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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공개 ・ 04.10

2025.04.04 (Fri)
웨이팅 좀 있었지만 30분 이내로 들어갔다. 그냥 여기가 맛집이라서가 아니라 도톤보리에 사람이 정~~~말 많아서 어딜 가나 웨이팅이 필수였음 .. 무튼 튀김요리가 맛없기 쉽진 않으니 그냥저냥 맥주랑 맛있게 먹을만했다. 근데 먹을수록 김치가 생각나는 건 어쩔 수가 없었다. 고기튀김이 확실히 맛있긴 했는데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 또 먹진 않을 것 같다. 아! 후기에 양배추를 다들 꼭 먹으라고 해서 우리도 시키긴 했는데, 맛있어서 시켜야된다기 보다는 느끼한 걸 좀 중화시켜줌+은근 먹다보면 중독성 있어서인 듯.. 김치 대신 양배추만 엄청나게 먹었다.