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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6.17

2026.06.16 (Tue)
10부작이라 짧은 감이 있지만 그만큼 임팩트있고 재밌는 작품. 각 캐릭터가 갖고 있는 서사가 깊고 각 에피소드에 나오는 사건들도 매력있음 질질 끌지 않는 전개도 마음에 들고 등장인물도 너무 많지 않고 딱 필요한 만큼만 있어서 좋았음 억지 럽라 없는 것도 좋음 은근~하게 있는 게 또 매력 부조리한 죽음에서 진실을 찾아가고자 하는 과정이 참 좋고 사건이 아니라 사연처럼 느껴져서 은은하게 슬프고 눈물이 남 미우 404 이어서 보는 중인데 (같은 팀 작품) 이것도 비슷한 결인듯 캐릭터 구성은 다르지만 은은하게 슬프고 범죄수사지만 마음 따뜻해지는 요네즈 켄시의 레몬이 이 드라마 ost인 거 다들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이 드라마를 봐야 하는 거예요 알기 전에 듣는 것과 알고 듣는 게 천지차이. 다들 드라마 좀 보래서 왜 그러나 싶었는데 이젠 내가 그러고 있음 제발 드라마 보세요 취향인 이유 1. 과학수사물 2. 나카도 케이 3. 나카도 케이 4. 나카도 케이 나카도 케이는 정말 𝙈𝙄𝘾𝙃𝙄𝙉 남자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픈 남자예요. 추천을 꽤 많이 받은 작품인데 일드 입문을 이걸로 해서 앞으로는 눈이 좀 높아질 것 같음… 모든 작품의 비교 기준이 될 것 (like 추리소설에서의 그아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