 가족이라고 다 같은 가족이 아니라는 걸 제발 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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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
영화 / TV
[한줄평] · 여성 액션의 시작은 "안젤리나 졸리"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캐릭터의 중요성] ▶ 주인공 솔트는 러시아에서 망명한 남자의 폭로로 한 순간에 스파이로 낙인 찍힌다. ▷ 이중간첩으로 CIA에서 솔트를 잡으려고 하지만 쉽지 않았고 솔트는 스파이로 보이는 행동들을 하며 진짜 스파이가 인지? 아닌지? 지속적으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 솔트는 러시아에서 만들어놓은 요원으로 진짜 스파이였다는 것이 밝혀진다. ▷ 하지만 솔트는 러시아 요원은 맞지만 자신이 어떤 것이 맞는지는 판단이 가능한 인물이었다. ▶ 같은 동료였던 러시아 스파이들을 죽이고 내부 스파이 또한 솔트는 죽이고 억울한 누명을 벗을 수 있었으나 그것보다는 모든 러시아 스파이들의 끝을 보겠다고 하며 자신만의 길을 택한다. (남편 복수하러 gogo) ★ 솔직히 개연성이나 스토리적으로 단순하고 빈약했으나 "안젤리나 졸리"의 캐릭터와 액션이 이 영화를 살렸다. ☆ 확실히 감정선이나 설명보다는 액션으로 밀어붙이겠다는 생각이 강했던 영화였다. ★ 초반에 북한에서 솔트가 스파이로 고문 받는 장면은 이때 당시 북한의 이미지를 여실히 보여줬다고 생각함. ☆ 남편 안 죽을 줄 알았는데.. 진짜 죽음 ㅠ_ㅠ 🎁 초반 기획에서 남성 주인공으로 계획했지만 여성으로 전환하여 지금의 '솔트'가 만들어짐. 🎁 신의 한 수라고 생각됨! 🎁 지금 같았으면 무조건 2편 나왔을텐데.. 2010년 영화로 아직까지 안 나온거라..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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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여성 액션의 시작은 "안젤리나 졸리"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캐릭터의 중요성] ▶ 주인공 솔트는 러시아에서 망명한 남자의 폭로로 한 순간에 스파이로 낙인 찍힌다. ▷ 이중간첩으로 CIA에서 솔트를 잡으려고 하지만 쉽지 않았고 솔트는 스파이로 보이는 행동들을 하며 진짜 스파이가 인지? 아닌지? 지속적으로 궁금증을 유발한다. ▷ 솔트는 러시아에서 만들어놓은 요원으로 진짜 스파이였다는 것이 밝혀진다. ▷ 하지만 솔트는 러시아 요원은 맞지만 자신이 어떤 것이 맞는지는 판단이 가능한 인물이었다. ▶ 같은 동료였던 러시아 스파이들을 죽이고 내부 스파이 또한 솔트는 죽이고 억울한 누명을 벗을 수 있었으나 그것보다는 모든 러시아 스파이들의 끝을 보겠다고 하며 자신만의 길을 택한다. (남편 복수하러 gogo) ★ 솔직히 개연성이나 스토리적으로 단순하고 빈약했으나 "안젤리나 졸리"의 캐릭터와 액션이 이 영화를 살렸다. ☆ 확실히 감정선이나 설명보다는 액션으로 밀어붙이겠다는 생각이 강했던 영화였다. ★ 초반에 북한에서 솔트가 스파이로 고문 받는 장면은 이때 당시 북한의 이미지를 여실히 보여줬다고 생각함. ☆ 남편 안 죽을 줄 알았는데.. 진짜 죽음 ㅠ_ㅠ 🎁 초반 기획에서 남성 주인공으로 계획했지만 여성으로 전환하여 지금의 '솔트'가 만들어짐. 🎁 신의 한 수라고 생각됨! 🎁 지금 같았으면 무조건 2편 나왔을텐데.. 2010년 영화로 아직까지 안 나온거라..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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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티지
영화 / TV
[한줄평] · 중반부 전개부터 '에라 모르겠다' 방식.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Robert Crais의 동명 소설로 2001년 Hostage 출간했다고 함. ※ 영화는 원작의 기본 설정을 따랐지만 결말과 일부 전개는 각색했다고 한다. ※ 원작 일부 전개와 결말이 별로라서 각색한 거겠지? 대체 원작은 얼마나 별로였길래ㅋㅋㅋ? [급하게 시나리오 썼었나?] ▶ 인질 협상 전문가 주인공 제프는 과거에 인질을 구하지 못했다는 트라우마에 사로 잡혀 있는 상태로 한 시골 마을의 경찰서에 서장으로 좌천된 상태이다. ▷ 3명의 10대 남자 아이들이 부잣집으로 들어가 인질극을 펼치며 제프는 단순한 인질극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FBI에게 이관한다. ▷ 하지만 저 부잣집 안에 있는 CD에 결정적인 것이 들어있다고 어떤 범죄 조직까지 엮겨있는 상태로 제프의 가족이 또 다른 인질이 되어 어떻게든 저 CD를 가져오라고 한다. ▷ FBI에 이관했던 인질극을 강제로 제프는 수사권을 가져오고 자신이 직접 인질범들과 협상하지만 원활하지 않았고 직접 들어가는 방법을 택하며 그 안에 있는 인질들을 구조되고 CD 또한 손 안에 넣는다. ▶ 그 CD로 하여금 범죄 조직과 협상을 벌이지만 CD는 줬으나 가족들을 죽인다고 하자 주인공 제프가 7명정도 되려나? 범죄 조직놈들을 다 죽이고 가족을 무사히 구출하면서 마무리ㅋㅋㅋㅋㅋㅋ ★ 주인공 제프가 범죄 조직에서 자신의 가족을 가지고 협박하면서 심리적인 압박감을 주는 것은 좋았으나.. 그게 다였던 영화였다. ☆ 중반부 전개까지는 괜찮았고 어떻게 주인공이 풀어갈지 궁금했지만 점점 내용이 산으로 가고 끝내 스토리 전개가 자멸하는 수준까지 갔음ㅋㅋㅋㅋ 아마 마무리 봉합을 실패한 전형적인 예라고 생각한다ㅋㅋㅋㅋㅋㅋㅋ ☆ 범죄 조직의 우두머리까지도 보이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혼자 마지막에 다 처리는 부분.. 그리고 범죄 조직 인원이 별로 없었던 것도 어이없었음ㅋㅋㅋㅋㅋ ☆ 한국의 조폭들 20명만 데려다줘도 절대 주인공이 가족을 구하기는 커녕.. 같이 사요나라 되었을듯ㅋㅋㅋㅋ ☆ 인질범 3명 서사 따위는 나오지도 않음. 🎁 2005년도 영화라 주인공 제프역의 브루스 윌리스 배우를 봐서 반가웠지만.. 🎁 전혀 현실성 없는 후반부 전개 방식은 영화관에서 봤으면 팝콘 던졌을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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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중반부 전개부터 '에라 모르겠다' 방식.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Robert Crais의 동명 소설로 2001년 Hostage 출간했다고 함. ※ 영화는 원작의 기본 설정을 따랐지만 결말과 일부 전개는 각색했다고 한다. ※ 원작 일부 전개와 결말이 별로라서 각색한 거겠지? 대체 원작은 얼마나 별로였길래ㅋㅋㅋ? [급하게 시나리오 썼었나?] ▶ 인질 협상 전문가 주인공 제프는 과거에 인질을 구하지 못했다는 트라우마에 사로 잡혀 있는 상태로 한 시골 마을의 경찰서에 서장으로 좌천된 상태이다. ▷ 3명의 10대 남자 아이들이 부잣집으로 들어가 인질극을 펼치며 제프는 단순한 인질극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FBI에게 이관한다. ▷ 하지만 저 부잣집 안에 있는 CD에 결정적인 것이 들어있다고 어떤 범죄 조직까지 엮겨있는 상태로 제프의 가족이 또 다른 인질이 되어 어떻게든 저 CD를 가져오라고 한다. ▷ FBI에 이관했던 인질극을 강제로 제프는 수사권을 가져오고 자신이 직접 인질범들과 협상하지만 원활하지 않았고 직접 들어가는 방법을 택하며 그 안에 있는 인질들을 구조되고 CD 또한 손 안에 넣는다. ▶ 그 CD로 하여금 범죄 조직과 협상을 벌이지만 CD는 줬으나 가족들을 죽인다고 하자 주인공 제프가 7명정도 되려나? 범죄 조직놈들을 다 죽이고 가족을 무사히 구출하면서 마무리ㅋㅋㅋㅋㅋㅋ ★ 주인공 제프가 범죄 조직에서 자신의 가족을 가지고 협박하면서 심리적인 압박감을 주는 것은 좋았으나.. 그게 다였던 영화였다. ☆ 중반부 전개까지는 괜찮았고 어떻게 주인공이 풀어갈지 궁금했지만 점점 내용이 산으로 가고 끝내 스토리 전개가 자멸하는 수준까지 갔음ㅋㅋㅋㅋ 아마 마무리 봉합을 실패한 전형적인 예라고 생각한다ㅋㅋㅋㅋㅋㅋㅋ ☆ 범죄 조직의 우두머리까지도 보이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혼자 마지막에 다 처리는 부분.. 그리고 범죄 조직 인원이 별로 없었던 것도 어이없었음ㅋㅋㅋㅋㅋ ☆ 한국의 조폭들 20명만 데려다줘도 절대 주인공이 가족을 구하기는 커녕.. 같이 사요나라 되었을듯ㅋㅋㅋㅋ ☆ 인질범 3명 서사 따위는 나오지도 않음. 🎁 2005년도 영화라 주인공 제프역의 브루스 윌리스 배우를 봐서 반가웠지만.. 🎁 전혀 현실성 없는 후반부 전개 방식은 영화관에서 봤으면 팝콘 던졌을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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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영화 / TV
[한줄평] · 무작정 화성에서 살아남기.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저의 주관적인 3대 우주 영화 중 제 3편 - 2015년 개봉한 <마션> [분명히 재난 상황인데?] ▶ 화성 탐사 중 거대한 모래폭풍이 몰라치면서 마크는 바람으로 날아가버리고 대원들은 마크가 죽었다고 생각하여 지구로 복귀하고 있다. ▷ 하지만 마크는 부상을 당했지만 죽지 않은 상태로 임시 거점에서 살게 된다. ▷ 식량과 식수.. 모든 것이 열악한 상태로 통신 또한 불가하여 지구와 대원들과도 연결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 그나마 다행인 건 마크가 식물 박사로 임시 거점 안에서 감자도 키우고 물도 만들어 먹으면서 사는 건 지장이 없었고 마크가 똑똑해서 지구와 통신 또한 어떻게든 해결하여 대화까지 진행한다. ▷ 대원들은 마크가 살아있다는 걸 알고 다시 화성으로 돌아가려고 하고 마크 또한 임시 발사대를 타고 우주로 간다. ▷ 위험한 감수하고 대원들은 마크를 무사히 구출하게 된다. ★ 마크는 초반에 문제가 봉착하지만 그대로 주저하지 않고 식량 등을 실험하여 어떻게든 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지만 실패도 거듭한다. 하지만 그걸 또 침착하게 대응하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 대원들이 지구로 돌아가고 있을 때, 마크는 이미 지구에서 죽은 상태로 되어있지만 한 사람을 위해 모두가 살리겠다는 마음은 같았다. 다만, 모두의 상황상황들이 달랐을 뿐... ☆ <인터스텔라>에서도 멧 데이먼이 나오고.. <마션>에도 나오길래.. 같은 우주 영화이기만 할 뿐 전혀 다른 스토리임. 난 또 같은 세계관인줄 ㅋㅋㅋ ★ 갑자기 중국이 개입해서 미국과 중국이 사이는 좋지않지만 관계를 떠나서 우주에 있는 사람을 살리기 위한 "We Are The One" 마음가짐으로 마크를 도와주는데 도움을 보탠다. (중국 개입하고부터 난 이 영화가 미중합작 영화인줄 알았다ㅋㅋㅋㅋ) 감독 의중은 알겠는데.. 나로서는 너무 뜬끔없었다. ☆ 미국 사람들은 극한의 환경에서도 유머하는 모습은 진짜.. 대단하다고 해야하나.. 맷 데이먼의 유머 때문에 어려운 상황이지만 재밌게 보고 되었던 거 같다ㅋㅋㅋ 분명히 절망적인 상황인데.. 왜 좀 웃기지?ㅋㅋㅋ 🎁 이 정도로 똑똑하지 않으면 우주사 접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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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무작정 화성에서 살아남기.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저의 주관적인 3대 우주 영화 중 제 3편 - 2015년 개봉한 <마션> [분명히 재난 상황인데?] ▶ 화성 탐사 중 거대한 모래폭풍이 몰라치면서 마크는 바람으로 날아가버리고 대원들은 마크가 죽었다고 생각하여 지구로 복귀하고 있다. ▷ 하지만 마크는 부상을 당했지만 죽지 않은 상태로 임시 거점에서 살게 된다. ▷ 식량과 식수.. 모든 것이 열악한 상태로 통신 또한 불가하여 지구와 대원들과도 연결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 그나마 다행인 건 마크가 식물 박사로 임시 거점 안에서 감자도 키우고 물도 만들어 먹으면서 사는 건 지장이 없었고 마크가 똑똑해서 지구와 통신 또한 어떻게든 해결하여 대화까지 진행한다. ▷ 대원들은 마크가 살아있다는 걸 알고 다시 화성으로 돌아가려고 하고 마크 또한 임시 발사대를 타고 우주로 간다. ▷ 위험한 감수하고 대원들은 마크를 무사히 구출하게 된다. ★ 마크는 초반에 문제가 봉착하지만 그대로 주저하지 않고 식량 등을 실험하여 어떻게든 살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지만 실패도 거듭한다. 하지만 그걸 또 침착하게 대응하는 모습은 인상적이었다. ☆ 대원들이 지구로 돌아가고 있을 때, 마크는 이미 지구에서 죽은 상태로 되어있지만 한 사람을 위해 모두가 살리겠다는 마음은 같았다. 다만, 모두의 상황상황들이 달랐을 뿐... ☆ <인터스텔라>에서도 멧 데이먼이 나오고.. <마션>에도 나오길래.. 같은 우주 영화이기만 할 뿐 전혀 다른 스토리임. 난 또 같은 세계관인줄 ㅋㅋㅋ ★ 갑자기 중국이 개입해서 미국과 중국이 사이는 좋지않지만 관계를 떠나서 우주에 있는 사람을 살리기 위한 "We Are The One" 마음가짐으로 마크를 도와주는데 도움을 보탠다. (중국 개입하고부터 난 이 영화가 미중합작 영화인줄 알았다ㅋㅋㅋㅋ) 감독 의중은 알겠는데.. 나로서는 너무 뜬끔없었다. ☆ 미국 사람들은 극한의 환경에서도 유머하는 모습은 진짜.. 대단하다고 해야하나.. 맷 데이먼의 유머 때문에 어려운 상황이지만 재밌게 보고 되었던 거 같다ㅋㅋㅋ 분명히 절망적인 상황인데.. 왜 좀 웃기지?ㅋㅋㅋ 🎁 이 정도로 똑똑하지 않으면 우주사 접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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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영화 / TV
[한줄평] · '유령'은 바로 자신이었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저의 주관적인 3대 우주 영화 중 제 2편 - 2014년 개봉한 <인터스텔라> [169분의 여정] ▶ 미래의 지구에는 식량 고갈과 함께 심각한 환경 붕괴까지 나타나면서 지구가 멸망할 징조로 보여진다. ▷ 전직 NASA 파일럿이었던 쿠퍼는 우연히 NASA 기지를 발견하며 토성 근처 웜홀을 넘어서 다른 은하로 가서 인류를 구하고 싶은 마음에 탐사 임무에 참여한다. ▷ 쿠퍼는 그 너머에 있는 행성이 지구에 있는 사람들을 데려오기 위한 곳으로 간절히 바라지만 전혀 아니었고 플랜 B인 행성에 새로운 인간의 개체들로 하여금 살게 하는 것이었다. ▶ 쿠퍼는 지구에 살고 있던 사람들까지 데려오는게 아니면 아무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 ▷ 상대성 이론으로 하여금 쿠퍼가 있는 시간과 지구의 시간이 다르게 흐르면서 지구에 있는 딸 머피는 과학자로 성장해 있었고 중력 방정식을 풀기 위해 애를 쓴다. ▶ 쿠퍼는 자신을 희생하여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면서 5차원 공간에 도달하고 모든 것을 깨달으면서 머피는 중력 방정식을 풀고 인류는 우주 이주 프로젝트로 성공하게 된다. ▷ 쿠퍼는 그 나이에 그대로 있었지만 머피는 이미 노인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재회를 하고 어딘가에 살고 있을 브랜드 박사를 찾아서 떠난다. ★ 아무래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라 그런지 머리 속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텍스트로 옮기는 건 정말 어려운 거 같다. 그냥 이 영화는 봐야 무슨 말인지 알 듯하다. ★ 쿠퍼가 블랙홀로 들어가서 5차원으로 가는 것부터는 진짜 초반에 나왔던 수수께끼들을 조합해서 딱 보여준 느낌이었다. 과학적 오류고 뭐고간에.. 이런 생각을 해서 영화로 보여준 거 자체가 놀랍다 진짜. ★ 도킹하는 장면, 밀러 행성의 시간이 1시간은 지구의 시간 7년이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포인트들이다. ☆ 과학적인 설명이고 뭐고.. 그냥 행동으로 설득이 가능했던 거 같다. ☆ 다만, 워낙 과학적인 설명이 어렵고 설명 자체들이 불친절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마지막 부분으로 갈수록 감정적인 부분이 과하게 들어가 있는 듯하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겠더라.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가 왜 한국에서 천만 영화인지 알겠더라..! 🎁 과학적인 설명까지 모든걸 이해하면 좋겠지만 솔직히 몰라도 감정으로 이해가 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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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유령'은 바로 자신이었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저의 주관적인 3대 우주 영화 중 제 2편 - 2014년 개봉한 <인터스텔라> [169분의 여정] ▶ 미래의 지구에는 식량 고갈과 함께 심각한 환경 붕괴까지 나타나면서 지구가 멸망할 징조로 보여진다. ▷ 전직 NASA 파일럿이었던 쿠퍼는 우연히 NASA 기지를 발견하며 토성 근처 웜홀을 넘어서 다른 은하로 가서 인류를 구하고 싶은 마음에 탐사 임무에 참여한다. ▷ 쿠퍼는 그 너머에 있는 행성이 지구에 있는 사람들을 데려오기 위한 곳으로 간절히 바라지만 전혀 아니었고 플랜 B인 행성에 새로운 인간의 개체들로 하여금 살게 하는 것이었다. ▶ 쿠퍼는 지구에 살고 있던 사람들까지 데려오는게 아니면 아무 의미 없다고 생각한다. ▷ 상대성 이론으로 하여금 쿠퍼가 있는 시간과 지구의 시간이 다르게 흐르면서 지구에 있는 딸 머피는 과학자로 성장해 있었고 중력 방정식을 풀기 위해 애를 쓴다. ▶ 쿠퍼는 자신을 희생하여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면서 5차원 공간에 도달하고 모든 것을 깨달으면서 머피는 중력 방정식을 풀고 인류는 우주 이주 프로젝트로 성공하게 된다. ▷ 쿠퍼는 그 나이에 그대로 있었지만 머피는 이미 노인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재회를 하고 어딘가에 살고 있을 브랜드 박사를 찾아서 떠난다. ★ 아무래도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라 그런지 머리 속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텍스트로 옮기는 건 정말 어려운 거 같다. 그냥 이 영화는 봐야 무슨 말인지 알 듯하다. ★ 쿠퍼가 블랙홀로 들어가서 5차원으로 가는 것부터는 진짜 초반에 나왔던 수수께끼들을 조합해서 딱 보여준 느낌이었다. 과학적 오류고 뭐고간에.. 이런 생각을 해서 영화로 보여준 거 자체가 놀랍다 진짜. ★ 도킹하는 장면, 밀러 행성의 시간이 1시간은 지구의 시간 7년이기 때문에.. 제일 중요한 포인트들이다. ☆ 과학적인 설명이고 뭐고.. 그냥 행동으로 설득이 가능했던 거 같다. ☆ 다만, 워낙 과학적인 설명이 어렵고 설명 자체들이 불친절하다고 생각이 들었고 마지막 부분으로 갈수록 감정적인 부분이 과하게 들어가 있는 듯하다고 생각이 들수도 있겠더라.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가 왜 한국에서 천만 영화인지 알겠더라..! 🎁 과학적인 설명까지 모든걸 이해하면 좋겠지만 솔직히 몰라도 감정으로 이해가 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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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영화 / TV
[한줄평] · 영혼을 갈아넣은 듯한 2013년 우주 CG와 괜찮은 스토리.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저의 주관적인 3대 우주 영화 중 제 1편 - 2013년 개봉한 <그래비티> [우주 미아] ▶ 우주에서 첫 임무를 하고 있는 라이언 박사와 베테랑 코왈스키는 우주망원경 수리 중 러시아 위성의 파편이 날아오면서 우주왕복선은 폭파되고 라이언 박사는 홀로 우주 미아가 되는 듯했다. ▷ 코왈스키는 라이언 박사의 위치를 빠르게 찾아서 저 멀리에 있는 중국 우주정거장까지 가야하는 상황이지만 라이언 박사의 산소는 점차 줄어들고 쉬기기 조차도 힘든 상태였다. ▶ 라이언 박사를 살리기 위해 코왈스키는 희생하고 라이언 박사 혼자 우주에서 고군분투를 하며 어찌저찌 중국 우주정거장까지 도착하지만... 모든 언어가 중국어야ㅋㅋㅋ ▷ 러시아 위성의 파편이 중국 우주정거장까지 날아오고 있는 상황에서 작은 우주선을 통해 도망을 쳤지만.. ▷ 연료가 없는 상태였기에 모든 걸 포기하려고 했다. ▷ 하지만 삶은 포기하지 않고 지구 대기권으로 자신이 타고 있던 우주선이 진입하여 호수가로 떨어지면서 극적으로 살아나게 된다. ★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거나 우주의 행성들을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 너무 아름다운 광경이지만 막상 우주 안에서 조난 상황이 되고 극한의 상황이 되면 진짜 아무것도 안보임ㅋㅋㅋ ☆ 인간은 한없이 연약한 존재이고 우주는 넓다. ☆ 딸을 지구에 잃은 트라우마가 있는 라이언 박사가 우주에 고립되어 삶에 대한 희망을 잃어하지만 다시 딸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선택이 일반적인 재난 영화가 아닌 치유적인 서사를 담아내고 있다. ☆ 우주에서는 무중력 상태로부터 시작하여 호수가인 물속에서 땅 위를 걷는 거까지 인간의 진화와 탄생을 상징하는 마지막 장면이었다. ★ 우주 CG가 엄청나서 왜 사람들이 그 당시에 IMAX 극장관에서 봤는지 후기를 알 수 있음. 압도적이었다. ★ 우주 재난 상황이 되는 우주 미아를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다. ☆ 과학적 오류를 신경쓰는 사람이나 압도적인 스케일의 재난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실망할 수도 있다. ★ 산드라 블로 원맨쇼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우주적인 지식보다는 살겠다는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정신적으로 주인공을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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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영혼을 갈아넣은 듯한 2013년 우주 CG와 괜찮은 스토리.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저의 주관적인 3대 우주 영화 중 제 1편 - 2013년 개봉한 <그래비티> [우주 미아] ▶ 우주에서 첫 임무를 하고 있는 라이언 박사와 베테랑 코왈스키는 우주망원경 수리 중 러시아 위성의 파편이 날아오면서 우주왕복선은 폭파되고 라이언 박사는 홀로 우주 미아가 되는 듯했다. ▷ 코왈스키는 라이언 박사의 위치를 빠르게 찾아서 저 멀리에 있는 중국 우주정거장까지 가야하는 상황이지만 라이언 박사의 산소는 점차 줄어들고 쉬기기 조차도 힘든 상태였다. ▶ 라이언 박사를 살리기 위해 코왈스키는 희생하고 라이언 박사 혼자 우주에서 고군분투를 하며 어찌저찌 중국 우주정거장까지 도착하지만... 모든 언어가 중국어야ㅋㅋㅋ ▷ 러시아 위성의 파편이 중국 우주정거장까지 날아오고 있는 상황에서 작은 우주선을 통해 도망을 쳤지만.. ▷ 연료가 없는 상태였기에 모든 걸 포기하려고 했다. ▷ 하지만 삶은 포기하지 않고 지구 대기권으로 자신이 타고 있던 우주선이 진입하여 호수가로 떨어지면서 극적으로 살아나게 된다. ★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거나 우주의 행성들을 아무 생각없이 보기에 너무 아름다운 광경이지만 막상 우주 안에서 조난 상황이 되고 극한의 상황이 되면 진짜 아무것도 안보임ㅋㅋㅋ ☆ 인간은 한없이 연약한 존재이고 우주는 넓다. ☆ 딸을 지구에 잃은 트라우마가 있는 라이언 박사가 우주에 고립되어 삶에 대한 희망을 잃어하지만 다시 딸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선택이 일반적인 재난 영화가 아닌 치유적인 서사를 담아내고 있다. ☆ 우주에서는 무중력 상태로부터 시작하여 호수가인 물속에서 땅 위를 걷는 거까지 인간의 진화와 탄생을 상징하는 마지막 장면이었다. ★ 우주 CG가 엄청나서 왜 사람들이 그 당시에 IMAX 극장관에서 봤는지 후기를 알 수 있음. 압도적이었다. ★ 우주 재난 상황이 되는 우주 미아를 몸소 체험해 볼 수 있다. ☆ 과학적 오류를 신경쓰는 사람이나 압도적인 스케일의 재난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실망할 수도 있다. ★ 산드라 블로 원맨쇼 영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우주적인 지식보다는 살겠다는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정신적으로 주인공을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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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헌터
영화 / TV
[한줄평] · 베어 헌터가 아니라 베어 먹이 될 뻔.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 [안 보이는 숲속에서의 공포감] ▶ 전직 판사였던 빅터는 어딘가 아들과의 불편한 관계로 도시에 있고 홀로 오두막을 짓고 강아지와 함께 미국 자연인(?)처럼 삶을 살고 있다. ▷ 집 주변 뿐만 아니라 최근에 한 농장으로 곰이 들어가 사람을 죽였다는 소식을 듣고 빅터는 직접 사냥을 나서서 죽이려고 한다. ▷ 아들은 삼촌을 통해 총과 총알을 선물한다. 하지만 총알은 빅터의 총과 맞지 않아서 직접 개량해서 곰 사냥을 나선다. ▶ 곰을 멀리서 보고 공격한 강아지는 죽고 빅터는 총을 쏘지만 개량한 총알이 잘못되어 터지면서 두 눈을 멀게된다. ▶ 곰 소리는 들리고.. 눈은 안 보이고 빅터는 미칠 노릇이다. ▷ 곰을 피해서 나무에도 도망치고 여우를 죽여서 잡아먹기도 한다. ▷ 안 보이는 상태에서 어찌어찌 오두막까지 가서 구조를 요청하고 다행히도 눈 수술로 회복이 가능하였다. ▶ 재난 상황을 맞보고 오니 아들과의 관계가 개선이 되었다ㅋㅋㅋ ☆ 아들과의 불편한 관계였던 이유는 아들이 예전에 차를 끌고 가다가 반대편에서 오는 차와 충돌하여 그 자리에서 반대편에 있는 차에 있던 여자는 죽고 어린 애기만 살았던 것. ☆ 빅터는 무조건 아들의 잘못으로 보고 아들은 믿어달라고 한다. 하지만 빅터는 아들을 믿지 않았고 판사까지 그만두게 된다. ☆ 빅터의 예상과는 다르게 반대편에 있는 차의 여성이 운전을 잘 못해서 충돌로 보면서 아들은 무죄가 뜨고 빅터는 아들을 믿지 못한 민망해서 그런건지.. 자연인(?)으로 된 것이다. ☆ 몇 년이 지나고 빅터의 재난 상황 이후에 아들과의 만남으로 사고 났었던 어린 애기가 커서 초등학생 정도가 되면서 빅터와 만나게 된다. 지금까지 아들이 그 어린 애기를 아들로 키워왔던 것이다. ★ 빅터가 눈이 먼 상태로 자신이 이전에 만들었던 덫에 걸린 곰을 풀어주는 장면이 있다. 곰이 빅터를 공격 안하고 그냥 감ㅋㅋㅋ ★ 이 영화의 메세지와 F 감성으로 보자면 곰(베어)는 상징적인 동물로 폭력적인 동물로만 그려지는 것이 아닌 빅터가 지금까지 외면했었던 현실을 보여준 매개체하고 볼 수 있다. 🎁 이 숲속에서 곰이 1마리라는게 다행이고 눈이 안 보이는 상태에서 여우까지 죽여서 든든하게 먹음ㅋㅋㅋ 🎁 진짜 어디까지가 실화고 허구인지 예상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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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베어 헌터가 아니라 베어 먹이 될 뻔.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 [안 보이는 숲속에서의 공포감] ▶ 전직 판사였던 빅터는 어딘가 아들과의 불편한 관계로 도시에 있고 홀로 오두막을 짓고 강아지와 함께 미국 자연인(?)처럼 삶을 살고 있다. ▷ 집 주변 뿐만 아니라 최근에 한 농장으로 곰이 들어가 사람을 죽였다는 소식을 듣고 빅터는 직접 사냥을 나서서 죽이려고 한다. ▷ 아들은 삼촌을 통해 총과 총알을 선물한다. 하지만 총알은 빅터의 총과 맞지 않아서 직접 개량해서 곰 사냥을 나선다. ▶ 곰을 멀리서 보고 공격한 강아지는 죽고 빅터는 총을 쏘지만 개량한 총알이 잘못되어 터지면서 두 눈을 멀게된다. ▶ 곰 소리는 들리고.. 눈은 안 보이고 빅터는 미칠 노릇이다. ▷ 곰을 피해서 나무에도 도망치고 여우를 죽여서 잡아먹기도 한다. ▷ 안 보이는 상태에서 어찌어찌 오두막까지 가서 구조를 요청하고 다행히도 눈 수술로 회복이 가능하였다. ▶ 재난 상황을 맞보고 오니 아들과의 관계가 개선이 되었다ㅋㅋㅋ ☆ 아들과의 불편한 관계였던 이유는 아들이 예전에 차를 끌고 가다가 반대편에서 오는 차와 충돌하여 그 자리에서 반대편에 있는 차에 있던 여자는 죽고 어린 애기만 살았던 것. ☆ 빅터는 무조건 아들의 잘못으로 보고 아들은 믿어달라고 한다. 하지만 빅터는 아들을 믿지 않았고 판사까지 그만두게 된다. ☆ 빅터의 예상과는 다르게 반대편에 있는 차의 여성이 운전을 잘 못해서 충돌로 보면서 아들은 무죄가 뜨고 빅터는 아들을 믿지 못한 민망해서 그런건지.. 자연인(?)으로 된 것이다. ☆ 몇 년이 지나고 빅터의 재난 상황 이후에 아들과의 만남으로 사고 났었던 어린 애기가 커서 초등학생 정도가 되면서 빅터와 만나게 된다. 지금까지 아들이 그 어린 애기를 아들로 키워왔던 것이다. ★ 빅터가 눈이 먼 상태로 자신이 이전에 만들었던 덫에 걸린 곰을 풀어주는 장면이 있다. 곰이 빅터를 공격 안하고 그냥 감ㅋㅋㅋ ★ 이 영화의 메세지와 F 감성으로 보자면 곰(베어)는 상징적인 동물로 폭력적인 동물로만 그려지는 것이 아닌 빅터가 지금까지 외면했었던 현실을 보여준 매개체하고 볼 수 있다. 🎁 이 숲속에서 곰이 1마리라는게 다행이고 눈이 안 보이는 상태에서 여우까지 죽여서 든든하게 먹음ㅋㅋㅋ 🎁 진짜 어디까지가 실화고 허구인지 예상이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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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이즈 로스트
영화 / TV
[한줄평] · 침착함과 대응력 1인자.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진짜 침착하다] ▶ 주인공은 인도양 한 가운데서 요트를 타고 순항중에 버려진 컨텐이너과 충돌하여 배가 파손되면서 물이 들어와 통신 장비 등이 고장나면서 정체없이 떠돌게 된다. ▷ 배도 고치고 통신 장비도 고치려는 노력도 하지만 폭풍우가 몰아쳐 요트는 완전히 물에 잠길 정도이고 식량 또한 바닥이 드러난 상태였다. ▷ 그나마 다행인건 구조 용품들이 들어있는 박스가 있었기에 그곳에 지도, 신호탄 등이 있었기에 요트를 버리고 구명보트를 타고 어떻게든 섬이 있는 곳으로 향하려고 노력한다. ▶ 하지만 상황은 열약해지면서 지금까지 주인공은 속으로 화도 나고 짜증도 났겠지만 항상 침착하게 대응했지만 점차 몸과 마음이 힘들어지지만 유조선이 지나가는걸 본다. ▷ 신호탄을 흔들었지만 그냥 지나가고.. 유람선 또한 보자마자 신호탄도 쏘고 했지만 주인공을 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간다. ▶ 진짜 이제 삶의 희망을 포기하려고 할 때 멀리서 배가 보이지만 신호탄도 다 사용한 상황... 구명보트에 불을 붙이고 자신은 바다로 뛰어든다. 이제 물까지 들어간 상태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겠는가... ▷ 모든게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 구조 보트가 오면서 주인공은 구출되는 듯 보였다. ★ 마지막에 구출되는 모습은 주인공이 진짜 구조 보트에 의해 구출되는지 아니면 주인공의 환상인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주인공이 구출되었기를 소망한다. ☆ 주인공은 항상 모든 일에 침착하게 대응하고 생각하였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살아남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 일반적인 우리 같았으면 이미 자멸 수준으로 욕만 하면서 바다 위에서 세월을 보냈을 듯 싶다. ☆ 주인공 혼자 바다 위에서의 재난 상황을 극복해가는 과정으로 대사도 거의 없는 수준이고 주인공의 행동으로 모든 것을 해석하고 이해해야한다. 대사 없이도 충분히 행동들도 모든 감정들이 전달되었다. ★ 바다 위에서의 홀로 생존 체험을 하고 싶다면.. 이 영화를 보라.. (반복적인 루틴들이 많고 대사도 거의 하지 않아서 지루할 수 있음) 🎁 희망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을 보면서 결과보다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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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침착함과 대응력 1인자.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진짜 침착하다] ▶ 주인공은 인도양 한 가운데서 요트를 타고 순항중에 버려진 컨텐이너과 충돌하여 배가 파손되면서 물이 들어와 통신 장비 등이 고장나면서 정체없이 떠돌게 된다. ▷ 배도 고치고 통신 장비도 고치려는 노력도 하지만 폭풍우가 몰아쳐 요트는 완전히 물에 잠길 정도이고 식량 또한 바닥이 드러난 상태였다. ▷ 그나마 다행인건 구조 용품들이 들어있는 박스가 있었기에 그곳에 지도, 신호탄 등이 있었기에 요트를 버리고 구명보트를 타고 어떻게든 섬이 있는 곳으로 향하려고 노력한다. ▶ 하지만 상황은 열약해지면서 지금까지 주인공은 속으로 화도 나고 짜증도 났겠지만 항상 침착하게 대응했지만 점차 몸과 마음이 힘들어지지만 유조선이 지나가는걸 본다. ▷ 신호탄을 흔들었지만 그냥 지나가고.. 유람선 또한 보자마자 신호탄도 쏘고 했지만 주인공을 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간다. ▶ 진짜 이제 삶의 희망을 포기하려고 할 때 멀리서 배가 보이지만 신호탄도 다 사용한 상황... 구명보트에 불을 붙이고 자신은 바다로 뛰어든다. 이제 물까지 들어간 상태에서 얼마나 버틸 수 있겠는가... ▷ 모든게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 구조 보트가 오면서 주인공은 구출되는 듯 보였다. ★ 마지막에 구출되는 모습은 주인공이 진짜 구조 보트에 의해 구출되는지 아니면 주인공의 환상인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는 주인공이 구출되었기를 소망한다. ☆ 주인공은 항상 모든 일에 침착하게 대응하고 생각하였기에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살아남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 일반적인 우리 같았으면 이미 자멸 수준으로 욕만 하면서 바다 위에서 세월을 보냈을 듯 싶다. ☆ 주인공 혼자 바다 위에서의 재난 상황을 극복해가는 과정으로 대사도 거의 없는 수준이고 주인공의 행동으로 모든 것을 해석하고 이해해야한다. 대사 없이도 충분히 행동들도 모든 감정들이 전달되었다. ★ 바다 위에서의 홀로 생존 체험을 하고 싶다면.. 이 영화를 보라.. (반복적인 루틴들이 많고 대사도 거의 하지 않아서 지루할 수 있음) 🎁 희망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을 보면서 결과보다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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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TV
[한줄평] · 중국산 칼을 사지 맙시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2003년 유타주 블루존 캐니언 미국 산악인 "아론 랄스톤" 실제로 겪은 사고 이야기. [5일간의 고립] ▶ 자주 가는 협곡에서 신나게 지나가다가 낙석에 오른팔이 끼면서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된다. ▷ 남아있는 음식과 물 또한 점차 줄어들게 되고 살려달라고 소리치지만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대지였기 때문에 외로운 싸움의 연속이었다. ▷ 카메라에 자신의 상황들을 동영상으로 찍으면서 자신이 지금까지 했었던 부모님이나 연인에 대한 후회 그리고 환각까지 보이면서 정신적으로 피폐해져간다. ▶ 결국 더 이상은 이렇게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 주인공은 결국 칼로 자신의 팔로 자르고 그곳에서 빠져나와 지나가던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고 헬기가 와서 무사히 목숨은 건지게 된다. ★ 실화라는게 놀랍고 사고가 있은 이후에도 현재까지 트레킹을 계속 하고 있다는게 더 놀랍다. ☆ 충분히 우리들 또한 겪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오른팔이 낀 바위를 칼로 깎아내려고 하지만 칼의 날이 잘 들지 않아서 주인공이 카메라로 중국산 칼을 사지 말라고 경고함ㅋㅋㅋ ☆ 우리 모두는 극한의 상황이 터졌을 때만 비로소 후회하는 모습들이 매번 반복되는 거 같다. 재난물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나 또한 그럴 거 같다. ★ 마지막 부분을 보고 이 영화가 15세라는게 믿어지지 않음. 🎁 워낙 트레킹을 좋아하고 모험심이 강한 주인공이 자신의 집처럼 넘나들다가 사고가 당했기에.. 🎁 이런 모습을 보면 알든 모르든 항상 겸손하게 다녀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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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중국산 칼을 사지 맙시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2003년 유타주 블루존 캐니언 미국 산악인 "아론 랄스톤" 실제로 겪은 사고 이야기. [5일간의 고립] ▶ 자주 가는 협곡에서 신나게 지나가다가 낙석에 오른팔이 끼면서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된다. ▷ 남아있는 음식과 물 또한 점차 줄어들게 되고 살려달라고 소리치지만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대지였기 때문에 외로운 싸움의 연속이었다. ▷ 카메라에 자신의 상황들을 동영상으로 찍으면서 자신이 지금까지 했었던 부모님이나 연인에 대한 후회 그리고 환각까지 보이면서 정신적으로 피폐해져간다. ▶ 결국 더 이상은 이렇게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 주인공은 결국 칼로 자신의 팔로 자르고 그곳에서 빠져나와 지나가던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고 헬기가 와서 무사히 목숨은 건지게 된다. ★ 실화라는게 놀랍고 사고가 있은 이후에도 현재까지 트레킹을 계속 하고 있다는게 더 놀랍다. ☆ 충분히 우리들 또한 겪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오른팔이 낀 바위를 칼로 깎아내려고 하지만 칼의 날이 잘 들지 않아서 주인공이 카메라로 중국산 칼을 사지 말라고 경고함ㅋㅋㅋ ☆ 우리 모두는 극한의 상황이 터졌을 때만 비로소 후회하는 모습들이 매번 반복되는 거 같다. 재난물의 전형적인 모습으로 나 또한 그럴 거 같다. ★ 마지막 부분을 보고 이 영화가 15세라는게 믿어지지 않음. 🎁 워낙 트레킹을 좋아하고 모험심이 강한 주인공이 자신의 집처럼 넘나들다가 사고가 당했기에.. 🎁 이런 모습을 보면 알든 모르든 항상 겸손하게 다녀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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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수: 복수의 길
영화 / TV
[한줄평] · '이길 수 있느랴'가 아니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냐'가 중요하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1946년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소년 카렐리야 지역. [1편 이후의 이야기] ▶ 소련 카멜리야 지역에 가족의 집을 해체하여 핀란드로 가져가 집을 지으려고 집을 해체하여 통나무로 만들어 차에 싣고 가는 도중에 1편에는 나치놈들이었지만 2편에는 소련놈들이 발목을 잡는다. ▷ 소련 지역에서 얼마나 도망가겠는가.. 결국 주인공은 붙잡히고 만다. ▶ 소련에서 자칭 전설이라고 불린 드라가노프가 자신의 가족들을 무참히 살해했다는 사실을 듣고 엄청난 분노에 휩싸인다. ▷ 어떻게든 빠져나와 드라가노프와의 싸움에서 복수를 하고 통나무를 싣고 핀란드로 돌아가 집을 짓는다. ▷ 집을 짓던 도중에 낯선 사람들을 주인공은 경계하지만 이 사람은 핀란드 사람으로 도와주러 온 것이다. ▶ 1편이나 2편에서도 계속 주인공은 항상 혼자서만 지냈고 혼자서만 싸웠지만 이제는 혼자가 아니었다. ★ 1편에서는 생존을 위한 폭력이었고 2편에서는 복수와 기억으로 살아간다. ★ 1편보다는 액션도 휠씬 좋아졌고 창의적인 전투 방식도 좋았다. ☆ 시수 1편과 동일하게 스토리는 단순하고 고어적인 부부은 여전했지만 1편이 재밌었던 분들은 크게 개의치 않을 거 같다. ☆ 1편보다는 스토리의 전체적인 전개로부터 카타르시스가 덜한 느낌. 임팩트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 2편에서도 꿍아지 나와서 좋았다! 다행히도 안 죽어서 안도감이..ㅎㅎ ☆ 2편으로 시리즈는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딱 여기까지 좋게 끝냅시다. 🎁 주인공이 정말 죽을 고비들이 많았지만 끝까지 버티는 힘은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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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이길 수 있느랴'가 아니라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냐'가 중요하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1946년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소년 카렐리야 지역. [1편 이후의 이야기] ▶ 소련 카멜리야 지역에 가족의 집을 해체하여 핀란드로 가져가 집을 지으려고 집을 해체하여 통나무로 만들어 차에 싣고 가는 도중에 1편에는 나치놈들이었지만 2편에는 소련놈들이 발목을 잡는다. ▷ 소련 지역에서 얼마나 도망가겠는가.. 결국 주인공은 붙잡히고 만다. ▶ 소련에서 자칭 전설이라고 불린 드라가노프가 자신의 가족들을 무참히 살해했다는 사실을 듣고 엄청난 분노에 휩싸인다. ▷ 어떻게든 빠져나와 드라가노프와의 싸움에서 복수를 하고 통나무를 싣고 핀란드로 돌아가 집을 짓는다. ▷ 집을 짓던 도중에 낯선 사람들을 주인공은 경계하지만 이 사람은 핀란드 사람으로 도와주러 온 것이다. ▶ 1편이나 2편에서도 계속 주인공은 항상 혼자서만 지냈고 혼자서만 싸웠지만 이제는 혼자가 아니었다. ★ 1편에서는 생존을 위한 폭력이었고 2편에서는 복수와 기억으로 살아간다. ★ 1편보다는 액션도 휠씬 좋아졌고 창의적인 전투 방식도 좋았다. ☆ 시수 1편과 동일하게 스토리는 단순하고 고어적인 부부은 여전했지만 1편이 재밌었던 분들은 크게 개의치 않을 거 같다. ☆ 1편보다는 스토리의 전체적인 전개로부터 카타르시스가 덜한 느낌. 임팩트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 2편에서도 꿍아지 나와서 좋았다! 다행히도 안 죽어서 안도감이..ㅎㅎ ☆ 2편으로 시리즈는 마무리했으면 좋겠다. 딱 여기까지 좋게 끝냅시다. 🎁 주인공이 정말 죽을 고비들이 많았지만 끝까지 버티는 힘은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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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수
영화 / TV
[한줄평] · 존 윅이 늙어서 할아버지가 되면 주인공처럼 될 거 같아.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1944년 제 2차 세계 대전 핀란드 라플란드 배경. [나치 개XX] ▷ 주인공은 군인 출신으로 현재는 금 채굴자로 살아가다 진짜 금을 찾아 핀란드로 가던 중 지나가던 나치 부대놈들과 충돌하게 된다. ▷ 나치 놈들은 주인공의 금을 뺏앗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주인공은 어떻게든 금을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끝내 금도 뺏기고 목숨까지 잃을 위기에 처하지만 가까스로 살면서 복수하게 된다. ▶ 나치 수장은 모든 병사들을 잃기도 하고 남은 부하 또한 죽이면서 금을 혼자 독차지하여 고국으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주인공은 끝까지 찾아가 복수도 하고 금도 찾게 된다. ▷ 핀란드 은행으로 가서 모든 금을 현금화 시키려고 하면서 2편을 예고한다. ★ 나치 수장은 본국에 연락받은 내용으로는 주인공을 절대 싸우지말고 그대로 본국으로 돌아오라고 명령을 받았지만 금이라도 손에 넣겠다는 일념으로 주인공을 찾는다. ★ 왜 주인공과 싸우지 말라고 했을까? 주인공은 러시아 300 여명을 죽인 전설적인 군인이었으며 "코샤이"라고 불리는 사나이였다. 불사신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 <시수>는 핀란드어로 "절망적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 내면의 끈기와 인내"라고 한다. 주인공을 이 개념을 시각화한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 나치놈들에게 잡힌 여성들 또한 몹쓸 짓을 당했던 것들이 마지막 부분에서 복수 개념으로 나오는 총으로 쏴 죽이는 장면들이 시원하고 좋았다. ☆ 무자비하게 싸우는 주인공들에게 꿍아지는 필수다 ㅎㅎ 꿍아지 귀여웠음 ㅎㅎ ☆ 이 영화의 모든 것들이 대부분 비현실적이고 단순한 플롯의 스토리와 잔인한 고어적인 요소들이 꽤 있어서 보기에 불편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19금인만큼 어설프게 보여주는 것보단 제대로 보여주는게 좋다는 생각이다. 🎁 게임으로 치면 생명력이 무한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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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존 윅이 늙어서 할아버지가 되면 주인공처럼 될 거 같아.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1944년 제 2차 세계 대전 핀란드 라플란드 배경. [나치 개XX] ▷ 주인공은 군인 출신으로 현재는 금 채굴자로 살아가다 진짜 금을 찾아 핀란드로 가던 중 지나가던 나치 부대놈들과 충돌하게 된다. ▷ 나치 놈들은 주인공의 금을 뺏앗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주인공은 어떻게든 금을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끝내 금도 뺏기고 목숨까지 잃을 위기에 처하지만 가까스로 살면서 복수하게 된다. ▶ 나치 수장은 모든 병사들을 잃기도 하고 남은 부하 또한 죽이면서 금을 혼자 독차지하여 고국으로 돌아가려고 하지만 주인공은 끝까지 찾아가 복수도 하고 금도 찾게 된다. ▷ 핀란드 은행으로 가서 모든 금을 현금화 시키려고 하면서 2편을 예고한다. ★ 나치 수장은 본국에 연락받은 내용으로는 주인공을 절대 싸우지말고 그대로 본국으로 돌아오라고 명령을 받았지만 금이라도 손에 넣겠다는 일념으로 주인공을 찾는다. ★ 왜 주인공과 싸우지 말라고 했을까? 주인공은 러시아 300 여명을 죽인 전설적인 군인이었으며 "코샤이"라고 불리는 사나이였다. 불사신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 <시수>는 핀란드어로 "절망적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 내면의 끈기와 인내"라고 한다. 주인공을 이 개념을 시각화한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 나치놈들에게 잡힌 여성들 또한 몹쓸 짓을 당했던 것들이 마지막 부분에서 복수 개념으로 나오는 총으로 쏴 죽이는 장면들이 시원하고 좋았다. ☆ 무자비하게 싸우는 주인공들에게 꿍아지는 필수다 ㅎㅎ 꿍아지 귀여웠음 ㅎㅎ ☆ 이 영화의 모든 것들이 대부분 비현실적이고 단순한 플롯의 스토리와 잔인한 고어적인 요소들이 꽤 있어서 보기에 불편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19금인만큼 어설프게 보여주는 것보단 제대로 보여주는게 좋다는 생각이다. 🎁 게임으로 치면 생명력이 무한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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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좀비스
영화 / TV
[한줄평 / 1화 ~ 4화(4부작)] · 마블과 좀비를 좋아한다면 부담 없이 볼만하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MCU 애니메이션 "What If…?" 시즌 1 - 좀비 에피소드 5편 이후의 세계의 이야기. [1화: 좀비 세계가 된 5년 이후] ▷ 카밀라(미즈 마블), 케이트 비숍(차세대 호크아이), 리리 월리엄스(아이언하트) 3명은 친구 사이로 좀비 세계에서 살아남는 히어로 캐릭터로 보여진다. ▷ 좀비가 된 남자의 몸속에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칩을 가지고 모험을 떠나지만 좀비들의 공격로부터 블레이드가 도와주며 좀비들로부터 빠져나오게 된다. [2화: 수중 좀비들] ▷ 샹치와 일행들은 카밀라 일행과 만나면서 좀비가 없는 수중 도시로 물속으로 들어가지만 수중에서는 네이머가 좀비가 되어 좀비 군단들을 이끌고 공격하게 된다. ▷ 옐레나의 희생으로 카밀라와 샹치 등 몇명은 살아남게 된다. [3화: 토르의 등장] ▷ 이후 좀비로부터 안정한 아스가르드로 떠난다. ▷ 하지만 이미 완다로부터 아스가르드 군사들 또한 좀비화가 되어 카밀라 일행은 도망가게 된다. ▷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가서 칩을 사용하여 다른 종족에게 연락하여 지구를 구할 수 있는 희망을 가졌지만 그 종족은 지구를 소멸시키려고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기에 또 도망치다가 스파이더맨이 있는 곳으로 도망친다. [4화: 최후의 전투] ▷ 완다와 좀비 군단으로부터 최후의 일전을 벌인다. ▷ 하지만 완다로부터 모두 당하고 카밀라까지도 세뇌 당하면서 전멸하게 된다. ★ 1화 보고 나서는 뭐지? 했는데, 2화부터 볼수록 생각보다 재밌었다. ★ 4부작으로 1화당 30분으로 후다닥 볼 수 있고 카밀라가 주인공이지만 다른 히어로들도 나와서 보는 재미를 더 해져서 좋았다. ★ 마지막 카밀라는 완다에게 지면서 이 모든 것이 꿈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건 꿈이 아니라 완다 조작한 세계 안에 갇힌 카밀라의 모습이었다. ★ 마블 드라마 <완다 비젼>을 봤으면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결말이 완다에게 어떻게 보면 힘으로 속수무책으로 졌기 때문에 시즌2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 전체적인 스토리가 산만하고 시즌2가 나오지 않는다면 결말이 부자연스럽다는 생각이 가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부담없이 킬링 타임으로 마블 캐릭터들을 볼 수 있어서 굿굿! 🎁 마블 팬들이라면 영화에서 봤었던 부분들이 오마주된 장면들을 볼 수 있어서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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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1화 ~ 4화(4부작)] · 마블과 좀비를 좋아한다면 부담 없이 볼만하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 MCU 애니메이션 "What If…?" 시즌 1 - 좀비 에피소드 5편 이후의 세계의 이야기. [1화: 좀비 세계가 된 5년 이후] ▷ 카밀라(미즈 마블), 케이트 비숍(차세대 호크아이), 리리 월리엄스(아이언하트) 3명은 친구 사이로 좀비 세계에서 살아남는 히어로 캐릭터로 보여진다. ▷ 좀비가 된 남자의 몸속에 인류를 구할 수 있는 칩을 가지고 모험을 떠나지만 좀비들의 공격로부터 블레이드가 도와주며 좀비들로부터 빠져나오게 된다. [2화: 수중 좀비들] ▷ 샹치와 일행들은 카밀라 일행과 만나면서 좀비가 없는 수중 도시로 물속으로 들어가지만 수중에서는 네이머가 좀비가 되어 좀비 군단들을 이끌고 공격하게 된다. ▷ 옐레나의 희생으로 카밀라와 샹치 등 몇명은 살아남게 된다. [3화: 토르의 등장] ▷ 이후 좀비로부터 안정한 아스가르드로 떠난다. ▷ 하지만 이미 완다로부터 아스가르드 군사들 또한 좀비화가 되어 카밀라 일행은 도망가게 된다. ▷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가서 칩을 사용하여 다른 종족에게 연락하여 지구를 구할 수 있는 희망을 가졌지만 그 종족은 지구를 소멸시키려고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기에 또 도망치다가 스파이더맨이 있는 곳으로 도망친다. [4화: 최후의 전투] ▷ 완다와 좀비 군단으로부터 최후의 일전을 벌인다. ▷ 하지만 완다로부터 모두 당하고 카밀라까지도 세뇌 당하면서 전멸하게 된다. ★ 1화 보고 나서는 뭐지? 했는데, 2화부터 볼수록 생각보다 재밌었다. ★ 4부작으로 1화당 30분으로 후다닥 볼 수 있고 카밀라가 주인공이지만 다른 히어로들도 나와서 보는 재미를 더 해져서 좋았다. ★ 마지막 카밀라는 완다에게 지면서 이 모든 것이 꿈이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건 꿈이 아니라 완다 조작한 세계 안에 갇힌 카밀라의 모습이었다. ★ 마블 드라마 <완다 비젼>을 봤으면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결말이 완다에게 어떻게 보면 힘으로 속수무책으로 졌기 때문에 시즌2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 전체적인 스토리가 산만하고 시즌2가 나오지 않는다면 결말이 부자연스럽다는 생각이 가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부담없이 킬링 타임으로 마블 캐릭터들을 볼 수 있어서 굿굿! 🎁 마블 팬들이라면 영화에서 봤었던 부분들이 오마주된 장면들을 볼 수 있어서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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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블리자드
영화 / TV
[한줄평] · 아무리 저예산이라도.. 예띠 CG 최선이냐?ㅋㅋㅋ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73분 분량이라 다행이다] ▷ 모든 병을 나을 수 있는 꽃이 있다는걸 발견했다는 연구팀의 연락으로 주인공은 팀을 꾸려 어느 산에 있는 연구실로 들어간다. ▷ 이전에 갔었던 연구팀 모두 실종되었지만 그중 그 팀을 지휘했던 마틴 박사의 수첩을 토대로 꽃이 있는 곳을 파악해나간다. ▷ 하지만 이 산에 들어온 순간 통신이 모두 끊긴 상황에서 총 4명이 2명씩 팀을 나누어 동서남북으로 통신 장비를 설치하여 다시 복구하도록 한다. ▷ 하지만 의문의 정체에 의해 1명씩 죽게되고.. 주인공은 수첩을 보면서 꽃을 찾게 되지만 그의 팀원은 그 꽃이 중요한게 아니었다. ▷ 그 꽃 때문에 온게 아니라 의문의 정체를 죽이기 위해? 죽여서 돈을 벌기 위해? 뭐.. 그런 거 때문에 왔다고 한다. ▶ 그 의문의 정체는 바로 예띠를 죽이기 위해.. 즉, 설인인 것이다. ▷ 하지만 설인에게 모두 죽지만 주인공이 꽃을 조수에게 주고 도망치라고 한다. ▷ 연구실에서 죽은 팀원이 구조 요청을 하여 조수는 꽃을 가지고 무사히 산다...................... ★ 사실 주인공은 이 꽃으로 사람들을 살리려는 목적이 아니라 자신이 뇌출혈 4기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자기가 먹으려고 온 거임ㅋㅋㅋ 근데 팀원은 예띠 죽여서 돈 벌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총으로 막 쏘고 ㅋㅋㅋㅋ ☆ 예띠가 무릎 꿇고 쓰러지니깐.. 팀원이 옆에서 시부렁 거리니깐 바로 죽임ㅋㅋㅋㅋㅋ 개멍청하게 죽어서 할말을 잃음..... ☆ 예띠가 무서워하는게 후레쉬 불빛 같은건데.. 그럼 도망감 ㅋㅋ 근데 계속 비추고 있으면 이기는걸... 왜 대체 어렵게 싸우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 아무리 기대를 안했던 영화라 하더라도 2020년 영화인데, 2010년도 안된 영화처럼의 예띠의 비주얼과 영화 떼깔이 심각했다. 이정도 비주얼이면 만들지를 말아라 진짜!!! ☆ 아니 그냥 예띠 또한 사람을 죽이고 싶어서 그런다기 보다는 자신의 구역에 침범해서 그런거임ㅋㅋㅋ 🎁 B급 x 100 이상, 심형래가 만들어도 이거보단 잘 만들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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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아무리 저예산이라도.. 예띠 CG 최선이냐?ㅋㅋㅋ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73분 분량이라 다행이다] ▷ 모든 병을 나을 수 있는 꽃이 있다는걸 발견했다는 연구팀의 연락으로 주인공은 팀을 꾸려 어느 산에 있는 연구실로 들어간다. ▷ 이전에 갔었던 연구팀 모두 실종되었지만 그중 그 팀을 지휘했던 마틴 박사의 수첩을 토대로 꽃이 있는 곳을 파악해나간다. ▷ 하지만 이 산에 들어온 순간 통신이 모두 끊긴 상황에서 총 4명이 2명씩 팀을 나누어 동서남북으로 통신 장비를 설치하여 다시 복구하도록 한다. ▷ 하지만 의문의 정체에 의해 1명씩 죽게되고.. 주인공은 수첩을 보면서 꽃을 찾게 되지만 그의 팀원은 그 꽃이 중요한게 아니었다. ▷ 그 꽃 때문에 온게 아니라 의문의 정체를 죽이기 위해? 죽여서 돈을 벌기 위해? 뭐.. 그런 거 때문에 왔다고 한다. ▶ 그 의문의 정체는 바로 예띠를 죽이기 위해.. 즉, 설인인 것이다. ▷ 하지만 설인에게 모두 죽지만 주인공이 꽃을 조수에게 주고 도망치라고 한다. ▷ 연구실에서 죽은 팀원이 구조 요청을 하여 조수는 꽃을 가지고 무사히 산다...................... ★ 사실 주인공은 이 꽃으로 사람들을 살리려는 목적이 아니라 자신이 뇌출혈 4기로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자기가 먹으려고 온 거임ㅋㅋㅋ 근데 팀원은 예띠 죽여서 돈 벌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래서 총으로 막 쏘고 ㅋㅋㅋㅋ ☆ 예띠가 무릎 꿇고 쓰러지니깐.. 팀원이 옆에서 시부렁 거리니깐 바로 죽임ㅋㅋㅋㅋㅋ 개멍청하게 죽어서 할말을 잃음..... ☆ 예띠가 무서워하는게 후레쉬 불빛 같은건데.. 그럼 도망감 ㅋㅋ 근데 계속 비추고 있으면 이기는걸... 왜 대체 어렵게 싸우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 아무리 기대를 안했던 영화라 하더라도 2020년 영화인데, 2010년도 안된 영화처럼의 예띠의 비주얼과 영화 떼깔이 심각했다. 이정도 비주얼이면 만들지를 말아라 진짜!!! ☆ 아니 그냥 예띠 또한 사람을 죽이고 싶어서 그런다기 보다는 자신의 구역에 침범해서 그런거임ㅋㅋㅋ 🎁 B급 x 100 이상, 심형래가 만들어도 이거보단 잘 만들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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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제로
영화 / TV
[한줄평] · 괴물이 보이질 않으니 캐릭터들은 싸우기도 어렵고 우리는 보는게 괴로움.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보이지 않는 생물] ▷ 미국의 어느 섬에 가끔씩 전기가 나가거나 통신이 안 되는 경우들이 종종 있지만 섬 사람들은 크게 개의치 않았다. ▶ 해양생물 학자인 주인공의 아내가 이 섬에서 바다에 물고기나 어류들이 사라지는걸 조사하던 중 죽음으로 자신도 같은 해양생물 학자였기에 조사하기 시작한다. ▷ 하지만 원인을 발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육지로 간 배들이 돌아오지 않았고 육지에서 섬으로 오는 배들 또한 오지 않았다. ▷ 전기와 통신 또한 마비되어 사람들은 불안감을 떨고 있었고 결국 대부분의 섬 사람들은 배를 타고 섬을 빠져나가 육지로 간다. ▶ 의문의 습격으로 배의 연락은 끊기고 남은 주인공 일행만 섬에 남게 된다. ▶ 우연히 소설가인 남자의 노트북을 보니 사실 소설가가 아닌 "아일랜드 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던 것이다. ▷ 이 프로젝트는 여기 섬을 실험체로 만들어 의문의 생물들을 키우려고 하는? 길들이려고 하는? 정부 프로젝트였던 것이다. ㅋㅋㅋㅋㅋ ▷ 암튼 그래서 소설가였던 놈은 이전에 몇 마리 만들어서 그들의 언어를 몇 단어 알았고 대화를 해본다고 한다. 하지만 바로 배신ㅋㅋㅋ 주인공 일행을 죽이라는 말로 말하지만 노트북의 오류로 바로 자신은 죽음ㅋㅋㅋㅋㅋ ▶ 알고보니 생긴건 다리가 여러개인 몸집이 큰 뱀장어로 색도 변할 수 있는 카멜레온 성질로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 딸의 자외선 카메라로 밖에는 식별이 불가능하다. ▷ 결국 도망가다가 의문의 생물한테 죽는 것이 아닌 군인들이 헬기곱터로 와서 총으로 죽이고 남은 일행들은 작은 배를 타고 도망치지만 위에 헬기가 나오면서 이들 또한 죽음을 암시한다. ☆ 어린 딸에게 그냥 카메라도 아닌 적외선 카메라 선물주는건 신박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감독이 저예산 영화라 그런지 똑똑하다고 볼 수 있다. 왜냐면 적외선으로 괴물의 정체가 보여주기에 직접으로 움직임을 묘사할 필요도 없고 구체적으로 나온다 하더라도 죽은 시체인 괴물 1개 나옴ㅋㅋㅋ 그냥 괴물들은 카메라 무빙으로만 표현했기에.. 저예산의 한계를 그래도 극복하려는 노력이 보임. 하지만 괴물을 보려고 봤는데? 괴물이 안 나온다? 뭐 이런.... ☆ 아무리 섬을 상대로 정부에서 이런 실험을 하고 있다는 거 자체가 있을 법한가? 솔직히 불가능하다고 보이지만 그렇다고 엄청 불가능하다고 보이진 않았다. ★ 제일 중요한 의문의 생물인 괴물인데... 대체 왜 정부에서 이런 실험을 하고 있는지? 이 생물로 하여금 뭘 하고 싶은건지? 구체적으로 드러난게 없이 끝이 난다. ☆ 물에서만 살았던 생물들이 왜 갑자기 육지로 온 거 조차도 이해가 안 되고.. 그냥 의문 투성이 영화임ㅋㅋㅋㅋ 🎁 정부는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는건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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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괴물이 보이질 않으니 캐릭터들은 싸우기도 어렵고 우리는 보는게 괴로움.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보이지 않는 생물] ▷ 미국의 어느 섬에 가끔씩 전기가 나가거나 통신이 안 되는 경우들이 종종 있지만 섬 사람들은 크게 개의치 않았다. ▶ 해양생물 학자인 주인공의 아내가 이 섬에서 바다에 물고기나 어류들이 사라지는걸 조사하던 중 죽음으로 자신도 같은 해양생물 학자였기에 조사하기 시작한다. ▷ 하지만 원인을 발견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육지로 간 배들이 돌아오지 않았고 육지에서 섬으로 오는 배들 또한 오지 않았다. ▷ 전기와 통신 또한 마비되어 사람들은 불안감을 떨고 있었고 결국 대부분의 섬 사람들은 배를 타고 섬을 빠져나가 육지로 간다. ▶ 의문의 습격으로 배의 연락은 끊기고 남은 주인공 일행만 섬에 남게 된다. ▶ 우연히 소설가인 남자의 노트북을 보니 사실 소설가가 아닌 "아일랜드 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던 것이다. ▷ 이 프로젝트는 여기 섬을 실험체로 만들어 의문의 생물들을 키우려고 하는? 길들이려고 하는? 정부 프로젝트였던 것이다. ㅋㅋㅋㅋㅋ ▷ 암튼 그래서 소설가였던 놈은 이전에 몇 마리 만들어서 그들의 언어를 몇 단어 알았고 대화를 해본다고 한다. 하지만 바로 배신ㅋㅋㅋ 주인공 일행을 죽이라는 말로 말하지만 노트북의 오류로 바로 자신은 죽음ㅋㅋㅋㅋㅋ ▶ 알고보니 생긴건 다리가 여러개인 몸집이 큰 뱀장어로 색도 변할 수 있는 카멜레온 성질로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 딸의 자외선 카메라로 밖에는 식별이 불가능하다. ▷ 결국 도망가다가 의문의 생물한테 죽는 것이 아닌 군인들이 헬기곱터로 와서 총으로 죽이고 남은 일행들은 작은 배를 타고 도망치지만 위에 헬기가 나오면서 이들 또한 죽음을 암시한다. ☆ 어린 딸에게 그냥 카메라도 아닌 적외선 카메라 선물주는건 신박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감독이 저예산 영화라 그런지 똑똑하다고 볼 수 있다. 왜냐면 적외선으로 괴물의 정체가 보여주기에 직접으로 움직임을 묘사할 필요도 없고 구체적으로 나온다 하더라도 죽은 시체인 괴물 1개 나옴ㅋㅋㅋ 그냥 괴물들은 카메라 무빙으로만 표현했기에.. 저예산의 한계를 그래도 극복하려는 노력이 보임. 하지만 괴물을 보려고 봤는데? 괴물이 안 나온다? 뭐 이런.... ☆ 아무리 섬을 상대로 정부에서 이런 실험을 하고 있다는 거 자체가 있을 법한가? 솔직히 불가능하다고 보이지만 그렇다고 엄청 불가능하다고 보이진 않았다. ★ 제일 중요한 의문의 생물인 괴물인데... 대체 왜 정부에서 이런 실험을 하고 있는지? 이 생물로 하여금 뭘 하고 싶은건지? 구체적으로 드러난게 없이 끝이 난다. ☆ 물에서만 살았던 생물들이 왜 갑자기 육지로 온 거 조차도 이해가 안 되고.. 그냥 의문 투성이 영화임ㅋㅋㅋㅋ 🎁 정부는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는건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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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아웃
영화 / TV
[한줄평] · 생존과 도덕은 화합할 수 없나 보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잘못된 선택] ▷ 주인공은 미국 사람이지만 러시아에 있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가 무장 강도들의 습격으로 인질이 되어 산 속에 있는 곳으로 끌려가게 된다. ▶ 주인공 뿐만 아니라 회사 직원들 그리고 다른 모르는 사람들까지 인질이 되어 있었고 강제로 노동을 시키고 있다. 자신이 다니던 회사에서 몸값을 줄 때까지 노예로 부려먹겠다는 심상이었다. ▶ 주인공이 몰래 사장실에서 밖으로 나가는 Key를 손에 넣고 차를 타고 빠져나가려고 했지만 걸려서 남은 동료들은 죽고 2명의 동료들과 빠져나간다. ▷ 지도를 보고 가는건 문제가 되진 않았지만 설원이라 춥고 배고픈 상황의 연속이었다. ▷ 2명은 총을 가지고 있었고 주인공은 그냥 아무것도 없었다. ▶ 2명은 배고픈 나머지 주인공의 살점을 뜯어먹으면서 같이 데려가는 이유를 알려준다. 주인공은 뚱뚱한 체형으로 불가피한 상황에서 식량으로 사용하려던 것이었다. ▷ 주인공은 기회를 봐서 총을 빼앗고 육탄전을 벌여 1명은 죽이고 1명은 부상인 채로 같이 데려간다. ▷ 가다보니 철길이 보이면서 둘은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갖지만 주인공은 부상인 1명도 죽이게 된다. ▷ 그리고 죽인 1명의 살점을 뜯어 비상식량을 가지고 철길을 걸으며 끝이 난다. ☆ 배고픔의 간절함이 결국 사람까지 먹는 극한의 모습은 보기가 힘들었다. ☆ 주인공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진다. 물론 2명의 힘으로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자신이 Key를 가져온 공로는 하나도 인정을 안해줌ㅋㅋㅋㅋ 성격 자체가 소심하고 지금껏 싸움 한번도 해본 인물로 보여진다. ★ 워낙 2명이 주인공을 가면서 무시하고 하는 모습들을 보면 차라리 칼로 2명 다 죽이고 2개의 총 가지고 갔으면 더 빨리 산에서 탈출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있다. ☆ 납치한 놈들이 인질을 데리고 돌 나르고 일들을 시키는데.. 대체 뭘 지을려고 저러는지 모르겠고ㅋㅋㅋㅋ ★ 나 같으면 차라리 어차피 이렇게 죽나 저렇게 죽나 할거면 보초병들 총도 뺏었겠다.. 차라리 인질들 모두 규합해서 합심해서 여길 먹던가ㅋㅋㅋ 다 죽이고 빠져나가던가.. 인질 중에 군인 출신도 있으니깐.. 해볼만 할 거 같은디.. 사서 고생하는 타입들. 🎁 처음부터 사람이 아닌 식량으로 같이 데리고 다녔다는 생각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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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생존과 도덕은 화합할 수 없나 보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잘못된 선택] ▷ 주인공은 미국 사람이지만 러시아에 있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다가 무장 강도들의 습격으로 인질이 되어 산 속에 있는 곳으로 끌려가게 된다. ▶ 주인공 뿐만 아니라 회사 직원들 그리고 다른 모르는 사람들까지 인질이 되어 있었고 강제로 노동을 시키고 있다. 자신이 다니던 회사에서 몸값을 줄 때까지 노예로 부려먹겠다는 심상이었다. ▶ 주인공이 몰래 사장실에서 밖으로 나가는 Key를 손에 넣고 차를 타고 빠져나가려고 했지만 걸려서 남은 동료들은 죽고 2명의 동료들과 빠져나간다. ▷ 지도를 보고 가는건 문제가 되진 않았지만 설원이라 춥고 배고픈 상황의 연속이었다. ▷ 2명은 총을 가지고 있었고 주인공은 그냥 아무것도 없었다. ▶ 2명은 배고픈 나머지 주인공의 살점을 뜯어먹으면서 같이 데려가는 이유를 알려준다. 주인공은 뚱뚱한 체형으로 불가피한 상황에서 식량으로 사용하려던 것이었다. ▷ 주인공은 기회를 봐서 총을 빼앗고 육탄전을 벌여 1명은 죽이고 1명은 부상인 채로 같이 데려간다. ▷ 가다보니 철길이 보이면서 둘은 살 수 있다는 희망을 갖지만 주인공은 부상인 1명도 죽이게 된다. ▷ 그리고 죽인 1명의 살점을 뜯어 비상식량을 가지고 철길을 걸으며 끝이 난다. ☆ 배고픔의 간절함이 결국 사람까지 먹는 극한의 모습은 보기가 힘들었다. ☆ 주인공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진다. 물론 2명의 힘으로 나오긴 했지만 그래도 자신이 Key를 가져온 공로는 하나도 인정을 안해줌ㅋㅋㅋㅋ 성격 자체가 소심하고 지금껏 싸움 한번도 해본 인물로 보여진다. ★ 워낙 2명이 주인공을 가면서 무시하고 하는 모습들을 보면 차라리 칼로 2명 다 죽이고 2개의 총 가지고 갔으면 더 빨리 산에서 탈출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있다. ☆ 납치한 놈들이 인질을 데리고 돌 나르고 일들을 시키는데.. 대체 뭘 지을려고 저러는지 모르겠고ㅋㅋㅋㅋ ★ 나 같으면 차라리 어차피 이렇게 죽나 저렇게 죽나 할거면 보초병들 총도 뺏었겠다.. 차라리 인질들 모두 규합해서 합심해서 여길 먹던가ㅋㅋㅋ 다 죽이고 빠져나가던가.. 인질 중에 군인 출신도 있으니깐.. 해볼만 할 거 같은디.. 사서 고생하는 타입들. 🎁 처음부터 사람이 아닌 식량으로 같이 데리고 다녔다는 생각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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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보이
영화 / TV
[한줄평] · 꿍아지 시점의 전환은 대단했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인디] ▷ 강아지 인디는 주인 토드와 함께 할아버지가 살았던 시골로 이사한다. ▶ 인디는 할아버지 집에 온 이후부터 점차 이상한 검은 물체들을 보기 시작하면서 두려움에 떨기 시작한다. ▷ 토드는 도시에서부터 몸이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조금 쾌차하여 왔지만 이 집에 오고부터 병이 점차 심해졌고 병원에 가서도 더 이상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받았다. ▶ 아마 인디는 이 집에 살면서 귀신인지? 악령인지? 토드를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방해하는 인디를 공격하기도 한다. ▷ 결국 토드는 악령에 의해 데려가지만 토드는 인디에게 오지말라고 하며 인디는 그 자리에서 슬퍼하며 어쩔 줄 몰라한다. ▷ 걱정된 누나가 오면서 인디를 차에 데려가며 끝이 난다. ★ 총 러닝타임이 73분이라 부담없이 가볍게 보기 좋은 시간대였지만 내용은 마냥 가벼운 영화는 결코 아니었다. ☆ 이 영화에서 주연은 강아지 인디로 나머지 토드나 누나, 다른 등장인물들은 바디만 거의 나올 뿐 구체적은 얼굴도 안 보여주고 토드도 얼굴 진짜 1번 잠깐 보여준 정도? 완벽하게 인디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 카메라 무빙 또한 강아지 인디 시선으로 찍어서 그런지 몰입감이 좋았다. 굉장히 독창적이었다. ☆ 다만, 왜 할아버지 집에서 초자연적인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는지의 정체가 배경이 전혀 나오는게 없어서 아쉬웠다. ☆ 인디는 강아지 품종으로 "레온베르거"로 성격은 온순하고 충성심이 강하다고 한다. 표정과 움직임이 풍부해서 다른 영화에서도 자주 등장한다고 한다. ☆ 웬만한 한국 공포 영화보다 무섭게 본 영화였다. 강아지 시점으로 신선해서 그랬었나..?! 🎁 인디가 토드를 지키려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 대견하고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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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꿍아지 시점의 전환은 대단했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인디] ▷ 강아지 인디는 주인 토드와 함께 할아버지가 살았던 시골로 이사한다. ▶ 인디는 할아버지 집에 온 이후부터 점차 이상한 검은 물체들을 보기 시작하면서 두려움에 떨기 시작한다. ▷ 토드는 도시에서부터 몸이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조금 쾌차하여 왔지만 이 집에 오고부터 병이 점차 심해졌고 병원에 가서도 더 이상 회복이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받았다. ▶ 아마 인디는 이 집에 살면서 귀신인지? 악령인지? 토드를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방해하는 인디를 공격하기도 한다. ▷ 결국 토드는 악령에 의해 데려가지만 토드는 인디에게 오지말라고 하며 인디는 그 자리에서 슬퍼하며 어쩔 줄 몰라한다. ▷ 걱정된 누나가 오면서 인디를 차에 데려가며 끝이 난다. ★ 총 러닝타임이 73분이라 부담없이 가볍게 보기 좋은 시간대였지만 내용은 마냥 가벼운 영화는 결코 아니었다. ☆ 이 영화에서 주연은 강아지 인디로 나머지 토드나 누나, 다른 등장인물들은 바디만 거의 나올 뿐 구체적은 얼굴도 안 보여주고 토드도 얼굴 진짜 1번 잠깐 보여준 정도? 완벽하게 인디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 ★ 카메라 무빙 또한 강아지 인디 시선으로 찍어서 그런지 몰입감이 좋았다. 굉장히 독창적이었다. ☆ 다만, 왜 할아버지 집에서 초자연적인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는지의 정체가 배경이 전혀 나오는게 없어서 아쉬웠다. ☆ 인디는 강아지 품종으로 "레온베르거"로 성격은 온순하고 충성심이 강하다고 한다. 표정과 움직임이 풍부해서 다른 영화에서도 자주 등장한다고 한다. ☆ 웬만한 한국 공포 영화보다 무섭게 본 영화였다. 강아지 시점으로 신선해서 그랬었나..?! 🎁 인디가 토드를 지키려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서 대견하고 안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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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프럼 어스 2: 홀로신
영화 / TV
[한줄평] · 1편의 긴장감이 완전히 사라졌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1편에 이어서 계속] ▷ 2편에서는 전편에 나온 존 올드먼의 정체 이후에 한 대학교에서 교수로 살아가고 있다. ▷ 교수로서 역사나 종교적인 부분들을 과감하게 이야기하면서 대학생 브래디는 교수님이 뭔가 이상함을 느낀다. ▷ 나중에 존 올드먼의 책을 빌려가면서 책 속에 이름을 보며 더욱더 의심하게 된다. ▷ 친구들 또한 가설을 세우게 되고 교수는 이 사실을 알게되고 다시 정체를 들킬까봐 학교와 집을 떠날 준비를 한다. ▷ 존 올드먼은 어느 산 속에서 홀로 지내지만 동료 교수 1명만이 정체를 대략적으로 알고 있고 자신의 부모님이 아픈게 잠깐 같이 가줄 수 있냐는 부탁을 받고 흔쾌히 같이 간다. ☆ 학생들은 대체 왜 이렇게까지 밝히려고 하느지 설득이 안됨. 밝혀서 어쩌려고 하는건지?ㅋㅋㅋ 존 올드먼 집에 무단 침입까지해서 정체를 알려고 고군분투함ㅋㅋㅋㅋㅋㅋ ☆ 존 올드먼이 학생인 타라는 종교적인 신념이 뚜렷하다. 서로 종교적인 이야기를 하며 타라는 믿어야 할지 말지 혼란스럽지만 존은 칼로 옆구리를 찌르면 내가 인간인지 아닌지 알 수 있겠느냐라고 말한다. 그리고 진짜 타라는 칼로 옆구리를 찌르고ㅋㅋㅋㅋ 혼란스러운 마음에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 ★ 1편의 밀도감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고 늘어지기만 한 내용이었다. ★ 죽지 않는 불멸은 축복이 아닌 끝없는 고독이라는걸 보여줬다. 🎁 이런 식으로 만들거면 2편은 대체 왜 만든거야? 다들 1편만 보세요!!! 👉 🎬맨 프럼 어스 (5.0점) https://repov.me/ko/record?id=264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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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1편의 긴장감이 완전히 사라졌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1편에 이어서 계속] ▷ 2편에서는 전편에 나온 존 올드먼의 정체 이후에 한 대학교에서 교수로 살아가고 있다. ▷ 교수로서 역사나 종교적인 부분들을 과감하게 이야기하면서 대학생 브래디는 교수님이 뭔가 이상함을 느낀다. ▷ 나중에 존 올드먼의 책을 빌려가면서 책 속에 이름을 보며 더욱더 의심하게 된다. ▷ 친구들 또한 가설을 세우게 되고 교수는 이 사실을 알게되고 다시 정체를 들킬까봐 학교와 집을 떠날 준비를 한다. ▷ 존 올드먼은 어느 산 속에서 홀로 지내지만 동료 교수 1명만이 정체를 대략적으로 알고 있고 자신의 부모님이 아픈게 잠깐 같이 가줄 수 있냐는 부탁을 받고 흔쾌히 같이 간다. ☆ 학생들은 대체 왜 이렇게까지 밝히려고 하느지 설득이 안됨. 밝혀서 어쩌려고 하는건지?ㅋㅋㅋ 존 올드먼 집에 무단 침입까지해서 정체를 알려고 고군분투함ㅋㅋㅋㅋㅋㅋ ☆ 존 올드먼이 학생인 타라는 종교적인 신념이 뚜렷하다. 서로 종교적인 이야기를 하며 타라는 믿어야 할지 말지 혼란스럽지만 존은 칼로 옆구리를 찌르면 내가 인간인지 아닌지 알 수 있겠느냐라고 말한다. 그리고 진짜 타라는 칼로 옆구리를 찌르고ㅋㅋㅋㅋ 혼란스러운 마음에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 ★ 1편의 밀도감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고 늘어지기만 한 내용이었다. ★ 죽지 않는 불멸은 축복이 아닌 끝없는 고독이라는걸 보여줬다. 🎁 이런 식으로 만들거면 2편은 대체 왜 만든거야? 다들 1편만 보세요!!! 👉 🎬맨 프럼 어스 (5.0점) https://repov.me/ko/record?id=264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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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들은 모두 여기에
영화 / TV
[한줄평] · 배우들의 연기만 빛났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파국] ▷ 범죄 집단 회사이자 '레이놀즈'라는 사람이 회사의 대표로 3명을 지목하여 은행 강도 계획을 세워 은신처로 가져오라는 임무를 받게 된다. ▷ 은행에 돈을 터는 과정에서 게리가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성격으로 경찰에 전화하려는 은행원을 죽이고 돈을 가져오는 건 성공한다. ▷ 하지만 로니는 이런 일에 베테랑으로 아무도 죽이지 않고 돈만 가져오면 되는데, 굳이 게리가 은행원을 죽임으로서 나중에 '레이놀즈'에게 문책을 받을까봐 걱정한다. ▷ 젊은 남자 로이스는 운전하면서 은신처로 가던 도중에 한 사람을 쳐서 뺑소니를 하고 달아난다. ▷ 가보니 '레이놀즈'가 회계사로 넘버스를 고용하여 은신처에 총 4명이 일주일 안에 '레이놀즈'가 따로 연락할 때까지 기다린다. ▷ 6일쯤 되어보니 한 여자인 C가 들어오고 '레이놀즈'가 보낸 여자로 좀 더 기다리라고 하며 필요한 물품들을 보내준다고만 하고 돌아간다. ▷ 하지만 게리와 로이스는 넘버스가 있는 방으로 가서 돈을 탈취하지만 로니는 용납할 수 없었기에 싸움 끝에 이기지만 여자 C가 은신처로 돌아온다. ▷ 그리고 모두가 다시 살아나서 식탁에 둘러앉아 좀 더 기다려보기로 한다. ☆ 마지막까지 보면 "이게 뭔 이야기하는거야?" 싶을 거다. 나도 그랬다. ★ 여자 C는 '레이놀즈'가 보낸 사람이 아닌 은행을 털고 운전하고 도망가다가 차에 친 여자였다. ★ 넘버스는 피아노 교사를 하며 9명의 여자 아이들을 성추행한 이력이 있는 놈이다. ★ 사실 차는 도망가다가 사고가 나서 죽고.. 넘버스라는 놈은 은신처 근처에서 매번 불법 약을 하다가 차 안에서 죽은 듯하다. 그래서 이 악당들을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은신처 안에서만.. 이 지옥에서 머물러야한다. ☆ 베테랑 로니라 젊은 남자 로이스에게 말한다. 딱 여기까지만 하고 그만하라고.. 나 처럼 살지 말라고.. ☆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지 않았고 스토리의 전개 또한 모호하고 진부해서 끝까지 보기가 쉽지 않은 영화였다. ☆ 배우들의 연기는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다. 하지만 그게 다였다. 🎁 마지막까지 명확한 해결을 제시한다기 보다는 자기파괴적인 모습을 초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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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배우들의 연기만 빛났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파국] ▷ 범죄 집단 회사이자 '레이놀즈'라는 사람이 회사의 대표로 3명을 지목하여 은행 강도 계획을 세워 은신처로 가져오라는 임무를 받게 된다. ▷ 은행에 돈을 터는 과정에서 게리가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성격으로 경찰에 전화하려는 은행원을 죽이고 돈을 가져오는 건 성공한다. ▷ 하지만 로니는 이런 일에 베테랑으로 아무도 죽이지 않고 돈만 가져오면 되는데, 굳이 게리가 은행원을 죽임으로서 나중에 '레이놀즈'에게 문책을 받을까봐 걱정한다. ▷ 젊은 남자 로이스는 운전하면서 은신처로 가던 도중에 한 사람을 쳐서 뺑소니를 하고 달아난다. ▷ 가보니 '레이놀즈'가 회계사로 넘버스를 고용하여 은신처에 총 4명이 일주일 안에 '레이놀즈'가 따로 연락할 때까지 기다린다. ▷ 6일쯤 되어보니 한 여자인 C가 들어오고 '레이놀즈'가 보낸 여자로 좀 더 기다리라고 하며 필요한 물품들을 보내준다고만 하고 돌아간다. ▷ 하지만 게리와 로이스는 넘버스가 있는 방으로 가서 돈을 탈취하지만 로니는 용납할 수 없었기에 싸움 끝에 이기지만 여자 C가 은신처로 돌아온다. ▷ 그리고 모두가 다시 살아나서 식탁에 둘러앉아 좀 더 기다려보기로 한다. ☆ 마지막까지 보면 "이게 뭔 이야기하는거야?" 싶을 거다. 나도 그랬다. ★ 여자 C는 '레이놀즈'가 보낸 사람이 아닌 은행을 털고 운전하고 도망가다가 차에 친 여자였다. ★ 넘버스는 피아노 교사를 하며 9명의 여자 아이들을 성추행한 이력이 있는 놈이다. ★ 사실 차는 도망가다가 사고가 나서 죽고.. 넘버스라는 놈은 은신처 근처에서 매번 불법 약을 하다가 차 안에서 죽은 듯하다. 그래서 이 악당들을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은신처 안에서만.. 이 지옥에서 머물러야한다. ☆ 베테랑 로니라 젊은 남자 로이스에게 말한다. 딱 여기까지만 하고 그만하라고.. 나 처럼 살지 말라고.. ☆ 캐릭터들도 매력적이지 않았고 스토리의 전개 또한 모호하고 진부해서 끝까지 보기가 쉽지 않은 영화였다. ☆ 배우들의 연기는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다. 하지만 그게 다였다. 🎁 마지막까지 명확한 해결을 제시한다기 보다는 자기파괴적인 모습을 초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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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 트랙
영화 / TV
[한줄평] · 자신과의 싸움을 보여준 듯하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공황 장애를 이겨낸 생존 본능] ▷ 주인공은 뭔지 모르게 불안과 초조함이 역력한 모습으로 산으로 와서 트래킹을 한다. ▶ 앞쪽에 신혼 부부가 자기들끼리 사진 찍고 있었는데, 주인공은 그 앞으로 지나가지 못하고 한참을 숨어있다가 결국 신혼 부부를 피해서 돌아서 간다. (아마 대인기피증이나 공황장애를 갖고 있는 듯했다) ▷ 산을 오르던 중 한 남자가 대화를 주인공에게 시도하면서 주인공은 싫은 티를 좀 냈지만 남자는 개의치 않아했고 자신의 TMI를 계속 말하면서 올라가다 아까 그 신혼 부부 또한 만나서 4명이서 산을 오르게 된다. ▶ 주인공은 계속 산 오르면서 누군가 우리를 보고 있다.. 저기 누구 보이지 않냐.. 라는 이상한 말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냥 주인공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 밤이 깊어 중간에 있는 오두막에서 쉬고 다들 자지만 주인공은 불면증에 시달리는지 잠을 못자고 있어서 남자가 수면제를 가져다준다. 남자는 다시 자러가고 주인공은 오두막에 있던 의문의 가방을 뒤져보다가 카메라를 발견해 사진을 보다가 사진 안에 여자들 뒤에 남자가 뒤에 있는걸 알고 놀람과 함께 수면제 효과로 쓰러져 잠을 잔다. ▷ 주인공은 일어나자마자 남자를 지목하면서 어제 카메라 사진 속 여자들 뒤에 있는 사람이 남자라고 지목하면서 남자는 전혀 살인마가 아니라며 부인하게 된다. (카메라는 배터리 부족으로 사진 못봄) ▷ 근데 의문의 가방 여자 주인들이 오두막에 오게 되면서 남자가 살인자가 아니라고 밝혀졌고 주인공은 미안함을 건넨다. 남자는 진짜 쿨하게 괜찮다고 받아줌ㅋㅋㅋ ▷ 같이 다니던 남자와 신혼 부부는 주인공이 이상하기에 남자와 함께 하산하고 신혼 부부는 산을 오르기로 한다. ▶ 남자는 하산 도중 화장실에 갔는데.. 안돌아옴... 주인공이 가보니 죽어있더라... (뭔가 남자 인물이 뭐 있는줄... 사실 그냥 Fake였던 것) ▷ 신혼 부부 중 아내 또한 누군가에게 당하고 남편은 도망가다 덫에 발에 걸려 치명상을 입게 되고 주인공과 남편 둘은 비어있는 오두막에서 지내게 된다. 남편은 뒤늦게 주인공에게 못 믿어줘서 미안하고 한다 ㅋㅋㅋㅋ ▶ 괴수는 다름아닌 큰 까마귀 같은 긴 부리로 공격하고 발은 공룡 발처럼 보인다고 해야하나? 암튼 피 냄새를 보고 왔는지.. 결국 오두막을 뚫고 들어온다. ▷ 남편은 주인공에게 은혜라도 갚으려고 했는지.. 자신에게 주의를 끌어 죽고 주인공은 필사적으로 새 괴수랑 싸워 이기게 된다. ▶ 상처 투성이로 하산 하던 도중에 의문의 가방 주인인 여자들까지 죽은 시체까지 보고 얼른 내려가야겠다고 마음 먹음ㅋㅋ 하지만 또 다른 새 괴수가 있기에 조심히 가다가.. 새 괴수의 알까지 보게됨.. ㅋㅋㅋ 결국 하산하다가 또 다른 새 괴수한테 당하지만 도망침ㅋㅋㅋㅋ ▷ 어찌되었든 하산한 주인공은 무작정 뛰어서 차도 쪽으로 가서 운전하는 사람에게 "도와주세요" 하면서 끝이남.. ☆ 주인공은 남편이랑 오두막에 갈 것이 아니라 같이 하산을 하던가.. 아니면 남편은 오두막에 놔두더라도 무조건 하산해서 도움을 청했어야 했다. 주인공이 안 죽은게 용하다. ★ 영화 전반적으로 주인공이 워낙 빌런이라 답답할 수 있다. 왜냐면 주인공이 대체 왜 이렇게 답답한 행동을 하는지 조차도 설명이 잘 안 나온다. 스토리를 따라가며 추정해야 한다. 그나마 나온 주인공 사적인 건 이혼을 했다는 거? 그리고 짐작으로 사업이 실패했다는 거 정도이다. 그래서 아마 그 이후로 불안, 초조 등의 심리적인 요소를 극복하기 위해 산을 찾은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 하지만 극복은 커녕.. 혼자 다니고 싶은 주인공에게 남자와 신혼부부가 같이 다니게 되고.. 아마 성격 또한 강단 있는 성격이 아니였던 거 같다. 싫으면 싫다고 하면 되는데.. 이게 안 되는 인물인 듯. ★ 주인공이 헛것이 보이는건지.. 진짜 이상한 물체가 있었던건지.. 같이 다니는 남자가 수상한 인물인지.. 감독은 3가지의 트릭을 주면서 혼란스럽게 하지만 정작 다 필요없고 답답한 건 주인공이었다. ☆ 진짜 주인공 말이 맞았고.. 영화 거의 끝나기 20분정도 전쯤에 진짜 새 괴수 실체가 나옴. ★ 긴장감과 불안감 분위기 조성을 잘했지만 결국 마무리 부분에서는 너무나도 아쉬웠고 대체 새 괴수들이 지금까지 안 들키고 살아왔는지도 미스터리임ㅋㅋㅋㅋㅋ 설마했는데.. 1마리 뿐만 아니라 다른 새 괴수도 있었고.. (몇 마리나 있는줄은 모름) 그와중에 알까지 있고ㅋㅋㅋ 아무 것도 해결하지 못한 채 끝이 난게 어이없음. 🎁 새 괴수들 덕분에(?) 모르는 사람에게 가서 "도와주세요" 할 정도로.. 공황 장애는 사라진 듯하다. 🎁 하지만 새 공포증과 산 트라우마가 생겼을 듯. 🎁 새 괴수 묘사는.. 난 무서웠다.. (가득이나 새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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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자신과의 싸움을 보여준 듯하다.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공황 장애를 이겨낸 생존 본능] ▷ 주인공은 뭔지 모르게 불안과 초조함이 역력한 모습으로 산으로 와서 트래킹을 한다. ▶ 앞쪽에 신혼 부부가 자기들끼리 사진 찍고 있었는데, 주인공은 그 앞으로 지나가지 못하고 한참을 숨어있다가 결국 신혼 부부를 피해서 돌아서 간다. (아마 대인기피증이나 공황장애를 갖고 있는 듯했다) ▷ 산을 오르던 중 한 남자가 대화를 주인공에게 시도하면서 주인공은 싫은 티를 좀 냈지만 남자는 개의치 않아했고 자신의 TMI를 계속 말하면서 올라가다 아까 그 신혼 부부 또한 만나서 4명이서 산을 오르게 된다. ▶ 주인공은 계속 산 오르면서 누군가 우리를 보고 있다.. 저기 누구 보이지 않냐.. 라는 이상한 말을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냥 주인공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 밤이 깊어 중간에 있는 오두막에서 쉬고 다들 자지만 주인공은 불면증에 시달리는지 잠을 못자고 있어서 남자가 수면제를 가져다준다. 남자는 다시 자러가고 주인공은 오두막에 있던 의문의 가방을 뒤져보다가 카메라를 발견해 사진을 보다가 사진 안에 여자들 뒤에 남자가 뒤에 있는걸 알고 놀람과 함께 수면제 효과로 쓰러져 잠을 잔다. ▷ 주인공은 일어나자마자 남자를 지목하면서 어제 카메라 사진 속 여자들 뒤에 있는 사람이 남자라고 지목하면서 남자는 전혀 살인마가 아니라며 부인하게 된다. (카메라는 배터리 부족으로 사진 못봄) ▷ 근데 의문의 가방 여자 주인들이 오두막에 오게 되면서 남자가 살인자가 아니라고 밝혀졌고 주인공은 미안함을 건넨다. 남자는 진짜 쿨하게 괜찮다고 받아줌ㅋㅋㅋ ▷ 같이 다니던 남자와 신혼 부부는 주인공이 이상하기에 남자와 함께 하산하고 신혼 부부는 산을 오르기로 한다. ▶ 남자는 하산 도중 화장실에 갔는데.. 안돌아옴... 주인공이 가보니 죽어있더라... (뭔가 남자 인물이 뭐 있는줄... 사실 그냥 Fake였던 것) ▷ 신혼 부부 중 아내 또한 누군가에게 당하고 남편은 도망가다 덫에 발에 걸려 치명상을 입게 되고 주인공과 남편 둘은 비어있는 오두막에서 지내게 된다. 남편은 뒤늦게 주인공에게 못 믿어줘서 미안하고 한다 ㅋㅋㅋㅋ ▶ 괴수는 다름아닌 큰 까마귀 같은 긴 부리로 공격하고 발은 공룡 발처럼 보인다고 해야하나? 암튼 피 냄새를 보고 왔는지.. 결국 오두막을 뚫고 들어온다. ▷ 남편은 주인공에게 은혜라도 갚으려고 했는지.. 자신에게 주의를 끌어 죽고 주인공은 필사적으로 새 괴수랑 싸워 이기게 된다. ▶ 상처 투성이로 하산 하던 도중에 의문의 가방 주인인 여자들까지 죽은 시체까지 보고 얼른 내려가야겠다고 마음 먹음ㅋㅋ 하지만 또 다른 새 괴수가 있기에 조심히 가다가.. 새 괴수의 알까지 보게됨.. ㅋㅋㅋ 결국 하산하다가 또 다른 새 괴수한테 당하지만 도망침ㅋㅋㅋㅋ ▷ 어찌되었든 하산한 주인공은 무작정 뛰어서 차도 쪽으로 가서 운전하는 사람에게 "도와주세요" 하면서 끝이남.. ☆ 주인공은 남편이랑 오두막에 갈 것이 아니라 같이 하산을 하던가.. 아니면 남편은 오두막에 놔두더라도 무조건 하산해서 도움을 청했어야 했다. 주인공이 안 죽은게 용하다. ★ 영화 전반적으로 주인공이 워낙 빌런이라 답답할 수 있다. 왜냐면 주인공이 대체 왜 이렇게 답답한 행동을 하는지 조차도 설명이 잘 안 나온다. 스토리를 따라가며 추정해야 한다. 그나마 나온 주인공 사적인 건 이혼을 했다는 거? 그리고 짐작으로 사업이 실패했다는 거 정도이다. 그래서 아마 그 이후로 불안, 초조 등의 심리적인 요소를 극복하기 위해 산을 찾은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 하지만 극복은 커녕.. 혼자 다니고 싶은 주인공에게 남자와 신혼부부가 같이 다니게 되고.. 아마 성격 또한 강단 있는 성격이 아니였던 거 같다. 싫으면 싫다고 하면 되는데.. 이게 안 되는 인물인 듯. ★ 주인공이 헛것이 보이는건지.. 진짜 이상한 물체가 있었던건지.. 같이 다니는 남자가 수상한 인물인지.. 감독은 3가지의 트릭을 주면서 혼란스럽게 하지만 정작 다 필요없고 답답한 건 주인공이었다. ☆ 진짜 주인공 말이 맞았고.. 영화 거의 끝나기 20분정도 전쯤에 진짜 새 괴수 실체가 나옴. ★ 긴장감과 불안감 분위기 조성을 잘했지만 결국 마무리 부분에서는 너무나도 아쉬웠고 대체 새 괴수들이 지금까지 안 들키고 살아왔는지도 미스터리임ㅋㅋㅋㅋㅋ 설마했는데.. 1마리 뿐만 아니라 다른 새 괴수도 있었고.. (몇 마리나 있는줄은 모름) 그와중에 알까지 있고ㅋㅋㅋ 아무 것도 해결하지 못한 채 끝이 난게 어이없음. 🎁 새 괴수들 덕분에(?) 모르는 사람에게 가서 "도와주세요" 할 정도로.. 공황 장애는 사라진 듯하다. 🎁 하지만 새 공포증과 산 트라우마가 생겼을 듯. 🎁 새 괴수 묘사는.. 난 무서웠다.. (가득이나 새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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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케이브
영화 / TV
[한줄평] · 광부들의 노고를 잊지 말자.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추모] ▶ 미국 탄광에서 일하는 9명의 광부의 이야기로 갑작스러운 메탄가스 폭발로 인한 붕괴로 인해 인명 피해가 발생한다. ▷ 밖에 관리자가 이 사실을 알고 광부들 구조를 하기 위해 동굴로 들어가지만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는 상황이었다. ▷ 광부 중 1명이 팔이 돌에 깔려서 움직일 수도 없었고 이미 머리를 다쳐 피가 많이 나고 있는 상황에 반대에 있는 주인공에게 팔을 잘라달라고 한다. ▷ 그러면 자신이 거리가 있긴 하지만 관리자에게 전화할 수 있는 곳으로 가서 여기 위치를 알려주겠다고 한다. ▷ 주인공은 지체하지 않고 팔을 자르고 잘린 광부는 어렵사리 전화 있는 곳으로 가서 위치를 알리고 피의 과다출혈로 죽게 된다. ▶ 하지만 주인공과 주인공 형, 아들 이렇게 3명이 남은 상황에서 산소까지 모자른 상황... 한 사람씩 보급되어 있는 산소통이 있지만 1시간 밖에서 사용 못하기에 턱 없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형은 자신의 남은 산소를 동생에게 준다. ▶ 구조대는 어렵게 주인공쪽으로 오지만 돌이 막여 있어서 다이너마이트를 사용하고.. 형은 마지막까지 다이너마이트의 피해가 있기에 주인공과 조카를 보호하면서 자신은 희생한다. ▷ 결국 주인공, 주인공의 아들 그리고 치명상을 당한 광부 1명.. 이렇게 생존하고 다같이 광산에서 희생된 사람들에게 광부 노동요로 추모하게 된다. ☆ 지하 3000m에서 일을 하는 어떤 기분일까? → 에베레스트 산 높이의 약 1/3 → 롯데월드타워(555m)를 5.4번 쌓은 깊이 → 지하철의 약 60배 깊이 ☆ 하루에 10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일한다고 한다. ★ 이 영화의 광산은 폐광을 해야할 정도로 메탄 가스로 위험하지만 광부들은 가족들을 부양하고 먹여살리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일자리를 잃을 까 항상 걱정은 하지만 백수로 지내는 거보단 죽어도 광산 안에서 죽겠다는 각오였다. ★ 반장인 주인공 형은 광산안전국에 몰래 연락하여 위험성을 알리지만 그쪽에서는 대수롭지 않다는 식으로 넘기며 결국 광산 붕괴로 나서 뒤늦게 구조하러 온 것이다. 선진국 미국도 이러는데... ★ 내가 간접적으로 광산 일을 하는 듯한 체험을 해볼 수 있었던 밀실 공포에 가까웠고 힘든 상황에서도 일하는 광부들이 진짜 존경스러움을 느꼈다. ☆ 영화와 다큐 이야기가 혼합된 장면들로 엄청 긴박하게 흘러가거나 빠른 템포의 전개는 아니고 슬로우 전개로 진행이 되지만 내가 저 광부들에게 투영되어 몰입감있게 본다면 재밌게 볼만 했다. ★ 엔딩 크레닛에 직접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인터뷰 이야기를 넣는 부분은 좋았고 광부들이 부르는 노동요가 반복적으로 나오는데! 생각보다 노래가 좋았음 ㅎㅎ 🎁 모든 것에 감사하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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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광부들의 노고를 잊지 말자. 🚨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으니 후기 감상에 유의하여 주십시오. [추모] ▶ 미국 탄광에서 일하는 9명의 광부의 이야기로 갑작스러운 메탄가스 폭발로 인한 붕괴로 인해 인명 피해가 발생한다. ▷ 밖에 관리자가 이 사실을 알고 광부들 구조를 하기 위해 동굴로 들어가지만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는 상황이었다. ▷ 광부 중 1명이 팔이 돌에 깔려서 움직일 수도 없었고 이미 머리를 다쳐 피가 많이 나고 있는 상황에 반대에 있는 주인공에게 팔을 잘라달라고 한다. ▷ 그러면 자신이 거리가 있긴 하지만 관리자에게 전화할 수 있는 곳으로 가서 여기 위치를 알려주겠다고 한다. ▷ 주인공은 지체하지 않고 팔을 자르고 잘린 광부는 어렵사리 전화 있는 곳으로 가서 위치를 알리고 피의 과다출혈로 죽게 된다. ▶ 하지만 주인공과 주인공 형, 아들 이렇게 3명이 남은 상황에서 산소까지 모자른 상황... 한 사람씩 보급되어 있는 산소통이 있지만 1시간 밖에서 사용 못하기에 턱 없이 부족한 상황이었다. 형은 자신의 남은 산소를 동생에게 준다. ▶ 구조대는 어렵게 주인공쪽으로 오지만 돌이 막여 있어서 다이너마이트를 사용하고.. 형은 마지막까지 다이너마이트의 피해가 있기에 주인공과 조카를 보호하면서 자신은 희생한다. ▷ 결국 주인공, 주인공의 아들 그리고 치명상을 당한 광부 1명.. 이렇게 생존하고 다같이 광산에서 희생된 사람들에게 광부 노동요로 추모하게 된다. ☆ 지하 3000m에서 일을 하는 어떤 기분일까? → 에베레스트 산 높이의 약 1/3 → 롯데월드타워(555m)를 5.4번 쌓은 깊이 → 지하철의 약 60배 깊이 ☆ 하루에 10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일한다고 한다. ★ 이 영화의 광산은 폐광을 해야할 정도로 메탄 가스로 위험하지만 광부들은 가족들을 부양하고 먹여살리기 위해.. 돈을 벌기 위해.. 일자리를 잃을 까 항상 걱정은 하지만 백수로 지내는 거보단 죽어도 광산 안에서 죽겠다는 각오였다. ★ 반장인 주인공 형은 광산안전국에 몰래 연락하여 위험성을 알리지만 그쪽에서는 대수롭지 않다는 식으로 넘기며 결국 광산 붕괴로 나서 뒤늦게 구조하러 온 것이다. 선진국 미국도 이러는데... ★ 내가 간접적으로 광산 일을 하는 듯한 체험을 해볼 수 있었던 밀실 공포에 가까웠고 힘든 상황에서도 일하는 광부들이 진짜 존경스러움을 느꼈다. ☆ 영화와 다큐 이야기가 혼합된 장면들로 엄청 긴박하게 흘러가거나 빠른 템포의 전개는 아니고 슬로우 전개로 진행이 되지만 내가 저 광부들에게 투영되어 몰입감있게 본다면 재밌게 볼만 했다. ★ 엔딩 크레닛에 직접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인터뷰 이야기를 넣는 부분은 좋았고 광부들이 부르는 노동요가 반복적으로 나오는데! 생각보다 노래가 좋았음 ㅎㅎ 🎁 모든 것에 감사하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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