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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2.01

2025.01.31 (Fri)
가장 빛나는 한 장, 너가 내 눈엔 황금빛으로 빛나... 설명할 것이 없다... 나는 미드나이트 헤드라이트... 가장 감명깊게 읽었어요... ‘내게도 진리를 구하던 시절이 있었다..’ ‘나에게 삶은 그런게 아니었다...’ 너무 공감되고 읽을 때마다 욺... 새벽에 쏘는 밝은 헤드라이트... 내가 구하던 진리.. 나를 위한 건 아니었을까...? 나의 신념을 자꾸 건든다... 살아가는 방식을 되묻게 한다... 문학의 순기능을 느끼고있다는 것... 행복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