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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1시간 전

2026.05.24 (Sun)
[한줄평] · 내가 알던 케빈은 어디로 간 것인가...? 🚨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의 후기이니 이점 참고해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전편의 악당 2명이 왕자 계획을 세우지만 그 집에 케빈이 있어서 번번히 계획에 실패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 3편의 악당 2명을 동일하게 데려왔으면 등장인물과 케빈도 동일하게 놔뒀으면 좋았을텐데.. 굳이 캐릭터들은 싹 다 바꾸고 악당만 이어서 나오는게 이질적이긴함. 🎁 그래도 3편의 악당 2명 마브와 베라를 다시 봐서 반갑긴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공범으로 집사인지 청소부인지 헷갈리게 포인트는 예상은 했지만 나쁘지 않았음. 난 둘다인줄ㅋㅋㅋㅋㅋ 🎁 이번 주인공 케빈 역에는 아무래도 이전 3편까지의 주인공과 비교가 되고 스토리 또한 평면적이었지만 부모의 재결합 부분을 다루는 부분은 좋았다. 🎁 하지만 너무 1,2,3 보다도 유치해져서 어른들이 보기에는 개연성이 너무 부족해보임. 또한, 악당들이 당하는 부분에서 케빈이 웃는 부분은 좀 광기(?)처럼 보여서 아이답지 않은 모습이라 오히려 케빈이 무서워짐...ㅋㅋㅋ 🎁 범인들 목소리 녹음까지 했지만 아빠한테 들려줄 생각은 안하고 그냥 자기가 잡겠는 생각으로 가득함ㅋㅋㅋㅋㅋㅋㅋㅋ 🎁 영화 개봉용이 아닌 저예산 TV 영화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이전 시리즈와 대비되어 모든게 부족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