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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5.23

2026.05.21 (Thu)
[한줄평] · 포스터가 제일 무서움.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호불호가 분명히 있을 법한 영화다. 공포영화인줄 알았더니 고어와 잔인함 등의 연출이 불편하게 만든다. 무섭지는 않음. 🎁 클리셰 부분이야 뭐 어쩔수없다고 하지만 의사가 집에서 안정을 취하면 나아진다고 한다. 저 몰골을 보고도 집에 가라는게 말이 어처구니가 없다. 의사 맞는지부터 확인해야하겠다. 🎁 집에 가서도 딸 케이티가 맘처럼 되지 않으니 더 이상 남편은 다른 곳으로 잠깐이라도 옮겨놓자고 하지만 아내는 절대 반대한다. 🎁 나중가서는 아내는 이제와서 자신의 판단이 틀렸다고 하지만 이번에는 남편이 지켜보자고 한다ㅋㅋㅋㅋㅋㅋ 어우 답답이들. 🎁 형사 혼자 돌아다니는거 맞냐? 그리고 팀장 직책인거 같은데.. 대체 왜 혼자 다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딸 상태를 보고도 계속 집에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부모 때문에 남은 2명의 자식과 할머니까지 참... 할머니만 불쌍해진다. 🎁 이걸 보고 의미를 찾는다는 건 딱히 없고 고어물에 약하신 분은 분명히 힘들듯... 할머니 다시 되살아나는 부분과 대사는 최악이었음. 악마치고는 전투력이 약함. 🎁 굳이 제목에 미이라를 붙였어야할까? 하는 의문이 들게 만듬. 장르가 이도저도 아닌 느낌. 엑소시스트를 생각하면 편함. 🎁 러닝타임이 2시간이 넘어서 그런지 좀 더 지루한 느낌이 강했다. 그나마 마지막이 사이다 느낌이라 괜찮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