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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5.24

2026.05.22 (Fri)
[한줄평] · 키아누는 이걸 왜 찍었을까..? 보는 내내 답답하다.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내한테도 잘하고 애들한테도 더더욱 잘하는 가정적인 남편이 어느날 혼자 집에 있다가 여자 2명이 도움을 청한다. 그리고 친절하게 대접해주고 택시까지 잡아준다. 근데, 둘이 계속 유혹한다. 🎁 키아누는 계속 뿌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옷 갈아입고 나오라고 한다. 밖에 택시와있다고. 근데 2명의 합동공격에 결국 무너진다. 그리고 이후에는 알다시피 계속 협박하고.. 집에 온 친구는 봉변당하고.. 근데 좋아한다? 완벽 범죄까지?? 키아누한테만 하면 그나마 봐줄려고 했는데, 상관없는 사람한테까지 저러는거보면 진심 미쳤네... 🎁 이 영화 보면서 "둘이 가정적인 불화가 있었을거고 안좋은 일을 당했구나..?!"라고 생각만 들게 만들고 둘의 사연은 전혀 나오지도 않음. 마지막까지 보면 대체 뭔 영화인가 싶다. 🎁 감독의 메세지는 SNS로 남의 개인적 사생활을 알 수 있고 바람피지 말라? 뭐 이런걸 알려주고 싶었던걸까?? 키아누가 결과론적으로 본다면 잘못했지. 유혹에 넘어간거니깐. 🎁 근데 진짜 저렇게 작정하고 덤벼들면 과연 냉정하게 뿌리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키아누야 그렇다치지만 남은 아내와 아이들에게까지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게 정상적인가? 🎁 한 사람만 매장되는게 아닌 가족 전체가 피해를 보는건데?? 영화 자체가 너무나도 자극적이고 극단적이라 몰입도는 있다. 끝까지 보면 허망함만 남고 키아누가 불쌍해질 지경이다. 같은 남자라 그런걸까? 🎁 개연성도 없고 억지설정들 남발에 만약 연인들끼리 이걸 보면 싸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