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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tolee
그저 듣고 또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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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vic
하나, 둘, 그리고 셋.(컴필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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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L'amore dice ciao
음악
[Armando Trovajoli - L'amore dice ciao] 빛의 왈츠같은 아름다움이 있다. 소리 고유의 꿈같은 느낌이 서양 악기의 고전적인 소리와 함께 섞이면서 과거의 향수가 몰려오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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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ble
[Link Wray - Rumble] 기타 음악의 클래식
Qiu Qiu
[YOUNG DRUG - Qiu Qiu] 울려퍼지는 신디사이저와 코러스가 들어가 몽환적인 느낌이 강한데 이 곡 자체가 초현실적이다 싶을 정도로 너무 아름다워서 도시의 불빛 속을 걷는 느낌이 아니라 마치 천국같이 새하얀 빛으로 가득 채워진 세상을 유영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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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너츠몽키
기타 제품
키플링이 만든 거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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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Free?
[Kendrick Lamar - For Free?] 화려한 악기 연주와 켄드릭 라마의 빠른 랩이 어색한 것 같으면서도 적절하게 섞였다. 어떻게 보면 재즈+힙합인데 다른 곡들이 레몬을 뿌리듯이 샘플링으로 향만 입혔다면, 이 곡을 듣는 상황은 2L짜리 레몬 착즙주스를 남기지 않고 마시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어쨌든 정말 강렬하고 고유의 매력으로 계속 찾게 되는 그런 곡이다.
펄프 픽션
영화 / TV
전반적으로 굉장히 강렬하다. 나쁜 상황이라는 게 눈에 선하더라도 누구던간에 어떻게든 걸어나오지만 가만히 있다가 날벼락 맞는 일은 빈번하다. 모든 인물이 화면에 나오는 매 순간마다 주인공이지만 죽는 동시에 엑스트라 1이 되어버린다. 당연하면서도 이해가 되지 않는 전개인 것 같다. 킬링 타임 그 자체로써 시간조차 죽여버리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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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기타
채널을 만들었는데요 여기다가 음악 관련 영상을 올릴 예정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가끔씩 구경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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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get Me Nots
[Patrice Rushen - Forget Me Nots] 화려한 날의 북적이는 소리와 불빛이 잔향처럼 들리는 듯한 곡이다. 파티 음악 고유의 리듬이나 음은 그대로 가져오면서도 부드러운 R&B 보컬을 활용해 텐션은 더 낮은 그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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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 HARBOR
[Tyler, The Creator - SAG HARBOR] 타일러 곡들은 듣기 너무 편해서 참 좋다 얘는 여태 나온 노래들보다도 더 느그적느그적거리고 부드러워서 수면 마취 팔뚝에 꽂는거보다 잠 잘 오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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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ch The Sky
[Kanye West - Touch The Sky] 삶이 있다는 것에 감사해 그리고 난 이 삶을 헛되이 쓰지 않을 거야
낭만젊음사랑
[이세계 - 낭만젊음사랑] 낭만이란 배를 타고 떠나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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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 L • Y
[スペクトラム - F • L • Y] 하늘을 날아다닐 때 들릴 법한 천사들의 목소리와 화려한 나팔이 양 쪽의 귀로 선명하게 흘러들어온다. 그 황홀함이 앞의 어두운 길은 내버려두고 그저 자신이 있는 자리의 수많은 조명들만을 바라보게 만든다. 언젠가 터지게 될 공기방울 안에서의 주제가.
Should I Stay or Should I Go
[The Clash - Should I Stay or Should I Go] 아이신나
Blue Rondo à la Turk
[Dave Brubeck Quartet - Blue Rondo à la Turk] 간결하고 통통 튀는 것이 재즈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을 유쾌하게 부수면서도 고유의 우아함을 잃지 않아 정말 좋다. 입문하기에도 정말로 좋을 것 같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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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Is
[Kanye West - God Is] 최고의 찬송가. 신에게 내가 뭐가 감사하고 왜 그를 찬양해야하는지 가장 예리하게 알려준 명곡. 현재의 음악 스타일을 성가대식 진행에 잘 반영해서 어색하지 않지만 하고싶은 말을 명확하게 전달한다
Otherside
[Red Hot Chili Peppers - Otherside] 한겨울에도 여름같은 시원함과 따스함이 온전하게 느껴지는 곡. 보컬이 깔끔한 게 맑고 푸른 젊음의 느낌을 강조해준다.
White Christmas
[Ink Spots - White Christmas] 화려한 축제보다는 평화로움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듣는 예수님 생일 노래
Me and the Birds
[Duster - Me and the Birds] 뇌진탕같은 곡. 망치에 맞은듯한 쨍한 기타음 뒤로 축 늘어지는 베이스에선 충격과 대비되는 멍한 기분이 무의식적으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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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어둠보다 무서운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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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 Line
[Harry Styles - Fine Line] 바이닐 카페 처음 들어가서 가장 익숙한 커버 골랐는데 이 앨범이 이렇게 좋을 줄 몰랐다 시원하고 다채로운 매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