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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5.17

2026.05.16 (Sat)
[한줄평/무삭제판] · 뻔한 스토리지만 빠른 전개와 감독이 뭘 이야기하려는지 알 수 있어서 다행이다.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6부작 드라마를 한편에 때려박은 느낌ㅋㅋㅋ 🎁 전체적인 스토리는 나쁘지 않았으나 시퀸스별로 넘어가는 부분이나 다른 인물들로 넘어가는 부분들이 자연스럽지 않아서 복잡하게 느껴짐 🎁 초반에 나온 "3년후"가 제일 거슬림ㅋㅋ 왜냐면 일반판이 아닌 무삭제판으로 봤는데, 저런 문구를 보면 진짜 성의없어보임. 조금이나마 3년의 일련을 요약해서라도 보여줘야 했다고 생각이 듬. 🎁 선정적, 폭력적인 부분들은 좀 빼버리고 부동산 개발, 비리 등을 좀 더 보여줬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 진흙탕 액션씬이 이 영화에서 하이라이트씬인데, 왜 난 별로일까..."그냥 감독이 이런 것도 넣자"해서 무작정 넣은 씬 같음ㅋㅋㅋㅋ 🎁 마지막 결말이 후다닥 끝나는 거 같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메시지는 어느정도 보여줬다고 생각이 들고 남은 설현만 불쌍해지네. 🎁 이민호, 김래원 연기는 괜찮았다. 단순히 조폭 영화가 아니라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