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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2.02

2023.09.30 (Sat)
사실 두 번째 본 영화임. 너무 오래 전에 봐서 내용이 기억 안 나서 다시 봤어요. 다시 보니까 ‘이게 이런 내용이었나?’ 싶기도 했고, 점점 퍼즐이 짜맞춰가는 느낌이라서 흥미진진했네요. 아무래도 장재현을 좋아하는 듯. 그리고 핵심 키워드인 불교와 사이비. 어떻게 싫어하지? 오컬트적으로 정말 재미있는 소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