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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2.09

2025.02.08 (Sat)
[HYUKOH - TOMBOY] 우리는 모두 어른이라는 이름을 가진 어린이일 뿐이였고, 그 또한 그저 어린 마음으로 각박한 세상을 향한 자신의 울분을 토해낸 것이 전부였다. 하지만 그의 울분은 모든 젊었던, 젊은 이들의 아름다우면서도 불안하고, 화려하면서도 위태로웠던 시절에 대한 공감과 위로를 건네준 작품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