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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4.12.23

2024.12.02 (Mon)
평소에 로맨스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자주 보지 않는 장르지만 노트북이라는 영화 자체는 상당히 많이 들어봐서 예매했다 감독이 남주 캐스팅으로 잘생기지 않은 배우를 원했다는데.. 납득이 가면서도 가지 않는 라이언 고슬링의 캐스팅 ㅋㅋ ㅜ 고슬링은 나에겐 바비 때 켄이 가장 익숙했던 모습이었는데 20년 전의 고슬링도 역시 젊었었고 레이첼 맥아담스는 예나 지금이나 러블리한 거 같다 내용은 어떻게 보면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물론 남자주인공을 선택할 거라는 걸 알지만 나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내 첫사랑이 이루어질 수만 있다면 어쩌면 나는 저들보다 더 무모한 선택을 했을 수도 있을 거 같다 혼영하러 왔는데 양 옆으로 커플이 앉아서 😓 영화 끝났는데 여자들 훌쩍이는 소리밖에 안 났다... 진실되고 오랜 사랑이란 어떤 힘을 가진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