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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2025.02.11

2020.10.30 (Fri)
내가 정말X999 좋아했던 남아공 음식점ㅠ 나 소시지를 정말 좋아하는데,(발암물질 1급인거 나도 알아요) 여기 수제 소시지가 진짜 육즙 팡팡 미쳤었음.... 근데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은 고기냄새? 날수도.. 사이드로는 시금치에 치즈 버무려진거..?시켰었고 소스도 계속 추가 해서 먹음(이게 굉장히 맛있었던 듯? 처음에 갔을 땐 직원분도 한국어 못하셨고 한국어 메뉴판도 없었던 것 같은데(지금도 없으려나) 어느 순간 한국어 할 줄 아는 외국인 직원이 생겼었다.. 어떠한 사정이 생겨 못간 뒤로 쭉 가보질 못했는데 생각난 김에 다시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