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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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Wed)

정말 사랑함... 보다가 그저 재밌고... 긴장감에 보게되고...그렇게 보다가보다가 ... 신지랑 감정선 연결되면 진짜 그 뒤로 개많이 울었고 그냥 신지랑 동화돼서 기분이 우울해짐. 근데 그정도로 명작이라는 것이다. 내 최애는 레이. 차애 신지... 개인적으로 결말도 너무 좋았음. 작품의 결말이 텅비었는데 또 그게 길고...또 어지럽다... 이런 말들로 표현되는 결말... 처음이였다. 근데 그게 내취향인가봐유 항상 이런 결말 조아해... 차ㅏㅏㅏㅏㅏㅏ가운... 근데 그 주인공 마음을 따뜻할 거 같은... 그런게 있어... 또 봐야겠다... 본지 좀 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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ヤン庭

 2025.01.30

ㅇㄴ에반게리온 보면서 정병밖에 얻을 수 밖에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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