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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타코피의 원죄
영화 / TV
올 것이 왔다!!!!!!!!
1
0
4
소라닌
...ㅠㅠ 소라닌 노래 듣고 공감100번하고 ... 겁나 욺 영화도 빠른시일내에 꼭 보고싶다..!!
7
love.
음악
난 허세밴드보다 서사감동눈물밴드가 좋다...
13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2
역시나 똑같이 개재밌음 ㅎ 시즌1이랑 완전히 이어짐. 사회상을 보여주면서 눈물샘 자극을 하는 것도 안짜치고 좋음 ㅠ 울옸오 ㅜ사연없는 사람은 없다는 걸 또한번 느낌... 빨리 시즌3가 나왔으면 좋겠다...
18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 1
완죠니 재밌었당 ㅎ 오징어게임이랑은 비교가 안됨(안보긴 함...근데 대충 알오) 이건 게임의 참신도가 넘사야 꼭 뵈야댐... 그냥 참신함의 극치인 거 같애 근데 게임이 조오금 어려움 그래서 이해하는데 시간이 걸림 근데 구로면서 ㅂㅎㄹ 만함
17
꽃을 보듯 너를 본다
책
내가 너를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내가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만의 것이며 내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쯤 이 시를 처음 봤을 적엔, 내가 좋아하는 향수를 이 시에 빗대어 생각했다. 내가 좋아하던 향수는 점점 엄마아빠의 하루하루의 향기를 맡느라 사라지며... 바닥이 난 향수 공병만이 남았었는데 나는 그 공병에 남은 잔향이라도 좋아서 내 방에 가지고 가 매일 보았다. 그런때 태블릿 피씨에서 우연히 본 시가 내가 너를 이였다. 순수했다. 내가 좋아하는 향수가 빈 통이 되었지만 나는 너를 좋아했다
30
으라차차
으라차차!
치킨
음식 / 메뉴
요즘 아빠랑 둘이 마트에 자주 간댜 오늘도 갔믄뎅 아빠가 지꾸 치킨 먹재서!! 후라이드랑 양념을 사버려따 마싯었다 힛 근데 넘 배불러서 기분이 안좋았담 ㅡㅡ 그래두 아빠랑 마트를 가서 좋아ㅛ댜
6
황금빛 모서리
가장 빛나는 한 장, 너가 내 눈엔 황금빛으로 빛나... 설명할 것이 없다... 나는 미드나이트 헤드라이트... 가장 감명깊게 읽었어요... ‘내게도 진리를 구하던 시절이 있었다..’ ‘나에게 삶은 그런게 아니었다...’ 너무 공감되고 읽을 때마다 욺... 새벽에 쏘는 밝은 헤드라이트... 내가 구하던 진리.. 나를 위한 건 아니었을까...? 나의 신념을 자꾸 건든다... 살아가는 방식을 되묻게 한다... 문학의 순기능을 느끼고있다는 것... 행복하구나...
날개: 이상 작품선(보정판)
이상 작가...근대 문학의 초현실주의를 열었다고 할 수 있는 천재작가. ‘나는 거울 속의 나를 근심하고 진찰 할 수 없으니 퍽 섭섭하오...‘ ’나 혼자는 꾸준히 생각하리다/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관념론적인 이상의 전자 시 거울... 이때문에 극단적 관념론자로 비판받기도 했지만... 나는 이에 후자의 시를 보여주며 “그저 비가 내려서...“ 라고 말하고 싶다. 적어도 나는 이상은 극단적 관념론자가 아니라고 말하고싶다. 그는 사랑하는 그치만 이루어질 수 없는 여자에게는 로맨티스트였는데... 인간의 인식 가능성 부정하지 않았는데... 왜 다들 그렇게 말해!! 사랑한 것을 스스로 인식했단 말이다... 이뤄질 수 없다고 생각한 건 인식할 수 없어수 그런게 아니란 말이다... 천재작가인 바람에... 그렇게 됐다...그래도 모두가 기린다... 88년도 이상문학상 받은 아제아제 바라아제... 읽기 힘들었지만 받을만 했다... 한승원 작가를 이어 한강도 받은 몽고반점... 채식주의자가 나오기 전 발표됐는데... 집안의 대가 이상문학상을 받다니 순수한 집안이군... 누구는 한강이 노벨상 노리고 번역체로 썼다지만... 그럼 어떤가... 노린 것을 명중한 대단한 사람임이 증명되는 거지 뭐... ‘추구하는 자의 운명은 필연적으로 파멸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는 걸 아는 한강이... 모르고 그랬을리 없다... 갑자기 한강 얘기를 왜했지 아무튼 이상 기리는 이상문학상 최고 중단하지 말고 계속 해주세요 그리고 한강 사랑해
10
카인의 후예
본 권은 황순원 작품선이라 다른 작품들도 다 있음. 우리가 익히 아는 소나기도 있고, 25수특인가 수완에 있던 실린 목넘이 마을의 개도 있고, 독 짓는 늙은이도 기출에 있었넌 것 같다. 흔히 한국 문학의 이해도를 크게 높여준다는 작품 카인의 후예. 북한 배경에서 토지개혁을 두고 일어나는 일들... 개인적으로 인간의 이기적인 감정 묘사가 잘 드러나는 것 같다. 아무래도 마름,지주 등의 직책 그리고 그들과 엮인 살의 담긴 사건들이 등장하기에 그런 것 같다. 아이들은 작품 소나기가 익숙하겠지만 사실 소나기는 황순원의 타 작품들과는 결이 다르다. 과하게 러블리 하달까... 아무튼 황순원은 믿고 읽는다 굿!
9
채식주의자
정곡을 찔렀음. 처음에는 내 신념이고 괸점이고 뭐고 그냥 생각없이 읽다가... 다 읽고다서 곰곰히..생각해보니 정곡이 찔렸음. 그녀가 이상한게 아니라는 걸...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연출되지만 그마저도 자극제로 읽히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임. 주인공 여성의 처지에 눈물을 몇번 흘렸는지 모르겠음... 그녀의 마음이 가볍게 읽히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 떠올려봐도... 착찹하고 눈물이 난다...
Desert Eagle
개신남 드럼으로 치구싶음 실리카겔 얘네 서사?나 그런건 잘 모르는데 노래들이 좋아서 앨범 많이 듣는 중.. 첨에 바이럴 뜰 땐 좀 꼴보기싫었는데 미안함
아케인 시즌 1
1화만 봤는데 퀄리티 괜찮았음 이제 이거 정주행하려구요 ㅎ
8
몬스터 완전판 1
추천받았는데 재밌을 거 같음 스릴러 ㅎ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라디오에서 추천해주는데 뭔가 환자환자마다의 상황이 주 스토리들이라는게 흥미롭다.
Show
모두가 아는 노래... 그러나 잘 찾아듣진않는!! 나두 외갓집 가는 길에 라디오에서 들었당 ㅎ 언제 들어도 좋은 가사 멜로디 힘난당
11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재미없을 리가 없잖아... 개울었습니다... 돼지게티 먹다가... 나 펑펑 우는 사이에 같이 보던 친구가 다 먹어버림... 근데 진짜 너무 좋다고... 이런 느낌... 차가운... 근데 온도는 따뜻해... 나도 이런 분위기를 창작하고싶어요... 근데 난 이런 사람 일지도... 차가운데 따뜻하고... (뭐래;;; 자라)
15
신세기 에반게리온
정말 사랑함... 보다가 그저 재밌고... 긴장감에 보게되고...그렇게 보다가보다가 ... 신지랑 감정선 연결되면 진짜 그 뒤로 개많이 울었고 그냥 신지랑 동화돼서 기분이 우울해짐. 근데 그정도로 명작이라는 것이다. 내 최애는 레이. 차애 신지... 개인적으로 결말도 너무 좋았음. 작품의 결말이 텅비었는데 또 그게 길고...또 어지럽다... 이런 말들로 표현되는 결말... 처음이였다. 근데 그게 내취향인가봐유 항상 이런 결말 조아해... 차ㅏㅏㅏㅏㅏㅏ가운... 근데 그 주인공 마음을 따뜻할 거 같은... 그런게 있어... 또 봐야겠다... 본지 좀 돼서...
코지하우스 동래점
음식점
개많이 갔음! 가성비랑 맛까지 챙긴 곳! 편안한 분위기인데 감성은 나름 잡혀서 남녀노소 양식 먹으러 가기 좋은 것 같슴당 ㅎㅎ (근데 갠 적으로 새우 알리오올리오는 왜인지 내취향 노노) 일단 추천하는 메뉴는 10달러 스테이크랑 하와이안풍 모코로코 진짜 개추입니다. 스테이크는 그냥 하나 시키기 좋아서인데 모코로코는 ㄹㅇ 맛있음 딱히 별거 없는데 크림리조또에 함바그스테이크인데 진짜 나 함바그 별로 안좋아하는데 개맛있음 (참고로 모코로코랑 10달러 스테이크 둘 다 따뜻한 파인애플이 한 겹 있습니다) 아무튼 동래점 이번에 가니깐 직원분들이 많이 바꼈던데 다들 친전하셨어요 청결도 서비스도 맛도 가격도 좋은데 왜 안가! 또 갈거에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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