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공개 ・ 2025.01.31

2025.01.30 (Thu)
정곡을 찔렀음. 처음에는 내 신념이고 괸점이고 뭐고 그냥 생각없이 읽다가... 다 읽고다서 곰곰히..생각해보니 정곡이 찔렸음. 그녀가 이상한게 아니라는 걸... 그로테스크한 장면이 연출되지만 그마저도 자극제로 읽히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임. 주인공 여성의 처지에 눈물을 몇번 흘렸는지 모르겠음... 그녀의 마음이 가볍게 읽히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 떠올려봐도... 착찹하고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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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