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에서 친구를 팔로우하고 소식을 받아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보세요
전체 공개 ・ 2025.02.12

2020.06.13 (Sat)
날씨가 너어무 맑고 좋았던 날 명란 식당 먹고 옆집인 부빙가서 빙수 때렸음.. 현재는 자리가 좀 옮겨간 듯 ?? 당시에도 6명 정도 앉을 수 있는 테이블 한개 가져다두고 소수만 들어와서 먹고 그랬는데 지금도 그런듯.. 명란을 좋아해서 맛있었고, 여기 때문에 명란 오차즈케 좋아하게 되어서 이후로 혼자 엄청 해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